롯데알미늄이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물적분할을 결정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롯데알미늄은 정기 주총에서 특정 사업 분야를 물적분할하는 내용을 담은 ‘물적분할 계획서 승인의 건’이 찬성률 77%로 통과됐다.
롯데알미늄은 지난해 말 양극박 및 일반박 사업을 분할해 롯데알미늄비엠(가칭)을, 캔·연포장·골판지·생활용품 사업을 분할해 롯데알미늄피엠(가칭
행동주의펀드, 삼성물산에 주주제안…상속분쟁 LG도 노출…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이슈한미약품 경영권 ‘표대결’…신동주, 롯데알미늄 물적분할 제동“국민연금 등 의결권 행사…행동주의펀드·소액주주 연대 활발”
똥에 건포도를 섞어도 여전히 똥이다.(when you mix raisins with turds, you still have turds.)
워런 버핏의
롯데알미늄·조일알미늄과 ‘디지털 탄소 여권 플랫폼’ 구축 사업 계약 체결스콥3의 탄소 배출까지 측정 관리하는 제품 단위 탄소발자국 관리 체계 확보
SK C&C가 롯데알미늄ㆍ조일알미늄과 제품 생산 전반의 종합 탄소관리를 지원하는 ‘디지털 탄소 여권 플랫폼’ 구축 사업을 계약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사업으로 제품 생산 과정의 직ㆍ간접 탄소 배출원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친형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2월 23일 예정된 롯데알미늄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물적분할에 따른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희석을 우려했다.
SDJ코퍼레이션은 신 회장이 이같은 내용과 함께 이사의 충실 의무 규정을 신설하는 정관변경을 주주제안으로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알미늄 지분 22.8
롯데GRS가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터를 잡은 지 3년 만에 사옥을 송파구 삼전동으로 이전한다. 롯데GRS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외식 브랜드를 다수 전개하고 있다.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외식 사업을 영위하는 만큼, MZ세대 소비자가 많이 찾는 잠실롯데월드와 롯데월드몰 등과 입지를 가까이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또 그간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벽을 허물기 위해 마련된 2023 슈퍼블루마라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롯데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서울 상암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2023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15년 시작해 8회째를 맞은 슈퍼블루마라톤은 희망과 자립을 상징하는 파란색 운동화 끈을 묶고 달리며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벽을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스마트 제조 분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개발을 위한 ‘클라우드형 스마트공장 종합솔루션’의 지원 대상으로 휴맥스홀딩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SaaS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는 응용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소프트웨어 간 데이터 호환성 부족으로 제조기업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능 추가·개선이 가능하고
#롯데케미칼은 지난 3월 일진머티리얼즈를 2조7000억 원에 최종 인수했다. 사명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로 바꿨다. 이번 인수로 롯데그룹은 동박을 포함해 이차전지 핵심 소재 가치사슬을 구축하게 됐다. 롯데그룹은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알미늄과 함께 배터리 4대 소재인 양극재·음극재·전해액·분리막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오케스트라 프라이빗에쿼티(
롯데케미칼이 진행 중인 ‘Project LOOP’가 지자체·학계와의 협력을 통해 폐플라스틱 수거 거점 확대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3일 롯데알미늄·인천 미추홀구·인하대학교·인천환경운동연합·AO2와 자원순환 시스템 운영 및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프로그램 확장을 위해 업무
조일알미늄이 강세다. 조일알미늄의 생산 중인 알루미늄 압연 제품의 소재는 중국산이나 러시아산 제품이 없어 미국의 수출 제재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12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조일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비 9.64% 오른 3525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미 상무부가 우리나라 알루미늄박 생산 업체 동일알루미늄·롯데알미늄·동원시스템즈·일진알텍·한국알
미국이 중국산 알루미늄박 소재를 사용해 만든 양극박을 자국으로 수출한 국내 6개 알루미늄 업체들에 관세 철퇴를 결정하면서 조일알미늄이 조용히 미소 짓고 있다. 조일알미늄은 제재 대상이 된 중국산이나 전범국인 러시아의 알루미늄 소재를 쓰지 않아 제재 위험이 없기 때문이다. 동원시스템즈와 롯데알미늄 등과 잇따라 계약을 체결한 조일알미늄은 타 업체로의 공급도
롯데그룹은 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과 ‘미래 핵심사업 육성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정근수 부행장, 우리은행 강신국 부문장, 하나은행 성영수 부행장, KB국민은행 서영익 전무, 롯데그룹에선 롯데지주 고정욱 부사장,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김연섭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
코스피 지수는 지난 한 주간(3월 20~24일) 전 주 대비 19.27포인트(0.80%) 상승한 2414.96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 홀로 5647억 원어치를 팔아치웠으며, 외인과 기관은 각각 2033억 원, 3339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이수화학, 에코프로비엠 전고체 배터리 공급 소식에 67% ↑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소비자들의 친환경 제품 관심 증가 및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원료사, 제조사, 업체 간 의기 투합으로 친환경 패키지 개발, 공급
화학기업인 롯데케미칼, 종합 포장소재기업 롯데알미늄, 글로벌 식음서비스기업 삼성웰스토리가 친환경 패키지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9일 오후 경기도 분당 삼성웰스토리 본사에서 롯데케미칼 윤승호 폴리머본부장(전무), 롯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국내 최대의 종합 포장 소재기업인 롯데알미늄과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이 공공기관, 민간기업, 지자체 등과 협력기업의 공제 분담금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낮춰주고, 거래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실현하는 협업 모델이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롯데그룹은 명절 전 상여금, 대금 결제 등 자금 수요 집중 상황을 고려해 1만4000여 파트너사 납품대금 약 7000을 조기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칠성음료, 롯데알미늄, 롯데정보통신,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롯데그룹 27개 사가 동참하며 1월 말 대금 지급일을 평균 12일 앞당겨 20일까지 지급 완료한다.
롯데는 2013년부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이정섭 부장검사)는 27일 롯데칠성음료를 ‘부당지원’ 혐의로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롯데칠성음료가 자사 직원 26명을 100% 자회사인 MJA 와인의 회계 처리와 매장 관리, 용역비 관리, 판매 마감 등 고유업무를 대신 수행하게 하는 등 부당하게 인력을 지원했다고 보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롯데의 계열회사로 롯데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