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화학군, 폐플라스틱 자원선순환 생태계 확장

입력 2023-05-04 1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폐플라스틱 분리배출 문화 조성

▲(왼쪽부터) 심형진 인천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서혜영 AO2 이사, 김웅희 인하대 대외부총장, 이영훈 인천 미추홀구청장, 조현철 롯데알미늄 대표, 최영광 롯데케미칼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케미칼)
▲(왼쪽부터) 심형진 인천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서혜영 AO2 이사, 김웅희 인하대 대외부총장, 이영훈 인천 미추홀구청장, 조현철 롯데알미늄 대표, 최영광 롯데케미칼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이 진행 중인 ‘Project LOOP’가 지자체·학계와의 협력을 통해 폐플라스틱 수거 거점 확대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3일 롯데알미늄·인천 미추홀구·인하대학교·인천환경운동연합·AO2와 자원순환 시스템 운영 및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프로그램 확장을 위해 업무 협조 및 상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롯데케미칼은 2020년부터 폐플라스틱 수거 문화 개선 및 재활용을 통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 구축을 위한 Project LOOP를 추진하고 있다. 인천에서 수거된 폐플라스틱은 Project LOOP 소셜벤처 1, 2기 기업들과도 연계해 활용을 논의할 예정이다.

롯데케미칼은 미추홀구 내 분리배출과 수거 체계 구축 및 리워드를 제공하고, 롯데알미늄은 폐페트병 수거기(펫봇) 제작 및 운영을,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자원순환 강사 파견, 수거 거점 관리를 지원한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은 “수거 거점 확대와 프로세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예정으로 Project LOOP는 자원 선순환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기관이 함께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만드는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060,000
    • +1.59%
    • 이더리움
    • 4,638,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905,500
    • -1.09%
    • 리플
    • 3,071
    • +1.02%
    • 솔라나
    • 210,600
    • +1.84%
    • 에이다
    • 588
    • +2.8%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36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10
    • +3.26%
    • 체인링크
    • 19,810
    • +2.54%
    • 샌드박스
    • 178
    • +5.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