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13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137.9%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2분기 말 순자산은 1조4511억 원으로 올해 초 1조3550억 원에 비해 7.1% 늘었으며 상반기 장기보장성보험 원수보험료는 1조27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9% 성장했다. 상반기 보험영업이익은 총 1029억 원이며
롯데손해보험이 ‘세상에 없던 보험서비스 제공’을 지향하는 새 플랫폼을 내놓고 디지털 손해보험사로 도약하겠다고 8일 밝혔다.
‘세상에 없던 보험의 원더랜드’를 지향하는 앨리스는 보험을 고객의 일상 속 위험만큼 가까운 곳에 위치시키겠다는 목표로 만들어졌다. 기존에 없던 다양한 생활밀착형 보험서비스를 간편인증만으로 쉽게 가입할 수 있고, 상세한 보험계약 조회
이륜자동차보험에 처음으로 가입하는 소비자들의 보험료가 20% 가량 낮아진다. 단체할인·할증 제도가 도입돼 사고예방으로 손해율이 개선되면 보험료가 할인된다.
27일 금융감독원은 보험료 부담은 경감하고, 보험가입률은 제고하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이륜차보험료 산정체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현재 이륜차보험은 자동차보험과 달리 사고다발자 등에 대한 할증등급
작년 서울 수도권 폭우에 직격탄5월 차보험 손해율 개선에도 침수 피해 예방 비상팀 운영 가동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세에도 웃지 못하고 있다. 올해 여름 슈퍼 엘리뇨의 영향으로 역대급 태풍과 집중호우가 예고돼 있어 다수의 침수차량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다. 지난해 서울과 수도권을 강타한 폭우로 1만여대에 이르는 침수차가 나오면서 손해율
롯데손해보험은 전자제품 보증기간 연장(EW)보험 판매 계약 건수가 80만 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EW보험은 제조사·판매사가 제공하는 무상보증기간 종료 이후에도 제품 고장 수리 비용을 보장하는 보험 서비스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0년 10월부터 선보인 EW보험서비스 ‘안심케어’의 계약 건수는 2022년 1월 30만 건에서 2022년 10월
롯데손해보험은 후순위사채 600억 원에 대해 조기상환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조기상환된 채무증권은 지난 2018년 6월 발행된 ‘제6회 사모 후순위사채’로 발행금액은 600억 원이다. 롯데손해보험은 기존 보유 유동성을 활용해 해당 후순위채의 조기상환청구권(콜옵션)을 행사했다.
지난 1분기 롯데손해보험은 보험영업이익 470억 원과 투자영업이익
롯데손해보험은 일반암과 전이암을 각각 최대 8회까지 보장하는 'let:smile 종합암보험(88)'을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의 암보험은 최초 암(원발암) 진단 시 보장과 함께 담보가 소멸돼 다른 장기로 전이가 이뤄질 경우에는 보장을 받을 수 없었다. 아울러 전이가 쉬운 암의 병리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아 전이암에 대한 보장 공백이 있었
롯데손보 1378억…43.2%↓보험료 낮추고 이탈 방어 총력메리츠 8370억…18.5% 늘어캐롯 1009% 급등해 2619억
지난해 롯데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수입보험료가 2년 전 대비 반토막 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메리츠화재, 캐롯손해보험 등은 눈에 띄게 증가했다. ‘발등에 불 떨어진’ 롯데손보는 올해부터 보험료 인하에 선제적으로 나서는 등 고객 이탈
롯데손해보험은 본인부담 급여 의료비 규모에 따라 연간 치료 지원금을 정액 지급하는 'let:smile 종합건강보험(메디케어)'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진료비는 급여와 비급여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급여 항목은 공단부담금과 본인부담금으로 나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보험서비스는 급여 항목 본인부담금에 대해 상해·질병, 입원·
롯데손해보험이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후 첫 분기 실적에서 역대 최대 기록을 써냈다.
9일 롯데손보는 올해 1분기 보험영업이익 470억 원과 투자영업이익 580억 원을 합해 총 1050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창사 이래 개별 분기 최대 이익이다. 장기보장성보험 분기 신규월납액도 사상 최대인 108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52억
롯데손해보험은 외국인 전용 플랫폼 크리에이트립과 제휴를 맺고, 온라인을 통해 외국인 단기 관광객을 대상으로 ‘let:discover 국내여행보험 Ⅲ’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손해보험의 외국인 국내여행보험은 보험 가입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최소화했다. 가입일 기준 2개월 이내 한국 방문을 원하는 외국인은 크리에이트립 어플리케이션(앱)에서 여행기간·
롯데손보, 50%로 인상폭 최고생보사들은 오히려 가격 낮춰가입연령 높아 보장 제한적"이대로 가다간 소비자 외면"
손해보험사들이 올해 노후실손 의료보험료를 최대 50%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실손보험은 일반 실손보험보다 손해율(받은 보험료 대비 지급한 보험금)이 양호한데도, 매년 두 자릿수 인상률을 적용하는 건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손해보
롯데손해보험은 오는 31일 열리는 제78기 정기주주총회에 전자투표와 서면투표를 동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주총회에서 전자투표와 서면투표를 동시에 시행하는 것은 보험사 중 롯데손해보험이 처음이다.
일반적으로 주주총회장에 참석한 주주들만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존의 ‘현장투표’ 방식과 달리, 전자투표와 서면투표는 현장에 참석하지 않아도 의결권 행
롯데손해보험이 미국 프론테라(Frontera)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관련 펀드를 위법하게 판매했다며 금융감독원에 조사를 요청했다. 메리츠증권은 해외 실사도 같이 가는 등 위험성을 고지했고, 손실이 났다며 컴플레인을 하는 셈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6일 금감원에 메리츠증권의 프톤테라 발전소 관련 펀드 판매가 위법하다는
롯데손해보험은 지난해 당기순손실로 628억 원을 기록해 다시 적자전환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판매비 지출은 전년 대비 1009억 원 늘어났다. 지출한 판매비는 총 3614억 원으로, 해당 판매비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 최적화된 보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해 영업채널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활용됐다.
신규 보험계약자가 내는 1회차 월
롯데손해보험은 전속설계사 조직 확대를 통한 전략영업 내재화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롯데손해보험은 전속설계사 조직을 대폭 확대해왔다. 대주주 변경 직후인 2019년 4분기 기준 1200명이던 전속설계사 수는 2021년 말 1755명으로 2년여 만에 46.3% 늘어난 뒤, 올해 11월 현재 재적인원 2247명을 유지하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은 모
내년 초 1%대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고려 중인 손해보험사들이 정치권의 요구에 울상이다. 자동차보험료 인하 폭을 2%대로 확대해야 한다는 압박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손보사들은 손해율 안정화가 일시적인 요인이라 추가적인 보험료 인하가 어렵다는 입장이지만, 정부는 앞으로도 손해율 안정화는 지속될 것이라며 2%대 인하를 압박하고 있다.
13일 금융당국 관
롯데손해보험은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2022년 3분기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대표이사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기업설명회는 내년 새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지급여력제도(K-ICS) 도입을 앞두고 롯데손해보험이 지속해온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의 성과를 설명하고, 높아진 경영관리역량과 안정성을 시장에 알리기 위해 진행된
롯데손해보험은 금융보안원으로부터 ‘대고객 전자금융거래 서비스 운영’에 대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ISMS 인증은 기업이 주요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호 관리 절차와 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이를 지속해서 운영·관리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 및 인증하는 제도이다.
올해 초 ‘3개년 정보보호 마스
롯데손해보험은 올해 3분기 말 IFRS17 기준 계약서비스마진(CSM)과 순자산(자본총계)이 각각 약 1조6000억 원과 2조4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CSM은 내년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보험사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보험계약에서 미래에 얻을 수 있는 미실현이익을 의미한다. CSM의 규모가 커질수록 보험사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