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롯데 7개 계열사 대표이사를 업무방해 혐의 등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결정한 가운데, SDJ 코퍼레이션 측은 “항고를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SDJ 코퍼레이션 측은 11일 “아직 처분 결정문을 받지 못한 상태다. 불기소 결정문을 입수하는대로 정밀히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
SDJ 측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쓰쿠다 다카유키 일본 롯데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잠입, 고공사진을 촬영했던 사진작가들이 이번에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11일 관련업계와 동영상 포털 '유투브' 등에 따르면 고공사진 촬영으로 악명이 높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비탈리 라스카로프'는 전날 온라인을 통해 롯데월드타워 잠입 과정과 정상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은 555m 롯데월드 정상은 물론 고공
롯데는 SDJ코퍼레이션 측이 롯데 7개 계열사 대표이사를 상대로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모두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SDJ 측은 롯데쇼핑ㆍ호텔롯데ㆍ롯데물산ㆍ롯데제과ㆍ롯데알미늄ㆍ롯데건설ㆍ롯데칠성음료 등 롯데 7개 계열사 대표이사를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SDJ 측은 이들 계열사의 대표이사가
세계 초고층 건물 꼭대기에 몰래 잠입, 고공사진을 촬영해온 사진작가들이 잠실 롯데월드타워까지 잠입했다. 롯데 측은 "진위를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놓았지만, 이들은 "곧 동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간으로 28일 비탈리 라스카로프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610m 상공에 올라선 것으로 추정되
롯데월드타워가 ‘도시의 닌자’로 불리는 비탈리 라스카로프와 바딤 막호로프의 무모한 도전을 피하지 못했다. 회사 측은 세계 초고층 건물에만 올라 사진을 촬영하는 이들의 잠입 계획을 사전에 알고 조치를 취했지만 이들은 롯데월드타워 초고층 상공의 아찔한 전경을 자신들의 사진에 담아내는 데 성공했다.
28일 비탈리 라스카로프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5일 롯데그룹의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이날 ‘거인(巨人)’이라는 말을 유난히 좋아해 야구단 이름도 ‘롯데 자이언츠(Giants·거인들)’로 지은 신격호 총괄회장이 그룹의 모태인 롯데제과 등기이사에서 물러났다. 그야말로 ‘거인’의 퇴장이었다.
1948년 일본에서 롯데를 세우고, 이후 롯데상사와 롯데부동사, 롯데물산 등으로 사업을 확장한 그는 한국으로 건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24일 오후 8시 35개 그룹사 대표이사와 임직원 및 가족 2000명과 함께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클래식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롯데콘서트홀에서 개관 전 처음으로 열리는 사전 공연으로 KBS 교향악단(지휘 : 요엘 레비)이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2번 e단조’를 연주하고, 청각 장애를 극복한 세계적인 타악기 연주자 에
롯데월드타워가 최상층 공사를 마무리 하며 국내 최고 높이 건물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물산은 지난해 12월 123층에 마지막 대들보를 올린 데 이어 총 120m에 이르는 다이아그리드 구조의 랜턴(Lantern. 첨탑형 구조물) 철골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롯데월드타워는 1987년 사업지 선정 후 30여년 만에 국내 최고 높이인 5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숙원사업인 롯데월드타워가 지난해 연말 대들보를 올린데 이어 최근 최상부층 공사를 완료하고 국내 최고 높이 555m의 위용을 뽐냈다.
롯데월드타워가 최상층부 다이아그리드 구조의 랜턴(Lantern) 공사를 완료하고 국내 최고 높이 555m에 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는 지난해 12월 123층에 마지막 대들보를 올린
6일 일본 롯데홀딩스의 임시 주주총회이 열린 가운데,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요구한 ‘현 경영진 해임안’은 주주 과반 이상의 의결로 부결됐다.
이에 대해 롯데그룹은 “일본롯데홀딩스 주주들의 신동빈 회장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재확인됐다”며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은 사실상 마무리”라고 밝혔다.
반면 신동주 전 부회장 측은 “종업원 지주회 이사
롯데가 ‘미래도시 탐험대’ 프로그램을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더 큰 나눔활동으로 확대한다.
롯데는 27일 ‘굿네이버스’ 산하 평택 ‘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좋은마음센터’ 90여명을 시작으로 28일에는 ‘강원도 아동복지센터’ 40여명을 롯데월드몰∙타워로 초청했다.
이들은 롯데월드타워 홍보관에서 영상 시청과 더불어 타워를 짓기까지
롯데그룹은 지난해 9월 ‘롯데문화재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문화예술 지원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사장직을 직접 맡아 롯데콘서트홀 운영을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롯데는 재단 출연금으로 총 200억원을 조성했다. 신 회장이 사재 100억원을 출연하고 롯데물산, 롯데호텔, 롯데쇼핑 등 3사가 나머지 100
롯데월드타워(제2롯데월드)가 설 연휴를 맞아 5일 오전 6시부터 공사 현장에 출근하는 3600여명의 근로자들에게 떡국 떡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과 석희철 롯데건설 건축사업본부장 등 임직원들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당신이 바로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입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떡국 떡 3650개를
롯데그룹이 일본계열사를 통해 국내계열사를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상장을 앞두고 있는 호텔롯데의 경우 99.3%의 지분이 일본에서 흘러 들어왔다. 이에 따라 롯데가 일본회사인지 국내회사인지 다시금 논란이 될 전망이다.
공정위는 1일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 자료 미제출·허위제출 및 소속
롯데그룹이 신격호 회장이 동일인으로 돼 있는 (주)광윤사 등 36개 해외계열사들에 대한 자료를 '기타주주'로 허위 제출하고 롯데 소속 11개사의 주식소유현황을 허위 신고·공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혐의가 드러난 롯데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조만간 전원회의를 열어 제재하기로 했다. 만약 신격호 회장이 허위자료 제출여부를 미리 알았다면
롯데물산(제2롯데월드)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과 특전사 장병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27일 오전 10시 송파구청에서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쌀 1천2백50포를 전달했다.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롯데물산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설날과 추석에 지역 내 저소
고객들의 안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고객 보호를 위해 24시간 비상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출범한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이 위원장을, 황각규 롯데그룹 정책본부 운영실장이 간사를 맡아 조정 역할을 하고,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이사와 서치호 건국대 건축학부 교수가 공동으로 본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4일 새해를 맞아 롯데월드타워 공사 현장에 첫 출근하는 3500여명의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새해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현철 사업총괄본부장과 석희철 롯데건설 건축사업본부장 등 임직원은 현장근로자들에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수건
롯데월드타워(제2롯데월드)에 병신년(丙申年) 새해 ‘도약! 대한민국’ 메시지가 내걸렸다.
이번에 부착된 메시지는 롯데월드타워의 성공적인 완공과 2016년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롯데월드타워 58층부터 42층까지 가로 42m, 세로 45m 크기(1862㎡, 약 564평)로 총 644개 커튼월(Curtain Wall)에 부착됐다.
롯
롯데월드타워(제2롯데월드)에서 2016년 새해를 맞아 초대형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롯데물산은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앞두고 롯데월드타워 13층부터 100층까지 설치된 LED 경관 조명으로 연출하는 ‘2016 롯데월드타워 새해 트위스트 쇼(New Year Twist Show)를 진행한다.
19일부터 25일까지 열린 ‘롯데 루미아트 쇼’ 2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