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플렉스 잠실점서 신상품 테스트…맛·구성·가격 등 고객 의견 상시 수렴메뉴별 약 3개월 검증 거쳐 레시피·상품 구성 보완…상품성 확인 후 정식 판매
롯데마트는 17일부터 서울 송파구 제타플렉스 잠실점 델리 코너에서 ‘파일럿 키친(Pilot Kitchen)’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파일럿 키친은 최신 식음 트렌드와 제철 원재료를 활용해 개발
CJ, 숏폼·글로벌 직무로 미래사업 인재 확보…롯데, 현지·직무 중심 채용신세계, 인턴십 없애 선발 속도…GS리테일, 사업별 검증 방식 차별화
숏폼을 제작하고, 해외 현지에서 인재를 찾으며, 학점보다 직무 경험과 열정을 평가한다. 유통업계의 하반기 채용이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각 기업의 미래 사업과 조직 변화를 보여주는 ‘전략의 축소판’으로 바뀌고
마스터 PB ‘오늘좋은’ 첫 명절 선물세트 출시해외 직소싱으로 조달·가공·포장 전 과정 일원화
롯데마트·슈퍼가 자체 브랜드(PB) ‘오늘좋은’을 적용한 첫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아몬드 함량을 높인 견과 세트로 상품성을 강화하고 해외 직소싱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롯데마트·슈퍼는 이번 추석 ‘오늘좋은 매일견과 80봉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롯데마트·슈퍼가 11월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시민 참여형 나눔 러닝 페스티벌 ‘통큰런’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3000명 규모의 이번 행사는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롯데마트·슈퍼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이 중 1000명은 사내 공모로 선정된 임직원과 가족, 지인이 함께 참여하며, 나머지 2000명은 일
문정노인종합복지관서 사회공헌 활동…‘오늘좋은’ 밀키트 3종 전달키오스크·모바일 앱 활용법 교육…온라인 장보기·포인트 적립 등 안내
롯데마트·슈퍼는 전일 서울 송파구 문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식료품 지원과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과 박찬욱 희
롯데마트·슈퍼가 추석을 앞두고 PB ‘오늘좋은’ 명절 선물 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첫 명절 선물 세트는 ‘오늘좋은 매일견과 80봉 선물세트(18g‧80봉‧2만9900원)’다.
‘오늘좋은’은 롯데마트‧슈퍼가 2023년 론칭해 식품, 비식품 전 영역에서 운영해 온 마스터 PB 브랜드다. 이번 상품은 ‘오늘좋은’ 이름을 내건 첫 선물세트로, 일상적인 장
7일부터 전국 170여개 점포서 운영…주문 접수 후 15분 내 상품 피킹신선식품·생필품·델리 등 3000여종 판매…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최소 주문금액 1만5000원…1~2인 가구 ‘즉시 장보기’ 수요 공략
롯데슈퍼가 쿠팡이츠와 손잡고 퀵커머스 시장에 뛰어든다. 전국 170여개 슈퍼 점포를 도심형 물류 거점으로 활용해 주문받은 상품을 15분 안에
발달장애 예술인 소영 작가 작품 담은 ‘쿤달 향기마을 에디션 퍼퓸 디퓨저’ 단독 선봬로즈테라스·코튼빌리지 2종 구성…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 가능한 대용량 용기 적용
롯데마트가 발달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담은 디퓨저 상품을 선보이며 가치소비 확산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31일 발달장애 예술인 소영 작가의 작품을 포장 디자인에 적용한 ‘쿤달 향기마을 에디션
제주 넘어 내륙으로,빠르게 북상하는 ‘아열대 과일 지도’‘방어 떼러 주문진 간다’, 동해안으로 몰려오는 난류성 어종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온 및 해수온 상승으로 전통적인 농수산물 특산물 공식이 깨지고 있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유통업계의 상품 기획(MD) 지도가 남해에서 동해·서해 북단 및 내륙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추세다. 특히 고환율 여파로 수입 과일
롯데마트·슈퍼가 올해 첫 어획 ‘꿀잠 꽃게’로 꽃게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19일 롯데마트·슈퍼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21일, 롯데슈퍼는 22일부터 꿀잠 꽃게를 판매한다.
금어기가 해제되는 첫날인 21일 갓 서해안에서 조업한 제철 햇꽃게 판매다. 무엇보다 환경 변화에 민감한 원물 특성을 반영해 꽃게 전용 유통 방식을 적용, 신선도를 유지한다는 설명이다
롯데마트·슈퍼가 침체된 샤인머스캣 시장에 ‘완벽한 품질’로 승부수를 던진다고 18일 밝혔다.
샤인머스캣은 프리미엄 과일로 인기를 끌었지만, 공급 과잉과 품질 저하 등으로 가격은 낮아졌지만 수요는 점점 낮아진 상황이다.
롯데마트·슈퍼는 샤인머스캣 소비 회복의 핵심을 ‘균일한 품질’로 보고, 산지 재배부터 매장 입고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철저한 품질
최대 150톤 규모 탄소 저감 효과 기대재배 품목·경작 규모 고려해 물량 산정
롯데마트가 청년농부와 파트너사 농가 26곳에 친환경 비료인 '바이오차' 약 47t(톤)을 지원한다.
롯데마트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이오차 전달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청년농부의 친환경 농업 실천을 돕는 농가 상생 프로젝트 '상생씨앗'의 일환이다
13~17일 말복·광복절 연휴 겨냥 '통큰데이' 진행통닭·활전복·삼겹살·활대게 등 보양 먹거리 할인
롯데마트가 말복과 광복절 연휴를 맞아 보양식과 생활필수품을 할인하는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13일부터 17일까지다.
대표 상품은 '통짜장어'다. 판매가는 한 팩에 4990원이다. 장어 한 마리를 통째로 네 번 굽고 네 번 소
2000억원 투입...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 기술 결합AI 로봇 약 280여대...최대 3만3000건 주문 처리 가능부산·영남권 400만 세대...24시간 13회차 배송상품 입고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 ‘콜드체인’ 갖춰
어떠한 물류센터에서도 보지 못한 완전한 콜드체인으로 국내 온라인 장보기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입니다.
AI‧빅데이터‧머신러닝 활용 자
롯데마트가 지난달 30일 베트남 박장시에 현지 17호점 ‘박장점’을 열고 현지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회사는 는그동안 호찌민시 등 베트남 남부를 중심으로 점포망을 구축했고 베트남 북부에선 수도 하노이 내 2개 점포를 운영해왔다. 이번 박장점 오픈을 기점으로 도심 중심이던 출점 범위를 주변 주요 도시까지 넓혀 북부 시장을 확
롯데마트·슈퍼가 초저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1000원의 벽을 허문 PB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롯데마트·슈퍼에 따르면 25일부터 ‘오늘좋은 더 큰 두부(400g)’, ‘오늘좋은 더 많은 콩나물(400g)’을 선보이고 있다.
작년 4월 1000원에 선보여 화제가 됐던 PB 베스트셀러 ‘오늘좋은 두부(300g)’와 오늘좋은 콩나물(300g)’
롯데마트·슈퍼, 리뉴얼 두달만에 매출 184%↑필요한 만큼 구매하는 실속 소비 확산
고물가와 1인 가구 증가로 과일 소비 단위가 작아지고 있다. 통과일보다 한 번에 먹을 만큼만 살 수 있는 조각과일이 인기를 끌면서 유통업계도 품목과 규격을 확대하고 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슈퍼가 소용량 조각과일을 전면 개편한 이후 두 달간 매출이 전년
롯데마트·슈퍼가 16일 울산광역시, 오리온과 함께 ‘오리온 고래밥 반구천의 암각화 기획(160g)’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롯데마트·슈퍼 지역상생 프로젝트의 세 번째 협업 상품이다.
지역 대표 콘텐츠를 친숙한 과자에 접목해 전국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부산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와의 협업에 이어 올해는 울산광역시를
롯데마트는 초복인 15일 전국 매장에서 'CA(Controlled Atmosphere) 저장 수박'을 하루 한정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갓 수확한 그대로 유명산지 수박(8~9㎏)'은 장마철에도 11브릭스 이상의 당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CA 저장 기술을 적용한 상품이다.
CA 저장은 저장고 내부의 온도와 습도, 산소·이산화탄소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