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은 8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국내 레이저 기술 강소기업인 아이티아이와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티아이는 초정밀 레이저 기술과 광학 기술을 사용한 레이저 열충격 절단(COOL Cut)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로 최신 폴더블ㆍ롤러블 디스플레이에 커버유리로 쓰이는 초박막유리(UTG)의 가공과 반도체 웨이퍼 절단 장비를 제
LG전자가 내년에 출시할 예정인 '롤러블폰'의 규격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2일 LG전자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에 롤러블 스마트폰용 에뮬레이터(장치 특성을 복사하거나 똑같이 실행하도록 설계된 장치)를 공개했다.
공개된 에뮬레이터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화면을 펼치기 전 6.8인치 크기, 1080x2428의 화면비를 갖췄다. 펼치면 7.4인치 1600
머크는 솔립테크(SolipTech), 옵티튠 오이(Optitune Oy)와의 협업을 통해 리비플렉스(liviFlex)브랜드 첫 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리비플렉스는 플렉서블, 폴더블, 롤러블 디스플레이 생산의 난제를 해결할 일련의 새로운 디스플레이 소재다.
머크 관계자는 "솔립테크, 옵티튠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강건하면서도 안정적인 솔루션을
삼성전자가 오는 30일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인베스터스 포럼'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원년이 될 내년에 삼성전자가 핵심 사업인 반도체와 스마트폰 분야에서 어떤 기회를 만들어낼지 그 해법에 관심이 쏠린다.
삼성전자는 30일 화상 회의 방식으로 '삼성전자 2020 인베스터스 포럼(Investors Forum)'을 열 계획
전자업계 라이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억 원대 초고가 TV 대결을 펼친다. 롤러블 TV(LG전자)와 마이크로LED TV(삼성전자)가 그 주인공이다.
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다음 달 양산형 가정용 마이크로 LED 신제품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며 "다만 신종 코로바바이러스(코로나19) 등 변수가 많아 출
폴더블 폰 등으로 접히고 말리는 디스플레이가 주목받으면서 주요 소재인 점착제에 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점착제는 여러 층으로 이뤄진 디스플레이의 소재들이 단단히 붙도록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
LG화학은 최근 공식 블로그에 첨단소재사업본부 유기소재개발센터 소속 광학용 점착제 프로젝트팀과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이 팀은 '롤러블 디스플레이(Foldab
LG전자는 퓨리케어 듀얼 정수기가 19일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2020 우수디자인(GD)상품선정’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0 우수디자인(GD)상품선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공정한 심사를 거쳐 디자인이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에 정부인증 마크인 ‘GD(Good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오포가 롤러블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오포는 지난 17일 ‘이노데이 2020’(INNO Day 2020) 컨퍼런스를 열고, 펼칠 수 있는 형태의 스마트폰 ‘오포 X 2021’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출시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콘셉트폰이다. 기기는 기본 상태에서 6.7인치이고, 최대 7.4인치 크기까지 디스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롯데백화점이 세계 최초 롤러블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본점 8층에 프리미엄 팝업 매장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이 편안한 휴식공간에서 세계 최초 롤러블 TV를 직접 시연해보고 구매도 할 수 있는 이번 팝업 매장은 26일까지 운영된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은 화면을 둥글게 말거나 펼 수 있
스마트폰 업계에서 차기 폼팩터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상하좌우 4면을 디스플레이로 둘러싼 ‘서라운드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기술을 개발 중이다.
지난해 샤오미가 개발했지만, 대량 양산에는 실패한 서라운드 디스플레이 제품 ‘미 믹스 알파’보다 발전된 형태로, 실제 제품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기기 전면 감싼 디스플레이…‘슬라이드
LG전자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더콘란샵(The Conran Shop)’에 ‘LG 시그니처 올레드 R’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더콘란샵과 협업해 LG 시그니처 올레드 R 특별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더콘란샵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개점 1주년을 맞아 진행된다. 자동차, IT, 패션 등 다양한 분야 유명 브랜드들과
‘실적 고비’가 예상되는 4분기를 넘어서기 위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략은 부문별로 상반된다.
가전의 경우 수익성 강화를 위해 고가제품 제품군 확충에 집중하는 한편, 스마트폰은 중저가 제품을 각기 다른 국가에 적기에 내놓으면서 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다.
“가전은 소비자 맞춤으로, 스마트폰은 가격 부담 없게”
LG전자는 지난달 22일 프리미엄 가
머크가 경기도 포승에 있는 OLED 제조 시설의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
머크는 28일 경기도 및 평택시와 약 2000만 유로(250억 원)를 투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머크는 OLED 승화 정제 시설을 증설, OLED 시장의 수요 증가에 대비한다. 머크는 이번 투자로 한국에서 OLED 생산 역량을 추가로 확보하게
LG전자는 국내 프리미엄 가전 매장에 LG 시그니처 올레드 R(LG SIGNATURE OLED R, 모델명: RX) 체험공간을 마련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베스트샵 강남본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ㆍ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목동점ㆍ무역센터점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등 국내 주요 프리미엄 가전 매장 7곳에 LG 시그니처 올레드 R
LG전자가 세계 최초 롤러블(Rollable)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R(LG SIGNATURE OLED R, 모델명: RX)'를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LG전자는 20일 온라인으로 LG 시그니처 올레드 R 론칭 행사를 열고 LG전자베스트샵 강남본점, 롯데백화점(본점), 신세계백화점(강남점,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목동점, 무역센터점), 롯데
LG전자가 롤러블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R(LG SIGNATURE OLED R)’ 정식 출시를 앞두고 초(超)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친다.
LG전자는 14일부터 엿새간 서울시 중구에 있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호텔 3층 야외 공간 ‘남산 테라스’에서 VVIP 고객을 초청해 LG 시그니처 올레드 R를 소개하는 프라이빗(Private) 행사
세계 최초의 롤러블(rollable·말리는)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이 본격 출시된다.
LG전자는 내주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초청 행사를 개최한 뒤,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이달 말부터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롤러블 TV 출시를 예고하는 새로운 예고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17초
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와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미래 신기술 발굴 및 전략적 협력 강화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온라인 화상회의로 '2020 테크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정호영 사장과 강인병 부사장(CTO)이 참석한 가운데 머크, 듀폰 등 디스플레이 소재 및 부품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국내외 협력사 20개사를 초청했다.
산업 구
노광기·이온주입기 등 디스플레이 핵심 장비 개발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힘을 모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서울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패널 기업 간 상생 협력을 위한 '디스플레이산업 연대와 협력 협의체'를 발족했다.
협의체는 2018년 2월 구성된 민·관 공동 반도체·디스플레이 상생발전위원회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