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가 몽골에서 대규모의 알루미늄 커튼월 공사를 수주하며 글로벌 신흥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24일 몽골 울란바토르 샹그릴라 호텔 및 신공항 건설 현장에 약 500억원 규모의 알루미늄 커튼월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이에 따라 2015년 9월까지 진행되는 울란바토르 샹그릴라 호텔의 오피스동 및 아파
한글라스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진주 신사옥에 친환경 로이유리 제품인 ‘쿨-라이트 익스트림(Cool-lite Xtreme)’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LH는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진주혁신도시에 신사옥을 건설하고 있다. 이곳에 공급되는 한글라스의 쿨-라이트 익스트림은 판유리의 한 쪽면을 3겹의 은막으로 코팅한 트리플 로이(Triple Low-E
최근 기존 공간의 리모델링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인테리어 소재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리모델링의 기본 요건 중 하나인 친환경 소재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LG하우시스는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 절감 제품인 ‘슈퍼세이브창’을 비롯해 바닥재 ‘지아소리잠’, ‘지니아 벽지’, ‘숨타일’ 등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
한글라스는 이달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드니 메우스 회장, 이용성 사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대리점 사장단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글라스는 이날 올해 판유리시장을 전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판유리시장은 건축경기의 지속적인 침체 및 비주거용 수요 감소 등의 위기와 코팅유리 시장의 성장 및 로이유리 사용률
“강남 재건축이 활성화되고, 수직·수평 증축, 마을단위 개발, 공공 주도 주거재생, 주거와 수익형 상품 조합 등이 시도되면서 주거 재생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맞춤형 주거재생 2.5시대’가 올 것입니다.”
김희정 피데스개발 R&D센터 소장은 10일 발표한 ‘2014~2015년 주거공간 7대 트렌드’의 핵심으로 주거재생에 주목했다. 달동네 판자촌 정비사업
LG그룹의 마곡 LG 사이언스 파크가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절감형 R&D 기지로 건설된다. LG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내에 건설하는 첨단 융복합 R&D 기지인 ‘마곡 LG 사이언스 파크’에 첨단 에너지 솔루션을 적용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마곡 LG 사이언스 파크를 LG의 첨단 에너지 솔루션 사업 역량을 집결한 ‘플래그십 모델(선도 모델)
LG하우시스가 가을을 맞아 ‘눈에 보이는’ 실내장식뿐만 아니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를 일제히 선보였다. 미적 부분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에너지 효율성·친환경성 등을 고려한 제품들을 출시하며 건축장식자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것.
LG하우시스는 지난달 말 ‘지인 에코(Z:IN ECO) 지아 소리잠’이라는 시트형 바닥재를 선보였다. 이는 국내
LG하우시스가 주택에너지효율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G하우시스는 19일 서울시와 함께 추진 중인 주택에너지효율화 사업 진행 3개월 만에 약 200세대 이상의 노후 창호 교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주택에너지효율화 사업은 건축물 에너지 낭비의 주범인 노후화된 창호, 단열재, 보일러 등의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를 에너지 고효율 도시로 탈바
국내 유리생산 업체 한글라스는 단열 성능을 강화한 로이유리 제품인 ‘플래니썸 HAN’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글라스 플래니썸은 판유리의 한쪽 면에 얇은 은(Ag)막을 코팅해 단열효과를 극대화한 에너지 절약형 유리다. 실내의 난방열을 다시 실내로 반사해 온기가 바깥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유지해 에너지 절약에 효과적이다. 한겨울 실내 창에
LG하우시스는 우수한 채광성을 갖춘 더블 로이유리로 주거용 기능성 유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LG하우시스의 더블 로이유리인 ‘더블 실버(Double Silver)’는 기존의 일반 더블 로이유리에 비해 우수한 가시광선 투과율까지 확보해 낮 시간대에 인공조명 없이도 실내를 밝게 유지할 수 있다. 표면에 두 번의 은(Ag)코팅을 통해 에너지 절
31년간 주주들에게 배당을 해온 한국유리공업이 2012 회계연도에 무배당을 결정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무배당을 결정했다. 이 기업의 무배당은 12월 결산법인 중 한국상장사협의회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1981년 이후 32년만의 일이다.
한국유리공업은 각종 건축용 및 자동차용 원판유리 및 유리섬
관리비 걱정 없는 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거주자들로부터 ‘관리비 폭탄’이란 말까지 나오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비해 공용면적의 비율이 높은데다 외부에서 출입하는 인원을 제한하기가 어려워 이와 같은 부담이 더 큰 편이다. 공용관리비 탓에 혼자만 아낀다고 관리비를 절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오피스텔의
LG하우시스는 최근 서울시와 주택에너지효율화 사업 업무 협약을 맺고 서울시의 융자 지원을 통해 창호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최대 20%까지 저렴하게 창호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LG하우시스가 서울시와의 업무 협약을 기념해 출시한 ‘슈퍼세이브창’은 표면 은(Ag)코팅으로 일반 유리 대비 40% 이상 냉난방비가 절감되는 로이유리를 적용한 제품이다.
올해 봄맞이 홈인테리어 트렌드는 ‘실용성’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집을 꾸미되 필요한 기능을 구비하는 생활 속 인테리어다. 한화L&C의 주거용 바닥재 ‘한화 소리지움’은 층간 소음을 줄여준다. 일반 콘크리트보다 18dB이나 소음을 줄이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리바트는 소파 가로 길이를 줄이고 가격도 20%나 낮춘 러블리 소
LG하우시스가 ‘슈퍼세이브창’을 출시하고 고단열 창호 보급 확대를 통한 주택 에너지 효율 향상에 적극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슈퍼세이브창’은 일반 유리 대비 40% 이상 냉난방비가 절감되는 로이유리를 사용해 단열 성능을 대폭 향상시키고 입체적인 프레임과 크롬 도금 손잡이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이다. 알루미늄 레일을 활용해 창의 개폐가
국내 건자재업계가 연이은 ‘친환경 건축물’ 장려 정책에 활기를 되찾고 있다.
30일 LG하우시스, KCC, 한화L&C 등 주요 건축자재 업체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창호에너지효율등급제 시행에 이어 2월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이하 녹색건축물법) 시행을 앞두고 친환경·고기능성·에너지절약 제품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음달 23일부터 시행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난방비 걱정을 덜어줄 에너지 절감형 오피스텔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오피스텔은 공용면적의 비율이 아파트보다 높고 전기요금도 가정용으로 부과되기 때문에 고관리비 문제가 단점으로 지적돼 왔다. 고관리비는 임대료 부담의 효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에너지비용 절감정도가 분양의 성패로 떠오르기도 한다.
이에 건설업계는 에너지비용을
“에너지 절감이 얼마나 되는지는 나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LG하우시스 울산 로이유리 공장 안 체험공간에는 3마리의 나비가 있다. 각각 일반유리, 싱글 로이유리, 더블 로이유리 안에 있는 이 나비들은 태양광을 이용해 움직이고 있었다.
일반 유리 속 나비는 누군가 뒤에서 쫓아오기라도 하듯 세차게 날갯짓을 하고 있었고 싱글 로이유리, 더블 로이유리 속
“많이 반성했습니다”
한명호 LG하우시스 사장 입에서 공장 준공식 행사와는 어울리지 않는 한마디가 흘러나왔다.
한 사장은 지난 20일 LG하우시스 울산 로이유리 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고객들에게 그간 저렴하면서도 친환경적인 건축자재를 제공하지 못한 점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 사장은 “6~7년 전 고객들이 사용하
“울산 로이유리 공장은 코팅유리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메카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LG하우시스가 국내 최대 규모의 로이(Low-E)유리 공장을 준공하며 기능성 유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특히 기존 창호사업과도 연계해 양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LG하우시스는 20일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울산공장에서 한명호 LG하우시스 대표, 요에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