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업계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 명품 대전을 연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을 비롯한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 등 국내 대표 백화점들이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명품 할인행사에 돌입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보름 정도 앞당겨 이뤄졌다. 일부 제품의 경우 최대 80%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평소 갖고 싶
◇유니클로, 밴듀브라 출시 기념 이벤트=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하며 어깨끈이 없어 더욱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여성용 이너웨어 ‘밴듀브라(Bandeau Bra)’ 신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이를 기념하며 13일까지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유니클로가 새롭게 선보이는 ‘밴듀브라’는 어깨끈과 후크가 없는 여성
주요 백화점들이 30일부터 주요 해외패션 브랜드를 대상으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해외패션 브랜드들은 매년 상·하반기마다 시즌 신상품을 소진하기 위해 가격인하 및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같은 시즌오프 행사는 인기 수입 브랜드 의류ㆍ잡화 등 시즌 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올해 백화점들은 해외직구,
미국 명품 브랜드 코치는 스튜어트 베버스를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Executive Creative Director)로 임명한다고 26일 밝혔다.
루 프랭크포트 코치 회장 겸 CEO는 “스튜어트 베버스의 임명은 현재 진행 중인 코치 브랜드 전환에 있어 중요한 의미”라며 “베버스가 자신만의 독특한 미학적 감각과 개인적인 스타일을 코치에서 발휘할 수 있게
스페인 럭셔리 브랜드 로에베가 스페인의 장인들과 함께한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신제품을 출시했다.
프로젝트‘베스트 핸즈 오브 스페인’는 로에베가 스페인의 위대한 장인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한 행사다.
로에베 관계자는 "로에베가 166년 역사를 구축하는데 기초가 되었던 장인정신을 함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에베는 프로젝트를 통해 스페인 전통 장인
계사년을 맞아 뱀을 모티브로 한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거친 듯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좋은 뱀피 소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다. 고급스러움과 섹시함, 그리고 시크한 분위기까지 동시에 풍길 수 있는 뱀피 무늬는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무늬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 = 뱀피 무늬 중 비단구
SBS 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매회 폭발적인 연기력를 선보이는 채시라.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것은 비단 연기뿐만 아니라 그녀의 재벌 사모님 스타일 또한 한 몫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을 겨울 시즌에 딱 어울리는 톤 다운된 컬러 그리고 더 없이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워킹우먼 채영랑(극중 채시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주지훈과 대립
모던하고 클래식 감성 충만의 계절 가을, 본격적으로 멋 부리기 안성맞춤인 계절이다. 이번 가을에는 실용성과 멋을 겸비한 빈티지 감성은 물론 스포티즘을 반영하거나, 밀리터리 룩을 클래식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룩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정통 클래식함은 살리고 트렌디한 감성을 더함으로써 여느 때보다 더욱 스타일시함을 발산할 수 있다.
◇레드 컬러 활용한 세련된
배우 왕빛나와 윤정희가 드라마 속 안정된 연기력 못지않은 완벽한 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왕빛나는 SBS 드라마 ‘그래도 당신’에서 대기업 회장 손녀 강채린 역으로 악녀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윤정희는 SBS 드라마 ‘맛있는 인생’에서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뽐내며 극 중 외과의사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특히 이 두 사
원조 완판녀 채시라가 드라마 ‘다섯 손가락’ 속 채영랑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 채시라는 SBS 드라마 ‘다섯 손가락’에서 재벌가 사모님 채영랑 역으로 강렬한 악녀 연기와 더불어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명품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4회 방송에서 20대 여성 못지않은 보디라인을 드러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스타일을 선보
요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KBS 주말연속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쿨당)’은 드라마 인기 못지 않게 김남주·오연서 패션이 눈길을 끈다. 극중 두 여배우는 각 캐릭터에 맞는 스타일을 선보여 ‘며느리 룩’ ‘시누이 룩’ 신조어를 만들어 냈을 정도다.
김남주는 출연했던 작품마다 자신만의 특색 있는 패션을 선보여왔다. 가방부터 신발, 헤어밴드
'사랑비' 윤아의 러블리 패션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윤아는 29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사랑비'(극본 오수연, 연출 윤석호)에서 발랄한 가드너 정하나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콘셉트의 패션을 선뵀다. 매회 다른 느낌의 로맨틱한 아이템을 매치해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해 또래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순수함을 강조할 수 있는 화이트 컬러
글로벌 명품업계가 불황 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명품업계는 신흥국 부유층의 지지에 힘입어 올해도 지난해의 호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명품 대기업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루이비통은 작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0%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구찌의 모기업인 프랑스 PPR도 계속되는 호조
올해는 전반적으로 사이즈가 커지고 옆으로 긴 장지갑 스타일이 눈에 띄고 있다. 장지갑은 돈이 구겨지지 않고 신용카드, 체크카드, 적립카드 등 다양한 카드를 많이 넣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특히 여성들에게 지갑은 돈을 넣는 장소뿐만 아니라 가족 사진, 남자친구 사진 등 추억을 담고 각종 영수증을 보관해 예비 가계부의 역할까지 맡아 장지갑은 유용한 아이템이
-국내 백화점 명품 기업 파워앞에 무릎 꿇어
최근 수면 위로 떠올랐던 현대백화점과 LVMH 간 갈등이 명품 기업의 승리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두 기업 간의 갈등은 명품기업의 파워 앞에 국내 백화점이 결국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갈등의 시초는 지난달 현대백화점이
사그라든 ‘잇 백’열풍에도 불구하고 명품 핸드백 시장은 흔들림없는 성장세를 보이면서 백화점의 매출을 견인하는 효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신세계백화점은 국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 명품 핸드백 편집매장인 ‘핸드백컬렉션’을 24일 기존 72㎡(22평)에서 241㎡(70평) 규모로 3배 가량 확장, 리뉴얼 오픈한다고 이날 밝혔다.
신세계는
롯데백화점은 창립 31주년 맞아 해외 명품브랜드 한정판 판매 행사인 ‘리미티드 명품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본격적인 판매행사는 11월5일부터 진행되며 피아제, 오데마피게, 부쉐론, 예거르쿨트로 등 정상급 해외명품 시계·보석 브랜드를 비롯 31개의 명품브랜드가 80억원 규모로 참여한다.
롯데백화점은 상품전 대표 상품으로 쇼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