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톱 배우 장바이즈(張柏芝)가 셰팅펑(사정봉·謝霆鋒)과 이혼 후 처음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상대 남성이 해명에 나섰다고 3일(현지시간) 중국신문망이 보도했다.
중국 현지 매체들은 전날 장바이즈가 6살 연하남과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을 포착했다며 연속 보도했다.
매체들은 장바이즈가 량자오펑과 은밀한 데이트를 즐긴 후 함께 그녀의 집으로 돌아가
중화권 톱배우 장백지 열애설 휘말려
중화권 톱배우인 장백지(33)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최근 중국 현지 매체들은 "장백지가 6세 연하의 가수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홍콩 잡지사의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장백지와 열애설에 휘말린 가수는 밴드 C ALLStar의 보컬 량자오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장백지보다 6세 연하이면서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