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현대차, 기아차가 미국 등 선진국 시장에서 판매가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어 동사의 A/S부품 사업부내 해외 매출 비중 또한 확대될 전망. 오토넷 합병 시너지 효과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모듈 사업부의 영업마진도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가의 긍정적인 흐름이 기대됨.
▲대우조선해양- 7월 이후 신조선 발
▲대우조선해양- 7월 이후 신조선 발주물량이 컨테이너선 중심으로 발주되면서 국내조선업체들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는 7월까지 73억달러의 신규수주를 달성해 양호한 성과를 거둠. 동사는 이러한 컨테이선 중심의 신조선 수주시장 회복에 따른 최대 수혜가 예상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저평가 국면에 있는 점도 매력적
▲동아제
▲동아제약- 하반기에는 양호한 매출액 성장과 R&D파이프라인에 주목. 스티렌, 오팔몬, 플라비톨 등 전문의약품으로 안정적인 매출액 성장 예상. 전문의약품의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신약개발과 해외 수출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GSK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2010년 하반기 4개 의약품(아반디아, 아보다트, 제픽스, 헵세라, 2009년 4개 품
▲현대그린푸드- 단체급식시장에서 현대그룹계열의 고객사를 확보하였으며 B2C 식자재 유통에서는 현대백화점의 유통망 보유하여 백화점 출점에 따른 자연성장이 전망되며 프리미엄 식자재 공급업체로서의 차별적인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 식자재의 소비처와 공급망을 모두 아우르는 수직계열화를 통해 규모의 경제구현과 영업효율 향상될 것으로 기대. 특히, 향후 성장가능
▲GKL- 카지노 칩의 신용카드 구매가 본격적으로 시행 및 원/엔환율 상승과 위안화 절상으로 일본과 중국의 일반고객이 급격히 증가할 전망. 특히, 중국인 대상 비자발급 완화와 신용공여 확대로 중국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3/4분기 이후 실적모멘텀은 빠르게 개선될 전망. 이에 따라 2010년 동사의 매출액은 5,413억원(YoY
무더운 여름, 필수적으로 신경써야할 패션 아이템은 바로 향수다. ‘패션의 완성은 향수’라는 말이 있지만 땀이 많이 흐르는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은 향수를 고르기란 여간 쉽지 않다.
이처럼 휴가철 향수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패셔니스타들의 고민 타파를 위해 가장 사랑받는 바캉스용 명품 향수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 섹시한 여름엔 ‘안나수이의 락 미
제일모직(패션부문), LG패션, 한섬, 신원, 더베이직하우스 등 주요 의류업체들의 2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
국내 의류시장은 올해 2월부터 소비심리 개선과 함께 백화점 매출이 호조를 보여 의류 매출 볼륨이 증가하면서 의류업체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제일모직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300억원, 26
▲효성(신규)-중공업 실적 부진 및 진흥기업 증자 리스크는 중공업 실적의 정상 수준으로의 회복과 진흥기업에 대한 최대 1,600억원의 증자 결정으로 해소국면. 추가 약세 우려는 낮다는 판단, 신규사업인 TAC필름 및 풍력사업이 2/4분기부터 매출증가세 시작.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 최근 주가 상승세에도 불구, PER(12M Fw
▲현대차- 하반기 아반테, 그랜져, 베르나 후속모델이 출시되면서 점유율 상승기대. 또한 차종별 사양고급화에 따라 가격밴드가 넓어지고 있어 ASP(평균판매단가)의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중국시장에서. 투싼ix(3월)와 베르나 후속(7월) 등 2개 신차종 투입과 딜러망을 508개에서 연말까지 600개로 확대할 계획임에 따라 2010년 67만대
▲현대차- 하반기 아반테, 그랜져, 베르나 후속모델이 출시되면서 점유율 상승기대. 또한 차종별 사양고급화에 따라 가격밴드가 넓어지고 있어 ASP(평균판매단가)의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중국시장에서. 투싼ix(3월)와 베르나 후속(7월) 등 2개 신차종 투입과 딜러망을 508개에서 연말까지 600개로 확대할 계획임에 따라 2010년 67만대
▲현대차- 하반기 아반테, 그랜져, 베르나 후속모델이 출시되면서 점유율 상승기대. 또한 차종별 사양고급화에 따라 가격밴드가 넓어지고 있어 ASP(평균판매단가)의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중국시장에서. 투싼ix(3월)와 베르나 후속(7월) 등 2개 신차종 투입과 딜러망을 508개에서 연말까지 600개로 확대할 계획임에 따라 2010년 67만대 판매
신한금융투자는 20일 한섬에 대해 브랜드, 실적, 가격메리트를 지닌 3색조라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만7300원에서 1만84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강희승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08년말 글로벌 경기 침체를 거치면서 동사의 브랜드 가치는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경쟁 브랜드의 구조조정으로 승자독식 구
국내 의류 시장은 올해 2월까지 소비회복과 한파로 판매가 호조를 보였으나 3월까지 추위가 이어지면서 봄 신상품 판매는 부진해 1분기 매출성장세는 전년대비 다소 주춤할 전망이다.
특히 내수 위주 의류판매업체는 남성복 판매호조로 전년과 비슷한 성장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출 OEM업체들은 원·달러 환율하락으로 수익성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IBK투자증권은 19일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한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선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섬은 올해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11.4%, 16.1%, 24.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주요 브랜드인 타임의 성장, 마인과 SJSJ의 호조, 그리고 신규 브랜
◆넥센타이어:목표가 9000원(매수)-우리투자증권
3분기 실적, 수익과 재무구조 동시 개선
4분기 높은 수익성과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 지속
◆삼영엠텍:목표가 1만7000원(강력매수)-KTB투자증권
플래닛캐리어 일정대로 생산 진행 중, 3공장 가공라인설비 본격 가동
수주는 11월부터 본격화, 4분기 중 350억원을 상회하는 신규수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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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은 `TIME`, `SYSTEM`, `SJSJ` 등 국내 최고의 브랜드력을 보유한 여성의류업체이다.
한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대비 13.6% 증가한 891억원, 영업이익이 13.8% 감소한 116억원, 순이익이 19.2% 감소한 89억원을 기록했으며, 환율 상승으로 인한 상품 매출원가도 기대 이상으로 증가했다.
반면, 매장
비교적 여유있는 중상류층이 주 고객인 백화점마저 일부 매장을 중심으로 할인기간이 아님에도 변칙적인 할인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불경기로 인한 판매부진이 원인이지만 ‘백화점=정찰제’라는 공식만 믿고 '제 값 주고 산' 고객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백화점 고객 대부분은 비싸지만 질 좋은 상품, 그리고 예외없는 '정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