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반 보이스 콜렉티브(Urban Voices Collective) 멤버인 조시(JoCee)가 정열적이고 화끈한 크리스마스 공연을 선사한다.
조시는 2012년 런던올림픽 폐막식의 세리모니를 담당했던 어반 보이스 콜렉티브의 보컬로 오는 24일 오후 8시부터 이태원 복합 문화 공간 디스트릭(글램, 프로스트), 피자무쪼, 비원 등에서 라이브 공연을 연다.
영화산업의 메카, 영화인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곳. 재봉틀 하나로 ‘할리우드’를 정복한 한국 아줌마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바네사 리(48·한국명 이미경). 그녀의 할리우드 정복기는 어떤 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하다. 공식 타이틀은 ‘패브리케이터(Fabricator)’. 특수효과 및 미술, 의상, 분장 등을 총칭하는 ‘FX’ 분야에 속해 있는 전문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