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평원·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축산환경관리원, ‘한국축산진흥공사’로 통합 추진 9월 TF 구성해 법령 정비…업무 창구·정보 연계가 농가 체감도 좌우
축산물의 품질과 이력, 가축 방역, 분뇨·악취 관리를 나눠 맡아온 공공기관 세 곳의 통합이 추진된다. 농장에서 도축·유통까지 이어지는 지원 업무를 한 조직으로 연결해 농가가 업무마다 다른 기관을 찾아야 하는 불편
경북 영천에서 도축한 돼지를 경남 창녕의 공판장으로 옮기지 않고 영상과 품질 정보로 거래하는 온라인경매가 처음 이뤄졌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4일 영천 삼세도축장과 창녕축산물공판장 간 돼지 원격지 온라인경매를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돼지 40두 규모로 진행됐다.
경매는 삼세도축장에서 도축·촬영한 돼지를 온라인경매 플랫폼을 통해 창녕축산물공
AI 촬영 사진·이력번호 연결…등급 넘어 마블링 분포까지 확인‘민속친한우’ 온라인몰 첫 적용…전국 도매업체로 연계 확대
온라인에서 한우를 주문하기 전 해당 소의 마블링 사진을 직접 확인하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1++·1+’와 같은 품질등급만 보고 고르던 데서 나아가 이력번호가 같은 소의 등심 단면을 눈으로 살펴본 뒤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재는
석촌호수 1.5㎞ 헤엄친 뒤 롯데월드타워 2917개 계단 도전부부 참가자부터 칠순 최고령 여성 참가자까지 약 1000명 출전롯데·송파구 노력으로 수질 개선…“지난해보다 호수 물 맛 좋아”
12일 오전 5시30분, 한여름 태양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한 새벽부터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앞 잔디광장이 사람들로 붐볐다. 주말이면 러닝과 산책을 즐기는 이들로 북적
배우 심혜진의 조카로 알려진 배우 심재원이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에서 받은 ‘6등급’ 판정을 계기로, 결혼을 희망하는 남성들을 모아 이른바 ‘6등급 클럽’ 오디션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원자 중 한 명으로 등장한 심재원은 훤칠한 외모로 시작부터 출연
라이나생명보험이 뇌혈관 질환 진단부터 치료, 회복, 장기요양까지 보장하는 ‘(무)라이나브레인케어건강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Ⅱ)’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뇌 건강과 관련된 질환을 순환계, 신경계, 정신계, 장기요양 영역으로 나눠 주계약과 특약으로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특약 선택을 통해 진단, 치료, 회복, 요양 단계별 보장을 구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져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26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발생한 사고로 숨진 3명은 50대 남성 2명과 60대 남성 1명이며 모두 철거 작업 관계자로 추정된다. 부상자 3명은 30대·40대·50대로 허리나 머리, 갈비뼈 등을 다쳤다. 현장에 있던 12명 가운데 나머지 6명은 미리
축산물품질평가원, 30일 세종 본원서 취임식…제13대 원장 공식 업무 시작등급제·이력제 내실화, 유통 혁신, 디지털 기반 조직문화 구축 제시
축산물품질평가원 수장에 박수진 신임 원장이 취임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과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낸 정통 관료 출신인 박 원장은 축평원이 가진 데이터 자산을 현장과 연결해 축산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 소비자 신
농식품부, 계란·돼지고기 유통구조 개선 및 관리강화 방안 마련계란 표준계약서·가공품 비축 검토…돼지고기 거래가격 공표·출하체중 상향 추진
계란값 담합 논란과 돼지고기 가격 왜곡 우려가 장바구니 부담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오자 정부가 두 품목의 유통구조 손질에 나섰다. 계란은 생산자단체 중심의 산지가격 발표 체계를 공공조사 방식으로 바꾸고, 담합 연루 주체는
축평원, 19일부터 도축장 모집…올해 2대 추가해 총 5대 운영영상정보로 도체 품질 자동 분석…거래 정육량 등 현장 활용 데이터 제공
돼지고기 품질 평가도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단계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도체 영상정보를 활용해 삼겹살 내 지방 비율과 거래 정육량까지 분석할 수 있는 장비 보급을 늘리기로 하면서, 도축 현장의 품
스마트폰·ARS 간편신청 확대…5월 31일까지 신청농외소득 기준 완화 논의…11월부터 직불금 지급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유지를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이 3월 1일부터 시작된다. 올해는 비대면 신청 기한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늘려 신청 편의성을 강화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3월 1일부터
포장지 없어도 한눈에 확인등급판정·포장 공정 갖춘 업체만 표시 허용
소비자가 계란의 품질등급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1+·1·2등급)을 직접 표시하는 제도가 도입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 개정안을 고시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그동안 계란의 품질등급은 포장지에만
◇재정경제부
12일(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13일(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재경부 1차관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세계은행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4일(수)
△재경부 1차관 10: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5
계란 산업이 정보통신기술(ICT)과 바이오,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미래 농식품 혁신 산업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계란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국내 최초·최대 전문 박람회 '에그테크코리아 2025'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테이프 커팅식에는 이종재 이투데이 그룹 부회장과 김창길 에그테크코리아
에그테크 코리아 2025 양재 aT센터서 3일차 계란에 ‘빛’ 투광판정 시연하니 시민들 탄성‘계란 카페’ 앞 긴 줄…60개사 100부스 참가
"우와, 처음 봤어요.”
20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 코리아 2025'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스를 찾은 시민들이 계란에 비춰진 빛을 보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붉은빛이 계란
‘에그테크코리아 2025’ 공식 앰배서더 쯔양, 행사 참석부스 둘러보며 시식·체험⋯“취향 맞는 계란 찾는 재미도”19~21일 서울 aT센터서 행사 진행⋯60여개 기업 참여
국내 대표 먹방 유튜버 ‘쯔양’이 국내 최초 계란전문 박람회 ‘에그테크 코리아 2025’를 찾았다. 쯔양은 이번 행사의 공식 앰배서더로 국내 최고 인기 인플루언서답게, 그가 가는 곳
AI 등급판정 장비 첫 공개…깨짐·오염 자동 판별 시연OX 퀴즈·직접 체험으로 계란 등급제 이해도 높여
국내 최초·최대 계란 전문 박람회 ‘에그테크코리아 2025’가 열린 서울 aT센터 전시장에서는 처음 보는 기계가 쉴 새 없이 움직이는 한 부스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인공지능(AI)이 계란의 깨짐과 오염을 자동으로 판별하는 장면이 모니터로 실시간
국내 첫 계란 전문 박람회 ‘에그테크코리아 2025’ 개막스마트양계·자동화·바이오 확장…정부 “유통 투명성·신뢰도 제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9일 “계란은 이제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식품·스마트팜·바이오·뷰티·웰니스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 2025’ 개
AI 기반 계란 등급판정 장비 첫 시연소비자 체험형 부스로 등급제 신뢰도 제고
계란 품질을 인공지능(AI)이 판별하는 현장이 일반에 공개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이 계란 등급판정에 AI 기술을 적용한 과정을 선보이며, 계란 등급제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에 팔을 걷어붙였다.
축평원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에그테크코리아
광주시는 노인공익활동사업과 노인역량활용사업 등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시는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에 총 1574억원을 투입해 3만6440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업은 5개 자치구와 5개 시니어클럽 등 72개 수행기관에서 추진한다.
모집규모는 사업유형별로 △노노케어 등 노인공익활동 2만6479명
21일 ‘2026 노인일자리 주간 심포지엄’ 발표자로 나서
“통합돌봄 대상자 2025년 268만명→2050년 481만명 확대”
“통합돌봄+노인일자리 결합모델→통합돌봄 인력체계 정규 구성요소로 편입해야”
통합돌봄의 전국 시행으로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일상생활 지원을 담당할 인력 수요가 커지면서 노인일자리사업의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일본 지방자치단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령자의 요양 필요 정도를 판정하는 업무의 처리 기간을 줄이는 실험에 나섰다. AI가 요양등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방문조사 기록을 정리하고 오류를 찾아내 조사원의 행정 업무를 줄이는 방식이다.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시는 IT기업 그라퍼(Graffer)와 함께 요개호 인정(돌봄 필요여부 확인) 조사
16일 복지부 하반기 업무계획 발표
지속가능한 연금체계 구축…기초연금 구조개편 및 국민연금 보장성 강화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및 본인 부담금 경감 추진
보건복지부가 하반기에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노후소득보장체계와 의료·돌봄 안전망 개편에 나선다.
복지부는 16일 발표한 하반기 업무계획에서 기초연금 구조개편 및 국민연금 보장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