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건 의혹 소명…자진 탈당 질문엔 묵묵부답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2일 윤리심판원에 출석하면서 "무고함이 밝혀질 수 있도록 충실히 답변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 22분경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 윤리심판원에 도착해 이같이 말했다. 자진 탈당 의사를 묻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김 전 원내대표는 현재 13건
김병기, 구의원들로부터 수천만원 수수 의혹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 배당강선우 의원 1억원 수수 의혹도 고발인 조사 예정
각종 비위 의혹에 휘말린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구의원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았다는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경찰은 김 의원과 관련해 접수된 고발 사건만 10여 건에 이르는 만큼, 사안별로 사실관계를 가려 엄정하게 수사하겠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둘러싸고 항공사 숙박 제공, 공항 의전, 병원 특혜 등 각종 의혹이 잇따르자,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달 30일 해당 비위 의혹에 대해 사과하며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했다. 이와 관련해 설주완 변호사는 김 전 원내대표의 의혹에 대해 불법의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짚었다.
설 변호사는 지난달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
추석을 맞아 서울시와 자치구들이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돕기 위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서울시설공단을 비롯해 마포구, 동작구 등이 전통시장과 도심 명소 인근 주차장을 개방해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4일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9일까지 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57개소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한다
서울시, 보라매공원 야간 무더위쉼터로 운영
서울 대표 축제인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장으로 운영 중인 보라매공원이 밤에는 시민들이 열대야를 피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로 변신한다.
서울시가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보라매공원을 밤 시간대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주간에는 정원 문화 행사를, 야간에는 무더위 쉼터로
숭실대 상담·인권센터는 지난 11~12일 총학생회 인권위원회와 ‘건강한 환경을 위한 권리’와 ‘안전한 환경을 위한 권리’를 주제로 진행한 인권주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약 40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첫째 날에는 ‘건강한 환경을 위한 권리’를 주제로 리필 스테이션(원하는 내용물을 빈 다회용기에 내가 원하는 만큼의 내
어머니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아들이 체포됐다.
22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전날 살인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21일 오전 2시20분경 서울 동작구 상도동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B(60대)씨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아들에게 공격받던 B씨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정부와 서울시가 545억 원 규모의 국유재산 및 공유재산을 상호 교환한다.
기획재정부와 서울시는 25일 나라키움 여의도빌딩에서 국‧공유재산 상호교환 계약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환은 지난해 8월 국회에 제출된 '2024년 국유재산종합계획'에 따라 국가와 17개 광역지자체 간에 추진 중인 국‧공유재산 소유관계 정리사업으로 첫 교환 사례다.
이날 계
545억원 규모의 국·공유 재산 교환대부료 부담 해소 및 노후 경찰서 정비
서울시와 기획재정부가 25일 국‧공유재산의 교차‧상호점유 해소를 위해 교환계약을 맺었다.
이번 교환은 서울시의 대부료 부담 해소와 노후 경찰관서 정비차원에서 국가와 지자체 간 국‧공유재산의 재산관계를 정리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진행됐다.
교차점유는 토지 및 건물의 소유 주체가
서울동작서로부터 감사장 수여
Sh수협은행이 사당역지점 직원이 빠른 대처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사당역지점을 방문한 한 고객이 정기예금 중도해지 및 전액 현금 인출을 요청하며 자금의 용도를 묻는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고객을 응대한 이소라 행원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직감하고 금융감독
서울시가 최근 사흘간 시내버스 전용차로를 기습 점거한 채 불법 시위를 벌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에 동원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전장연은 12일 오전 11시 종로구 종로1가 버스전용차로를 기습 점거한 데 이어 13일 오전 8시 혜화동 로터리 버스전용차로, 14일 오전 8시 동작구 대방역앞 중앙 버스정류소를 기습
축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 이천수가 최근 음주 뺑소니범 검거와 관련해 소감을 전했다.
8일 이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간 정신이 없었다. 별일 아닌데 이슈가 되어 좋은 말씀을 많이 들었다. 감사하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천수는 “바쁘게 살다 보니 생일이 다가온다. 첫 번째로 축하해 준 조선체육회 촬영팀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가 음주 뺑소니범을 잡은 비하인드를 전했다.
6일 이천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음주 뺑소니+몰카범 잡은 썰’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이천수는 지난 4일 밤 서울시 동작구 동작역 부근 올림픽대로에서 음주 사고를 내고 도망가던 뺑소니범 A씨를 직접 잡아 경찰에 넘겼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전 축구선수 이천수(42)가 음주 뺑소니범을 잡은 가운데 감사패와 포상금을 받게 됐다.
6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음주운전 뺑소니범을 추격해 붙잡은 이천수에게 감사패와 포상금을 수여하기로 했다. 상금은 80만 원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천수는 폭우가 쏟아지던 지난 4일 밤, 매니저와 함께 서울 동작구 동작동 올림픽대로에서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도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을 받고 있는 인터넷커뮤니티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7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만 16세 미만 미성년자와 성관계한 혐의 등을 받는 일명 ‘신대방팸’ 20대 남성 4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전날인 26일 미성년자 A양을 불러 조사한 결과, A양이 만 16세 이하이던 2020∼2021년 신대방팸과 관련된 남성들로부터 성관
숭실대 국제처는 지난 24일 서울동작경찰서에서 실시한 경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베트남·중국 국적의 숭실대 외국인 유학생 6명과 국제처 직원, 동작경찰서 관계자 7명 등이 본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112 상황실 견학, 과학수사팀 견학 및 지문채취, 경찰 제복 및 장비 체험, 범죄 예방 동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누이 부부에게 공업용 메탄올을 탄 음식을 먹인 30대 여성이 체포됐다.
1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전날 30대 여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서울 동작구의 단독 주택 2층에서 함께 거주하던 시누이 부부에게 메탄올을 넣은 음식을 먹게 해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전날 가족들과 그날 음식
마약에 취한 채 교통사고를 낸 30대 남성에 체포됐다.
12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새벽 1시30분경 서울 동작구 상도동의 한 버스정류장 앞 도로 연석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A씨는 승용차 밖으로 나와 도로에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상
여고생 몰래 여고생 향해 소변 본 30대...대법, “강제추행 성립”
대법원이 피해자 모르게 피해자의 머리카락과 옷 등에 소변을 본 남성에게 강제추행죄가 성립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성추행 상황에서 피해자 스스로가 추행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더라도 강제추행죄가 성립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12일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로
시끄럽다는 이유로 고시원 옆방 사람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이 체포됐다.
11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낮 12시경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한 고시원에서 맞은편 방에 거주하던 2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현장에서 긴급 체포된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