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회사의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널리 알리고, 일반에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지난 5월 12일부터 이달 13일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회사의 CI의 모양과 의미를 활용한 ‘수호천사 다재다능날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름 짓기, 동영상, 포스터 등 다양한 분야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이름짓기 126건, 영상1
동양생명(대표이사 구한서)이 7~8일 1박2일간 인천시 송도컨벤시아에서 2014년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회사 임직원과 설계사가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CI를 공식 발표했다.
동양생명은 지난해 9월 동양사태 이후 해약이 증가하는 등 계약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자 동양그룹과 무관함을 적극 알리는 동시에 이를 해소하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동양생명은 새로운 기업이미지인 `가디언 윙(Guardian Wing)`로고를 선보이고 `세상보다 빠르게 수호천사는 진화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기존의 정형화된 `수호천사`캐릭터의 천사 날개 이미지와 끝없는 고객 서비스 정신의 상징으로 무한대 기호를 결합해 `수호천사 날개`라는 새로운 로고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