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의 한 감리교 교회 청소년 수련회에서 구약시대 의식 '번제(burnt offering)'를 재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번제란 가축을 제물 삼아 불에 태우는 것으로 사람의 죗값을 동물이 대신 치르게 하는 행위입니다. 수련회에 참석한 아이들은 살아있는 염소를 죽인 뒤 가죽을 벗기고, 불태우는 번제 과정을 강제로 지켜봐야 했
1. 더 라이브러리언
TNT 채널의 미드 ‘더 라이브러리언’이 첫 방송 돼. 미국 메트로폴리탄 공립도서관 지하에 숨겨진 고대유적지를 둘러싸고 일어난 일을 다루는 작품. 이 도서관의 사서들은 지하에 숨겨진 고대 유물에 대한 비밀을 유지하면서도 보호해야 하는 임무를 갖게 돼. 일각에서 라이브러리언은 코미디는 물론 판타지와 어드벤처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CG아닌 실제 고양이의 모습
에메랄드 색을 띈 고양이의 모습이 화제다. 일각에서는 CG가 아니냐고 하지만 실제 존재하는 고양이다.
7일 다음TV팟에는 이 같은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 고양이는 에메랄드 색 페인트가 묻어있는 가구를 자신의 집으로 사용하면서 셀프 염색이 되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동물학대인줄 알았는데 다행이다"
일본 중견 의류업체 크로스컴퍼니의 이시가와 야스하루 사장이 ‘페어패션’을 통해 유니클로로 유명한 1위 기업 패스트리테일링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크로스컴퍼니는 최근 본사가 있는 오카야마시에 100% 공정무역에 입각한 새 브랜드 ‘KOE’ 1호점을 열었다고 7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KOE’는 구미시장을 중심으로 세계시장을
○…애견카페가 동물 학대 주범? 애견카페 내 강아지들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며 상당수는 안락사를 당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다. 네티즌들은 “애견카페 냄새 너무 나고 비위생적임. 배설물 여기저기, 개털 천지에”, “애견카페는 개 주인들이 개 데리고 들어가는 카페인 줄 알았는데 카페에서 호객용으로 개 키우는 거였구나”, “여의도에 소문 난 애견카페가 있다.
최근 한 홍콩 남성이 '개를 빨리 목욕시키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작은 강아지 한 마리를 세탁기에 넣어 돌리는 사진을 인터넷에 게시했다가 경찰로부터 동물 학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사진이 게시된 후 온라인에서 이 강아지의 주인인 재키 로라의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 운동이 시작돼 2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탄원서에 서명했다.
동물농장 백구
24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이하 ‘동물농장’)에서는 오토바이에 매달려 학대를 당하는 백구의 사연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동물보호법이 강화됐지만 가해자는 고작 30만 원의 벌금형에 그쳐 네티즌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 남성이 백구를 오토바이에 묶고 3km가 넘는 거리를 이동, 도축장으로 끌고 가고
‘동물농장’ '백구'가 결국 도축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지난 24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백구가 도축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에서 백구를 오토바이 뒤에 묶어 끌고 질주한 블랙박스 영상 속 가해자를 찾아달라는 공고에 이은 방송이었다.
제작진은 도축장으로부터 “개가 온 적이 없다”는 답을 들었지만, 관할 경찰
△연애의 발견 토끼, 연애의 발견 토끼 샤워, 연애의 발견 토끼 동물학대, 연애의 발견 토끼 공식사과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제작진이 방송 첫 회 만에 공식홈페이지에 사과문을 남기는 상황에 맞닥뜨렸다.
‘연애의 발견’ 제작진은 19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에 “제작진은 해당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토끼 케어에 대한 그릇된 정보와 지식을 줄 수 있
연애의 발견 토끼 목욕
KBS2 TV의 새 월화 드라마 '연애의 발견' 중 토끼 목욕 장면이 동물 학대 논란에 휘말렸다.
18일 '연애의 발견'에서는 한 때 사랑했던 한여름(정유미)과 강태하(문정혁)의 과거 행복했던 모습과 헤어진 현재, 그리고 한여름의 새로운 남자친구 남하진(성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문제는 이날 방송 후반부에 나온 '토끼 목욕
개를 잡아먹겠다며 오토바이에 백구를 노끈으로 묶고 달린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 따르면 안동에 사는 60대 남성은 백구를 자신의 오토바이에 묶고 시속 90km로 도로를 달렸다. 다음 아고라에 글을 올린 네티즌 ‘Alice’는 “(오토바이 백구는) 질질 끌려가면서 네 다리의 살점이 너덜너덜해지고 가슴쪽은 쓸리고 쓸려서 째지고 터지고 피투
○…‘참으면 윤 일병, 못 참으면 임 병장’이란 말이 유행어처럼 20대 예비역 사이에서 퍼진다는 소식이다. 예비역들의 이 같은 반응에 다른 예비역들도 각자의 의견을 내놓았다. 이들은 “군대는 원래 그런 곳이니 순응하라는 생각 때문에 이 사단까지 났다”, “나는 이등병 때 치욕을 당해도 후임들한테 잘해주고 선임들이랑 똑같이 안 했다”, “결론은 군대는 끝
서울시가 ‘서울 동물복지계획 2020’을 지자체 최초로 마련, 11일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반려동물 △유기동물 △길고양이 △반려목적 외 모든 사육·실험동물 △시민참여 유도 등 5개 분야의 19개 핵심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버려지거나 길을 잃어 매년 1만1000여 마리에 이르는 유기동물을 2020년까지 절반으로 감소시키고 입양률과 주인
강아지 학대논란
최근 연이어 일어나는 강아지 학대 사건에 동물 보호 단체들이 사회적 관심으로 떠올랐다. 사단법인 카라는 동물 학대 논란의 전면에서 동물 보호를 외치는 단체다.
지난 2002년 4월 지구상에서 가장 약자인 동물들의 고통을 대변해 주겠다는 신념으로 모인 '아름품'이 카라의 시초였다.
당시 5000여 회원들이 사회 전반의 낙후된 생명존중의
강아지 만취, 동물학대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강아지 만취 영상이 퍼져 동물학대에 대한 비난 여론이 확산된 가운데 또 다른 강아지 만취 영상이 SNS에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7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3분 40초 분량의 동영상에는 강아지가 밥그릇에 담긴 액체를 먹은 뒤 비틀거리며 쓰러지고 넘어지는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인으
키우는 개에게 소주 2병을 강제로 먹이고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린 한 네티즌에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9일 페이스북에는 한 네티즌은 개에게 소주를 먹인 뒤 철장 속에서 신음 소리를 내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올렸다. 영상 속의 개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지면서 연거푸 철장에 부딪히는
거대 털 뭉치 토끼, 앙증맞은 자태 뽐내 "배개로 쓰면 딱일 듯"
일명 '거대 털 뭉치 토끼'로 불리는 앙골라 토끼가 앙증맞은 자태를 뽐냈다.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2일(현지시간) 산호세주립대의 명예교수로 있는 베티 추가 직접 기르고 있는 앙골라 토끼들을 소개했다.
맥켄지라는 이름의 이 잉글리쉬 앙골라 토끼는 마치 거대한 털 뭉치를 연상케
오는 14일부터 운전중 DMB를 시청하다 적발되면 범칙금이 부과된다.
법제처는 1일 2월부터 새로 시행되는 법령 97개를 정리해 소개했다.
법제처에 따르면 도로교통법이 개정됨에 따라 운전 중 DMB를 보다 적발되면 14일부터는 승용차 6만원, 승합차 7만원의 범칙금이 각각 부과되고 운전면허 벌점도 15점이 부과된다.
현재 운전 중 DMB 시청이 금지
○…타워팰리스에 살면서 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니는 노인은 기초노령연금을 받는데, 정작 생활이 어려워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는 노인은 못 받는 불합리한 일이 내년 7월부터는 사라진다. 정부가 제도의 허점을 인정하고 이를 개선키로 했다. 네티즌들은 “노령기초연금은 국민 기본권이라기보다 소득재분배 복지예산 아닌가? 굳이 저기 살면서 받아야 하나?”,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