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학대논란, 동물 단체 관심으로 번져… 카라 어떤 단체?

입력 2014-04-08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아지 학대논란

(카라 홈페이지)

최근 연이어 일어나는 강아지 학대 사건에 동물 보호 단체들이 사회적 관심으로 떠올랐다. 사단법인 카라는 동물 학대 논란의 전면에서 동물 보호를 외치는 단체다.

지난 2002년 4월 지구상에서 가장 약자인 동물들의 고통을 대변해 주겠다는 신념으로 모인 '아름품'이 카라의 시초였다.

당시 5000여 회원들이 사회 전반의 낙후된 생명존중의식의 제고를 위한 인식전환 캠페인에 주력했다. 올바른 동물 보호법 개정을 위한 연구와 제안, 다양한 개식용 반대 캠페인, 실험동물 반대, 농장동물의 복지 증진, 오락동물의 반대 운동을 전개해왔다.

이 단체는 2006년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동물보호활동을 내세우며 KARA(KOREA ANIMAIL RIGHTS ADVOCATES)란 현재 명칭으로 재도약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39,000
    • -2.23%
    • 이더리움
    • 2,929,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15
    • -1.37%
    • 솔라나
    • 124,800
    • -1.96%
    • 에이다
    • 381
    • -2.81%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2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2.26%
    • 체인링크
    • 13,010
    • -2.55%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