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나르샤가 바람을 피운 과거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2일 방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나르샤가 출연해 과거 연애 스토리를 전했다.
나르샤는 "20대 때 연애를 참 많이 했다. 그중 충격적인 일이 한 번 있었다"며 전 남자친구에게 동거녀가 있던 사실을 고백했다.
나르샤는 "6개월 만난 동갑인 남자친구가 있었다. 어
청주의 한 단독주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70대 남성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50대 동거녀가 경찰에 체포됐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27일 살인 등의 혐의로 A(56·여)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흥덕구 단독주택에서 함께 살던 B(76)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지난 20일 오후
'그것이 알고싶다'에선 같은 살인죄일지라도 누가 어떤 이유로 살인을 저질렀느냐에 따라 판결 내용이 다른 사법부의 판단에 대해 파헤쳐본다.
10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온정인가 편향인가 - 그와 그녀, 살인의 무게'를 주제로 두 명의 살인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 사람은 여자친구를 폭행해 살해한 남자친구이며, 또 다른 한 사람은
◇ 박지성 모친상 "영국서 교통사고…병원 치료中 12일 사망"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12일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어머니 장명자 씨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지난달인 것으로 알려졌다. SBS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박지성이 운영중인 재단인 JS파운데이션 측 관계자는 "박지성 이사장의 모친이 지난 연말 영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이후 런
"전준주는 낸시랭과 혼인신고하기 3일 전 집 나갔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지난달 27일 혼인신고한 전준주(왕진진)와 사실혼 관계의 여성 A씨의 지인은 이같이 말하며 "A씨가 전준주를 데려간 낸시랭에게 처음에는 화가 났지만 요즘에는 정말 고마워한다"고 밝혔다.
낸시랭 남편 전준주의 사실혼 관계이자 전 동거녀로 알려진 A씨의 지인은 11일 SBS
◇ 공유·정유미, 결혼설 지라시 나돌아…"사실무근"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설을 일축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공유 정유미가 결혼한다는 지라시가 나돌았다. 결혼식 장소로는 서울의 한 호텔이 거론되며, 상세한 예약 날짜까지 언급됐다. 이에 공유·정유미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9일 "두 사람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전준주)이 제주도로 향하는 공항 검색대에서 전자발찌가 공개됐던 사실이 알려졌다.
5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낸시랭, 왕진진 부부와 관련된 의혹과 소문이 주제가 됐다.
출연한 한 연예부 기자는 “왕진진 지인에 따르면 실제로 왕진진은 특수강도강간혐의로 교도소 수감 후 보호관찰 기간 동안 제주도
◇ 정주리, 남편 SNS 논란에 해명
개그우먼 정주리가 남편에 대한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4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스촬영 이후로 제 남편과 각오하고 잘 넘기자 며칠 동안 마음 졸이고 웃으며 얘기하였지만 맘스카페에 난리가 났다는 제보가 들어와서 오해를 풀고자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주리는 “돈니 초음파 사진 밑에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남편인 왕진진(전준주) 사실혼 의혹과 관련, 왕진진의 전 동거녀로 추정되는 여성에 비난을 보냈다.
낸시랭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번에 걸쳐 장문의 글을 남겼다. 미국 시민권자인 낸시랭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신의 상황을 호소하며 남편 왕진진(전준주)의 억울한 사연을 알리며 인권침해를 주장했다.
낸시랭은 남편의
전북 전주에서 고준희(5) 양이 실종된 지 한 달을 넘어섰지만 여전히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19일 준희 양 수사를 담당하는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장기간의 수색에도 뚜렷한 증거나 제보가 없어 강력범죄에 연루됐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현재까지 의심할 만한 증거를 찾진 못했으나 부모 진술을 완전히 신뢰할 수 없다는
부산 해운대구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동거녀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전날 오후 9시 20분께 해운대구 반송동의 한 여관에서 이모(71) 씨를 체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 9일 반송동 자신이 자신의 셋방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김 모(55·여) 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범 스티븐 패덕의 동거녀 마리루 댄리가 4일(현지시간) 자발적으로 귀국해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CNN은 참사 당시 필리핀에 머물던 댄리가 전날 로스엔젤레스국제공항(LAX)을 통해 입국했다고 보도했다.
댄리는 변호사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패덕이 대량 학살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가운데 이 사건의 용의자인 스티븐 패덕(64세)도 자살로 끝을 맺었다. 이에 이런 끔찍한 사건을 일으킨 동기 등이 해결되지 않은 채 남게 됐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총기난사 하루 만인 2일(현지시간) 패덕이 회계사 출신으로 부유한 은퇴자였으며 정기적으로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를 들러
라스베이거스에서 현대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난사가 일어난 가운데 인명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전날 밤 라스베이거스 음악축제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최소 58명이 사망하고 515명이 부상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64세의 은퇴자인 스티븐 패덕이다. 그는 전날 오후 10시께 자신이 머물던
숙식비를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가출 20대 남매를 2주간 감금하며 발톱을 뽑고 담뱃불로 몸을 지지는 등 엽기적인 폭행 사건이 발생해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12일 부산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홍 모(24) 씨 등 4명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공동상해,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됐다.
홍 씨와 그의 후배 박 모(23) 씨, 박
리오넬 메시(30)가 소속팀 FC 바르셀로나와 2021년까지 재계약을 맺기로 했다.
바르셀로나는 5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6월 30일까지 메시와 재계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정확한 계약 조건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정식 계약은 메시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훈련에 돌아오면 이뤄질 예정이다. 당초 메시의 계약
[카드뉴스 팡팡] 10대 소녀 살인범, 그리고 조현병
공원에서 놀고 있는 8세 아이를 “휴대전화를 빌려주겠다”며 꾀어 유괴. USB 케이블로 목을 졸라 살인하고 흉기로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해 아파트 옥상 물탱크 위에 유기했습니다.
이 잔혹한 사건의 범인은 겨우 17세 소녀입니다.
17세 소녀의 단독범행으로 밝혀진 살인사건. 모두를 놀라게 한
나홍진 감독이 1982년 발생한 '우범곤 총기 사건'을 영화화 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범곤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한 매체는 영화 '곡성'으로 지난해 주목받은 나홍진 감독이 차기작으로 '우범곤 총기 난사 사건'을 영화화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나홍진 감독은 "우범곤 총기 난사 사건은 2년 전 다른 분의 아이디어를 듣고 그 분과 시나
개그우먼 신봉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완견 양갱이와 함께 첫눈을 밟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27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눈 #양갱이 #갱아 언니는 #네발자국도 #사랑해 #보스턴테리어 #아홉살 #개녀 #똥꼬발랄 #동거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봉선의 애완견인 양갱이가 외투를 입고 눈길을 밟고 있다. 또
1930년대 LA와 뉴욕을 무대로 청년과 그의 삼촌, 그리고 삼촌의 여자를 둘러싼 달콤쌉싸름한 로맨틱 코미디 ‘카페 소사이어티’를 감독한 노장 우디 앨런(80)을 11일 뉴욕의 콘래드호텔에서 인터뷰했다. 굵은 테 안경을 쓴 백발의 앨런은 귀가 잘 안 들려 큰 소리로 질문을 해야 했지만 건강해 보였다.
놀란 토끼 표정의 앨런은 제스처를 써가면서 조용한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