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중앙(CC)TV와 신화통신 등 중국 언론매체들이 18일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생중계하면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CCTV는 이날 아침부터 서울과 평양 특파원을 생방송으로 연결하고 문 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하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등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CCTV 평양 특파원은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이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것은
청와대는 평양에서 18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3차 남북정상회담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경제계 인사를 포함한 각계각층 인사 52명을 동행한다고 밝혔다.
2018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1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공식수행원 14명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 인사 52명으로 구성된 특별수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신한용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이 18~20일 평양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 방북 명단에 포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오후 청와대의 남북정상회담 명단 발표 후 방북 중소기업인 명단에 박성택 회장과 한무경 회장, 신한용 회장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 측은 "개성공단 가동 조기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북한에 2032년 올림픽 공동개최를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12일 도 장관은 한중일 스포츠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방문한 일본 도쿄에서 가진 한국 특파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는 18~20일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북한을 방문해 2032년 올림픽을 서울과 평양에서 분산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또 도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가상현실(VR)을 적용한 콘텐츠가 지나친 규제로 인해 성장이 가로막혀 있다는 관련 업계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6일 업계에 따르면 VR 콘텐츠는 제공 형태에 따라 게임물, 비디오물, 기타유기시설물 등 각각의 개별법과 규제가 적용되고 있다. 이 때문에 현장에서 VR게임을 제공하는 사업자는 해당 지자체 공무원의 자의적
중소기업계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에 게임, 콘텐츠, 게임 산업 등 업계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중소 업체들은 정부가 규제를 풀고 산업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의 중소기업인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도종환 문체부 장관을 향해 업계 관계자들은 건의 사항을 쏟아냈다.
국토교통부가 청주시의 문화적 도시재생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손을 맞잡기로 했다.
13일 국토부는 옛 청주연초제조창이 문체부와의 협력을 통해 청주 지역 거점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주연초제조창은 한때 국내 최대 규모의 담배생산 공장으로 청주지역 경제를 견인하던 산업시설이었으나 2004년 구조조정 등으로 폐쇄된 후 방치됐다.
정부가 23일 세상을 떠난 최인훈 작가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4일 최 작가의 빈소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훈장을 전달했다. 이번 금관문화훈장은 1999년 보관문화훈장에 이어 수여하는 두 번째 훈장이다.
고(故) 최인훈 작가는 냉전 시대의 남북분단이라는 엄혹한 상황에 놓여 있던 1960년 남북분단에 대한
해양수산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해양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김영춘 해수부 장관과 도종환 문체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203호 제1브리핑실에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 부처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수부와 문체부가 국가경제를 발전시키고 국민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해양관광을 더욱 활성화해야 한다는 데 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딸 결혼식을 두고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집권 여당의 대표가 청첩장을 내고 결혼식을 꼭 해야 하는가"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2일 KBS 시사프로그램 '사사건건'에 출연해 "추미애 대표 딸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사실 집권 여당의 대표가 청첩장을 내고 결혼식을 꼭 해야 하는가에
유튜브의 등장으로 엄청난 기회가 도래하고 있다. 음악과 같은 문화상품 소비에 스마트폰 활용도가 상승하면서 유료 오디오(스포티파이·멜론 등) 및 유튜브(비디오)의 동반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200’ 1위라는 엄청난 성과를 올리면서 K-팝(pop)의 저변이 더욱더 글로벌로 확대되고 있다.
국내 3대 기획사의 지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된다.
노무현재단에 따르면 이날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 등 유족을 비롯해 정세균 국회의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각 정당 대표와 정치인, 지자체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 측에서
2016년 국정감사에서 국정농단 관련 부분이 의도적으로 삭제된 사실을 알고도 "그런 사실 없다"고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명진(71)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2부(재판장 홍동기 부장판사)는 15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위원장에게 1심과 같이 징역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문화예술 분야에서 남북관계가 열리고 종국에는 경제협력까지 갈 것이다”며 “우리는 갈라져 있으나 공동체를 이루고 끝내는 하나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에서 이같이 말하며 “(남북관계 발전이) 어디까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속도를 내보려 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는 27일 오후 6시 30분경 양측 수행원을 위한 환영 만찬회를 가진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판문점 프레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북측은 김 위원장 부부를 비롯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평창동계패럴림픽 대회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과 가족들을 청와대에 초청해 오찬을 같이 하며 격려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날 오찬에서 김 여사는 “정말 보고 싶었다”며 “청와대에 선수들의 가족과 함께 초대하겠다 약속했는데 지키게 됐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김 여사는 “여러분 덕분에 대한
광화문광장 일대가 거대한 책의 나라로 변신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22~23일 책 축제 ‘누구나 책, 어디나 책’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매년 청계광장에서 열렸던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행사는 올해 책의 해를 맞아 장소를 광화문광장으로 옮기고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