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0일 도청 실·국장과 부단체장 승진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도청 안에 있든 밖에 있든 우리는 한 팀”이라며 “지사의 도정 방침과 따로 움직이는 일이 없도록 명심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임명식에서 승진 간부들에게 세 가지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먼저 “어디에 있든 지금 자리가 최고의 요직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달라
이재명 선대위 동물권위원회 출범 공동위원장, 고민정 의원ㆍ우희종 교수명예위원에 반려동물도 임명 '눈길' 동물, 복지 넘어서 '동물권' 인식 확대 조성 '동물복지진흥원' 설치로 정책 구체화 구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5일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민법 개정안이 작년 국무회의에서 의결되고 국회 통과 앞두고 있다. 조속한 통과를 국회에 부탁
김두관 경남지사는 지난 10일 자신의 도정철학에 대해 “330만 경남도민이 더불어 잘사는 경남”이라고 규정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남도청에서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더불어 즐겁게 한다는 게 (저의) 색깔 아니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언뜻 공평과 복지에만 초점을 두는 것 같으면서도 이를 이루기 위한 대전제는 “경제적 번영”에 있음을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