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청정에너지 분야서 성과 인정수상자 각각 상금 5000만원 수여
포니정재단은 제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선수와 김도형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화학·생체분자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안세영 선수는 2019년 프랑스오픈 최연소 우승을 시작으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신입사원 300명 초청 ‘CJ 언바운드’ 개최…AI 솔루션·현직자 상담 등 4개 세션신청 첫날 1000여명 몰려…직무 특화형 채용으로 실무 역량·잠재력 검증
CJ제일제당이 일방적인 채용설명회에서 벗어나 AI와 실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통합 채용 행사를 열고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18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채용 컨퍼런
유한양행은 15일 서울 동작구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에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2018년 존슨앤드존슨(J&J)과 체결된 라이선스 계약의 일환으로 개발된 혁신 신약 ‘레이저티닙’(제품명 렉라자)의 개발 성과를 기념하는 ‘Beyond 100 Years’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폐암학회(WCLC) 개최 기간에
유한양행(Yuhan)은 지난 15일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에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2018년 J&J와 체결된 라이선스 계약의 일환으로 개발된 혁신 신약 ‘레이저티닙’의 개발 성과를 기념하는 ‘Beyond 100 Years’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폐암학회(WCLC) 개최 기간에 맞춰 마련되어 국내외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회사의 역사와 창업정신을 담은 ‘유한양행 100주년 기념 온라인 역사관’을 11일 공식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역사관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편찬한 ‘유한양행 100년사’의 통사를 바탕으로 구축됐다. 1926년 창립 이후 국민 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걸어온 100년의 여정을 시대별 주요 발자취와 사진 등
“기업 혁신 속도와 입법 속도 맞춰야” 국회·경제계 상시 협력체 본격 가동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기업의 투자와 혁신을 촉진하려면 국내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기업의 혁신 속도와 국회의 입법 속도를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 출범식에서 “국제 정세는 예측 가능한 상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최근 임직원 뇌물공여 혐의 기소와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다. 다만 이번 논란이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과는 무관하다며 사업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LIG D&A는 21일 입장문을 통해 “향후 법적인 절차를 통해 구체적인 사실관계가 가려지고 의혹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라며 필요하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코빗의 미래에셋 편입을 계기로 디지털자산 사업을 그룹의 차세대 성장축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미래에셋그룹의 비금융 계열사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지분 97.15%를 확보하며 경영권 인수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한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컨설팅은 22일 코빗 지분 91.7%를 확보한 데 이어 24일 나머지 지분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는 김상민 대표가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혁신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기획예산처 장관 표창도 함께 받았다.
비단은 금속과 커피 등 실물자산을 디지털화해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회사 측은 디지털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 비단의 성장과 실물자산 거래 접근성 확대, 관련 산업 생
주주몫 깨는 노조 요구에 투자 감소단기수익 추구 MBK, 손실 사회전가이익 배분 질서 흔들면 혁신 사라져
2026년 현재, 우리는 극명한 기업 양극화를 목격하고 있다. 지난 5월 삼성전자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구하며 총파업 직전까지 갔다. 정부까지 나서서 조율한 결과, 삼성전자 노조는 DS(반도체)부문 6억원의 성과급 합의를 이끌어 냈다
발은 성남의 골목에, 시선은 유엔 무대에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직후 사흘 연속 민생 현장을 누빈 데 이어, 곧바로 뉴욕 유엔본부로 날아가 성남의 미래모빌리티 정책을 세계에 알린다. 안으로는 민생, 밖으로는 도시외교. 민선 9기 성남호의 두 축이 동시에 가동됐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신상진 성남시장은 4일 미국 뉴욕 출장길에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의회, 대한민국 최고의 정책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지난 1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행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시민 중심의 의정과 정책 역량 강화를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시의원, 중앙부처 관계자, 대학, 기업, 노동계, 금융계 관계자, 시
李 "인공지능 혁명, 서남권에서 시작"3대 메가 프로젝트 이튿날 후속 일정수도권 용수ㆍ전력 문제 호남서 해결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지역이 주도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형 인공지능 산업혁명'을 바로 이곳 서남권에서 시작하겠다"라며 서남권을 반도체·인공지능(AI) 산업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첨단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대학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고유 서체 '성곡체'와 '해옹체'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민대는 개교 8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약 1년에 걸쳐 고유 서체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체 개발은 대학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기념사업 전반에 일관된 디자인 정체성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7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기로 준공식에 참석해 "이제 포스코가 저탄소 전환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소환원제철과 전기로라는 양대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철강산업의 탄소중립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전남 광양제철소에서 열린 전기로 준공식 축사를 통해 "광양제철소 전기로 준공은 단순한 설비 이상의 의미가
형지엘리트는 최준호 대표이사가 '제14회 2026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시상식에서 글로벌리더로 선정돼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시상식은 도전과 혁신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경영인을 포상하는 자리다. 최 대표는 글로벌리더 선정과 함께 산업 혁신 및 인재 발굴·고용 창출을 통한 국가 발전 기여 공로로 장관 포상을 추가로
롯데가 한 해 동안 도전과 혁신을 통해 성과를 창출한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2026 롯데 어워즈’를 개최했다.
롯데는 8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6 롯데 어워즈’를 열고 대상, 브랜드·CX디자인, 연구개발(R&D), 챌린지(Challenge) 등 부문별 우수 성과를 거둔 조직과 임직원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제네시스가 미국 뉴욕에서 배우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을 열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알린다.
제네시스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특별전 '매니페스팅 마릴린(Manifesting Marilyn)'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마릴린 먼로의 삶을 통해 제네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금융권이 앞다퉈 투자금융 확대와 혁신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말뿐인 선언을 넘어 구체적인 자금 공급과 조직 개편으로 실행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가계대출 중심의 수익 구조를 기업·투자금융으로 전환하려는 이번 움직임이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투데이는 다음달 18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4년 이후 최대 인원 채용해 인재 확보1일부터 신입·전환형 인턴·경력 지원서 순차 접수
기아가 청년 인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기아는 △ICT △제조솔루션 △PBV △재경 △글로벌사업 등 총 34개 부문에서 상반기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공고는 181개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