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공‧사립‧대학박물관 K-뮤지엄 지역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6일 국립목포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사립·대학 박물관을 대상으로 서류와 PT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콘텐츠 독창성과 지역 연계성, 실행 가능성 등이 주요 평가기준으로 적용됐다.
국립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가 AI 기반 생체인증 플랫폼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의 일본 월간활성이용자(MAU) 수가 지난달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터치엔 원패스는 비밀번호나 별도 인증서 없이 지문·안면·정맥 등의 생체정보로 간편하고 안전한 본인인증을 지원한다. 이용자 증가가 곧 실적 성장으로 직
세계적인 지휘자인 장한나 씨가 예술의전당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이 됐다.
6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장 지휘자는 첼리스트이자 지휘자로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온 정상급 음악인이다. 그는 11세이던 1994년 ‘제5회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 뉴욕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글로벌 반도체 자동 물류 반송 시스템(AMHS) 통합 솔루션 기업 세미티에스가 2025년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세미티에스는 엔에이치스팩29호와 합병 상장을 준비 중이다.
세미티에스는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 229억7000만원, 영업이익 63억9000만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이 약
#. 지난해 10월 서울시가 개최한 청년수당 커뮤니티 데이에 참석한 A씨. 그는 잦은 서류 탈락으로 자신감을 잃었지만 청년수당을 지원받아 영업 관리 직무에 취업한 청년수당 졸업 선배 청년 B씨를 행사에 만났다. B씨는 멘토로서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 노하우를 전수했고, A씨는 이를 계기로 다시 도전할 의지를 얻었다.
서울시가 '청년수당 커뮤니티 데이
원유수입 70% 중동집중 ‘치명적’식량 등 전략물자 비축 강화하고외환 확충 병행해 신인도 높여야
이란전쟁이 한 달 넘게 지속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과 해상 물류는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했다. 특히 에너지의 100% 가까이를 수입에 의존하는 대한민국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홍해 리스크라는 직격탄을 맞고 있다. 물가는 치솟고 경기는 침체되는 스태그플레이션
로봇·AI 중심 직업교육 전면 개편반도체 마이스터고 등 첨단교육 강화
서울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에 대응해 직업교육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학령인구 감소와 직업계고 학생 비중 축소 속에서도 산업현장의 기술 인재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K-직업교육’ 표준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학생 직업교육 종합계획’을
최근 금융산업의 무게중심이 은행에서 증권으로 이동하고 있다. 전통의 강자였던 은행이 ‘이자 장사’ 논란과 엄격한 규제의 덫에 갇혀 주춤하는 사이, 증권사들은 ‘자본의 꽃’으로 불리며 역대급 실적을 갈아치우고 있다. 대형 증권사의 이익 체력이 시중은행을 추월하는 ‘골든 크로스’ 현상은 이제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됐다. 본지는 이번 기획 시리즈를 통해 증권과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축사…“세계 평화·번영 질서 악화”“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게 국가적 위기 극복에 온힘 다할 것”“어려운 때일수록 부활과 함께 평화, 사랑 의미 깊이 되새겨야”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비상한 각오로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활용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내란 완전 종식·국격 회복 염원 담아…국민통합·화합 이룰 것”“이재명정부 최고파트너는 한팀으로 일할 준비된 與 지방정부”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슬로건을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로 확정했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슬로건으로 내란 완전 종식과 국격 회복에
공유공장·창업·기술개발·수출까지 전주기 지원…2030년까지 전국 9곳 확대경북은 고령친화식품, 전남은 친환경 농생명 기반 생태계로 차별화
정부가 지역 식품산업을 키우기 위한 광역 단위 혁신 거점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올해 처음 도입한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대상지로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를 선정하면서,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기능을 지역으로 넓혀 창
GS칼텍스는 글로벌 환경 솔루션 기업 ‘베올리아(Veolia)’와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GS칼텍스 여수공장의 유틸리티 운영 혁신 및 지속가능 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두 회사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기존 단편적인 수처리 협력 관계를 넘어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수원역 ‘시코르 AK수원점’ 오픈...유동인구 많은 대형 상권 노려지난해부터 강남·명동·홍대 출점...외국인 매출 비중 70%↑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CHICOR)’가 핵심 상권 중심의 ‘핀셋 출점 전략’을 앞세워 재도약에 나서고 있다.
입지·콘셉트·상품력을 정교하게 재설계하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특히 정유경
롯데백화점이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RE:JOICE)’ 시행 10주년을 맞아 기념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집약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5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리조이스’는 모든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것을 목표로 출범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실질적인 심리 지원과 청소년 후원까지 영역을 넓히며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
AI 활용 사이버 공격 급증"신뢰할 수 있는 AI 구현이 핵심"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확산하면서 보안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했다. 이에 고려대학교에서 새롭게 출범한 AI보안연구소는 ‘AI 3대 강국’을 목표로 하는 우리나라가 ‘신뢰할 수 있는 AI’로 1등을 노려야 한다고 제언했다. 연구소는 보안연구 거점으로 AI 신뢰 선도국가 도약에 기여할 계획
네이버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가 3일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만나 한국 네이버의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소개하고 AI를 중심으로 한 양국 기업간 협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동에는 네이버 측에서는 최수연 대표를 비롯해 김희철 CFO,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인구 111만명을 넘어 150만 광역시를 향해 달리는 용인특례시가 도시 브랜드를 전방위로 알릴 홍보대사 진용을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렸다.
용인특례시는 3일 시청 접견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방송인 김미화 씨, 배우 안재모 씨,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선수, 유튜버 최창훈·채세하 씨 등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기존 홍보대사인 가수 김경호, 방송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임문영 상근 부위원장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3일 오후 프랑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AI 기업 ‘미스트랄 AI’(Mistral Al)의 아더 멘쉬(Arthur Mensch)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한국과 프랑스 간 민관 차원의 AI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동행 방한 중인 멘쉬 CEO의
그룹 NCT 멤버 마크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SM엔터는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는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했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
서울성심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의 환자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해 10월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고 80병상에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입원 환자 관리 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며 주·야간 구분 없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씽크는 입원 환자의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