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5분께 경기도 의정부시 지하철 1호선 망월사역에서 서울 방향 전동차가 고압선 문제로 멈춰섰다가 1시간 만에 정상운행됐다.
코레일 측은 "경원선 의정부~도봉산간 상선이 전차선 단전으로 인해 하선을 이용, 양방향 열차를 운행했다"며 "이로 인해 열차가 다소 지연운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1시5분께 열차 운행이 정상적으로 재개됐다"고 덧
29일 오후 1시3분께 서울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 지하철 1호선 공사 현장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인접한 동부간선도로를 지나던 차량 3대가 토사에 파묻혔다.
이날 사고로 매몰 차량에 타고 있던 유모(46)씨가 숨지고 김모(48ㆍ여)씨와 또 다른 김모(22ㆍ여)씨, 오모(39)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230명
29일 오후 1시3분께 경원선 월계-녹천 구간 선로가 유실되면서 지하철 1호선 성북-도봉산간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이날 열차 운행 중단은 녹천역 인근인 도봉구 창동 초안산의 절개지가 붕괴되면서 일어났다. 산사태로 인해 차량 3대가 파손되고 1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사고도 일어났다.
이날 사고로 현재 1호선 운행이 상행선은 성북역까지, 하행선은
29일 오후 1시3분께 경원선 월계-녹천 구간 선로가 유실되면서 지하철 1호선 성북-도봉산간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이날 열차 운행 중단은 녹천역 인근인 도봉구 창동 초안산의 절개지가 붕괴되면서 일어났다. 산사태로 인해 차량 3대가 파손되고 1명이 사망하는 등 인사 사고도 일어났다.
코레일 측은 "오후 1시40분 현재 현장에 복구반이 긴급 투입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