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내달 2일까지 전 점에서 ‘신세계 와인 페스타’를 열고 와인과 위스키, 사케 등 다양한 주류를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 피크닉용 샴페인부터 브루고뉴 그랑크뤼, 데일리 와인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주요 상품은 △루이나 블랑드블랑 9만9000원 △텍스트북 나파 리저브 5만5000원 △야마자키 DR 14만9000
세븐일레븐, 하정우 협업 와인 2탄 ‘마키키 리슬링’ 출시16일 잠실 에비뉴엘에 ‘마키키 아틀리에’ 팝업 열어세븐일레븐, 추성훈·신동엽 협업 주류로 차별화와인 카테고리 작년 매출 전년 대비 40%↑
“이번에 제가 선보인 ‘마키키 리슬링’은 좀 더 보편적이고 쉽게 드실 수 있는 데일리 와인으로 안정적인 산미와 과일 향이 풍부해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
16일 오픈, 다음 달 1일까지 17일간 잠실 에비뉴엘서 업계 최초 ‘마키키 리슬링’ 하루 500병 한정 판매
세븐일레븐이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서울 잠실 에비뉴엘에 배우 하정우의 예술 세계를 담은 와인 팝업스토어 ‘마키키 아뜰리에’를 오픈한다.
8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마키키 아뜰리에는 세븐일레븐의 시그니처 와인 시리즈인 ‘하정우 와인’의 경쟁력을
날이 풀리면서 유통업계에서 선보이는 봄맞이 제품이 눈에 띈다. 아모레퍼시픽 비레디는 민감한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오일캡처 올인원 로션’을 내놨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폴 스미스는 바버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자사가 수입‧판매하는 L와인 3종 패키지를 리뉴얼했으며 이디야커피는 지역 원재료를 활용한 봄맞이 음료를 선보였
고물가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이기 위해 유통업계가 대규모 할인전에 나섰다. 이마트는 지역 대표 먹거리와 제철 신선식품을, 롯데마트는 연중 최대 주류 행사를 열고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전국 각지의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4일부터 16일까지 경주 천년한우 전 품
홈플러스는 세계 각국 유명 와인사와 협업해 선보이는 가성비 와인 시리즈 '빈야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인기 품목 5종을 4990원에 한정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품목은 호주 최대 규모 와인 기업 비나키에서 제조한 '호주 빈야드 카베르네소비뇽ㆍ쉬라즈ㆍ샤도네이' 3종과 남미 최대 와인 그룹 비냐 콘차 이 토로에서 제조한 '칠레 빈야
신세계백화점이 올 상반기 마지막 주류 행사를 열고 최대 70% 할인 판매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1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1개 점포에서 ‘와인앤스피리츠페스티벌’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희소성이 높은 와인을 비롯해 데일리 와인, 샴페인, 위스키, 사케 등을 한자리에 모았다.
롯데마트와 슈퍼가 데일리 와인으로 테이스티(TASTY)의 네 번째 와인 ‘풀리아 프리미티보’를 1만4900원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이탈리아 남부를 대표하는 포도 품종 ‘프리미티보’로 만든 와인이다. 과실향과 부드러운 탄닌, 그리고 은은한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파스타, 스테이크, 피자 등과 같은 음식들과 곁들이기 좋다
쓱데이가 5회차를 맞은 올해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고객 이벤트를 벌인다.
신세계그룹은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모두에서 진행되는 쓱데이를 통해 득템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재미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스타필드, 프리미엄 아울렛 등 많은 고객이 방문하는 복합쇼핑몰에는 대형 행사들이 줄을 잇는
롯데마트와 이마트가 연말을 준비하는 애주가 고객을 겨냥해 와인 할인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그랑크뤼 와인부터 인기 위스키까지 500여 종을 할인 판매하는‘주주(宙酒)총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집 주(宙)와 술 주(酒)를 조합한 ‘주주총회’는 롯데마트가 2022년부터 진행한 대규모 주류 행사다. 와인 뿐 아니라 위스키, 맥주, 와인 용품까지 만나볼
편의점에서 100만 원대 와인까지 판매하는 시대가 열렸다.
세븐일레븐은 국내 오프라인 매장 최초로 100만 원대 프랑스 그랑크뤼 1등급 와인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그랑크뤼는 1855년 파리박람회를 개최하면서 나폴레옹 3세가 도입한 프랑스 와인의 등급제로 우수 포도원 등급을 의미한다. 재배 지역에 따라 메독, 그라브, 생테밀리옹, 포므롤 등으로 나
이마트는 초저가 와인으로 알려진 ‘도스코파스’의 신상품 ‘소비뇽 블랑’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마트는 12일부터 전국 이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칠레산 화이트 와인 도스코파스 소비뇽 블랑’ 판매를 시작했다.
2019년 8월 처음 출시된 도스코파스는 런칭 1년 만에 판매량 200만 병을 돌파하며, 국내 와인 시장에서 최단 기간 판매고를 기록
저렴하고 일상에서 즐기기에 좋은 ‘데일리 와인’ 수요가 증가하면서 홈플러스가 가성비 와인 수요 공략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와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와인을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즉시 2만원 카드
롯데마트·슈퍼가 1만 원대에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을 내놓는다.
롯데마트·슈퍼는 14일부터 데일리 와인 ‘테이스티(TASTY)’ 시리즈를 론칭하고 캘리포니아 까베르네 소비뇽과 샤르도네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테이스티 시리즈는 ‘일상이 맛있어지는 선택’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와인을 보다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고객 경험 제공을 목표
편의점 와인 소비 트렌드가 양극화 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1일부터 10일까지 샴페인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약 50배 가량 신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작년 샴페인 기획전 시즌과 비교하면 3배 증가한 수준이다.
샴페인뿐 아니라 한해 인기를 모았던 베스트 와인 30종도 기획전을 통해 선보여 와인 전체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연말 샴페인 기획
신세계백화점이 연말을 앞두고 3일부터 9일까지 대규모 와인 행사를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와인 창고대전에서는 약 70만 병의 와인을 최대 70% 할인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한해 소량만 생산되는 고품질의 희귀 와인은 물론, 평점 높은 1만 원 이하 인기 와인까지 다채롭게 마련했다.
우선 와인 마니아들이 즐겨찾는 희귀 와인을 초특가로
이마트24가 다양한 와인 구매층을 아우르는 ‘이달의 와인’ 역대 최다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9900원부터 9만2000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이달의 와인 10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데일리 와인으로 제격인 ‘투썩 점퍼 와일드보어’ 3종(멜롯·샤르도네·피노누아)은 이달 말일까지 99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또 ‘스팀슨 에스테이트 셀라 2
스타필드 하남에 국내 최대 체험형 와인 매장이 들어선다. 저렴한 제품부터 프리미엄 주류까지 한 데 모으는 한편 체험 콘텐츠도 강화해 늘어나고 있는 주류 소비 수요를 잡겠다는 계산이다.
이마트는 스타필드 하남 지하1층에 체험형 와인 전문매장 ‘와인클럽’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와인클럽은 와인을 중심으로 최근 인기 열풍인 위스키와 수입맥주 등 국내
나라셀라가 와인 관련 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나라셀라는 코스닥 상장 절차 돌입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1990년 와인수입 전문회사로 설립된 나라셀라는 120여 개 브랜드, 100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와인의 독점 공급권을 가진 와인 수입유통사다. 나라셀라는 국내 최초로 누적 판매 1000만 병을 돌파해 ‘국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역대급 규모의 ‘2022 최종결산 와인 성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븐일레븐이 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마련됐다. 국내 최대 수량의 샴폐인 행사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등 세계 각국의 유명와인을 엄선하고, 가성비 넘치는 데일리와인과 겨울시즌 와인까지 약 50종의 차별화 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