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중진공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으며 이번 평가에서 전체 기관 가운데 상위 5% 이내에 들었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데이터 분석·활용, 공
한국전력기술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하고, '데이터 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도 나란히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한전기술이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기술 내재화 전략이 실질적인 결실을 맺은 것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원자력·플랜트 설
꼼꼼한 창업 준비로 생존률 높이고 경영 역량 강화 지원에 집중
서울시가 창업부터 폐업 이후 재기까지 소상공인이 필요한 순간에 바로 손을 내밀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서울시는 △창업 △성장·성숙 △위기 △재도전 등 단계별로 지원 전략을 달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11일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총 315억원을 투입해
농식품부,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최종 합격자 확정원예 33명·축산 24명…보급사업·컨설팅 연계 본격화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첫 국가전문자격 인력이 공식 배출됐다. 스마트팜과 데이터 기반 농업 확산을 현장에서 뒷받침할 전문 인력 풀이 가동되면서 스마트농업 보급과 컨설팅 체계도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
에쓰오일은 한국CIO포럼이 주관하는 ‘2025년 올해의 CIO상’ 제조산업 부문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 CIO포럼과 전자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올해의 CIO상’은 디지털 혁신에 공로가 큰 최고정보책임자(CIO, CISO)에게 주어지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에쓰오일은 신규 화학 사업 지원을 위한 차세대 전사적 자원 관리(E
경영환경 달라져 새로운 도전 직면고객집중·기업가정신 더욱 강조돼데이터 기반 디지털 경쟁력 키워야
1982년 톰 피터스와 로버트 워트먼이 쓴 ‘초우량기업의 조건(In Search of Excellence)’은 경영학 역사에서 하나의 전환점을 만든 책으로 평가된다. 당시 미국 기업들은 일본식 경영 모델의 도전에 직면해 있었고, 품질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다는
소비 둔화로 불황에 빠진 유통업계가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확산의 정면 한가운데에 놓이면서 일자리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발주·재고관리·피킹·검수 등 반복·정형 업무가 AI 기반 운영 시스템으로 대체하며 인건비 등 비용 절감을 통한 효율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복적·정형적 업무는 빠르게 자동화되고, 반대로 AI 설비를 다루는 기술직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개최한 '혁신디지털워크숍'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항만과 해운물류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AI 전환(AX)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 기조와 국민적 관심을 반영해 마련됐다. 부산항 관계자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국 새마을금고의 재무현황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재무정보시스템'을 내일(5일) 정식 오픈한다.
이번 시스템은 행정안전부가 재작년 발표한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안의 후속 조치로, 재무 정보 공개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재무정보시스템에서는 △임직원 현황과 점포 수 △재무·손익 현황 △자금 조달 및 운용 현
9월 11일부터 원서 접수…원예·축산 분야 나눠 필기·실기 진행스마트팜 운영·컨설팅·데이터 분석 등 전문인력 본격 양성 기대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스마트농업관리사’ 국가자격시험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시험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9월 1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AI 전략팀 신설…UNIST와 업무협약 체결전 세계 제련소 최초로 ‘4족 보행 로봇’ 스팟 도입도
고려아연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AI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또 울산과학기술원(UNIST)와 손잡고 전사적 AI 역량 강화와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고려아연은 이달 초 TD기술본부 아래 AI전략팀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침수부터 탄소비용까지”…기후 리스크 수치화로 실질 대응안전도 성과다…중대재해·LTIR, KPI 반영해 현장 책임 강화‘예측 가능한 경영’으로 전환…불확실성 시대의 지속가능 해법
삼성전자가 기후변화, 산업재해 등 복합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경영’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기후위기와 중대재해를 모두 ‘수치화’해 관리하는 체계를 전사적으로 도입
EY한영은 29일 한국거래소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와 함께 ‘부울경 기업 회계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부산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부울경 세미나는 부산·울산·경남에 있는 상장사의 재무·회계 부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부울경 기업들의 회계·재무 전략 수립과 경영 효율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
행정공제회가 2025년 POBA 머니쇼를 3~4일 이틀에 걸쳐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POBA 머니쇼는 회원복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해 처음 추진된 대규모 회원참여형 행사 중 하나다. 지난해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두 차례 진행됐으며, 약 800명이 참여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첫째 날인 3일에는 금융, 둘째 날인 4일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데이터 기반 경영지원 플랫폼인 ‘소상공인 365’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2일 오전 9시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소상공인 365는 2006년부터 운영해온 ‘상권정보시스템’을 한층 더 고도화한 플랫폼이다. 64개의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수집, 22종으로 융합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9일 오전 9시부터 12월 31일까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데이터 기반 경영지원 플랫폼인 ‘소상공인 365’의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365는 18년간 운영된 ‘상권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한 플랫폼이다. 64개의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수집, 22종으로 융합해 데이터의 품질과 범위를 확대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3일 한국특허정보원(특허정보원)과 데이터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허정보원 대전 본원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김문환 중진공 기업금융이사, 현성훈 한국특허정보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데이터 협업을 통해 사업전략 수립 등 데이터 기반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
480만 개 해외 거래선 정보 등을 분석해 수출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디지털 수출지원 플랫폼이 출시됐다.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30년간 축적된 수출 노하우를 빅데이터 기술과 접목한 지능형 통합 서비스인 '무역보험 빅데이터 플랫폼'(이하 K-Sight)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K-Sight는 무보가 보유한 약 3만 개의 무역보험 이용 고
SK네트웍스가 ‘엔코아’ 인수를 완료했다. SK네트웍스는 향후 엔코아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AI) 기술에 기반을 둔 사업형 투자회사 모델을 고도화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SK네트웍스는 데이터 솔루션 및 컨설팅 기업 엔코아 지분 88.47% 인수를 위한 주금 951억1000만 원 납부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DGB금융그룹이 하반기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이사회 지원 전담조직인 이사회사무국을 이사회 직속으로 개편했다. 이달 14일 금융감독원에서 주관한 '은행권 지배구조 모범사례(Best Practice) 마련 태스크포스(TF)'의 주요 논의 사항을 바탕으로 즉시 적용 가능한 개선안을 도입한 것이다.
이사회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