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마니아들이 신바람이 났다. 골프용품을 평소보다 최대 40% 이상 저렴하게 살 수 있기때믄이다.
이마트가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2주간 골프용품 할인대제전을 벌인다. 이마트 골프숍 입점 점포 50개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연중 최대인 40억원 규모의 물량을 쏟아낸다.
눈에 띄는 것은 젝시오 프라임 로열에디션 골프 클럽을 약 30% 할인가로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전인지(22·하이트진로)를 우승자로 만든 일등공신은 역시 클럽과 볼. 그의 비밀병기는 핑 브랜드의 클럽과 던롭의 스릭슨 골프볼이다.
지난해 전인지는 일본여자오픈에서 연장전에 앞서 잠시 짬을 내서 유틸리티 19도로 바꿔서 이기기도 했다. 물론 평소에는 22도를 사용한다.
그의 드라이버는 핑 G30 LS TEC 포프트 9도를 쓴다. 샤프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맞아 거리를 늘리려는 골퍼는 드라이버를 바꿔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잠시 짬을 내서 서울 반포에 있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 www.dunlopkorea.co.kr)의 골프퍼포먼스센터를 찾아 김건수 프로에게 테스트를 받아본 뒤 클럽을 선택하면 확실히 거리가 늘어난다. 스윙스피드 부터 모든 기록이 나온다. 이것을 토대로 무료 레
골퍼의 꿈은 샷도 편하고, 정확하면서 비거리가 많이 나가는 자신만의 클럽을 찾는 것. 기량이 어느 정도 수준에 올랐다면 ‘찰떡궁합’의 클럽을 만나면 거리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스코어도 줄어든다. 이에 맞춰 던롭이 롱 아이언이 부담스러운 골퍼에게 알맞는 치기 쉬운 페어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를 선보인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 www.dunlop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는 최근 세계적인 골프용품 브랜드 클리브랜드골프의 한국 대리점인 한국클리브랜드골프(대표이사 야부 마사노리ㆍwww.clevelandgolf.co.kr)를 인수했다.
1979년 로저 클리브랜드가 설립한 클리브랜드 골프는 ‘웨지의 명가’로 불리며 박인비를 비롯해 전 세계 톱 클래스 선수
박인비(28·KB금융그룹)의 금메달 뒤에는 열성 응원단이 있었다. 다름아닌 젝시오 고객이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신제품 젝시오9 클럽 구매 고객에게 박인비 브라질 경기 현지 응원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운 이벤트를 열어 고객 응원단을 결성했다.
던롭은 박인비가 사용하는 제품과 같은 신제품 젝시오9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올림픽 골프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던롭 젝시오 클럽과 스릭슨 볼이 금메달 클럽과 볼로 등극했다.
손가락 부상으로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했던 박인비가 이를 극복하고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뒤에는 비밀 병기는 던롭 젝시오가 큰 역할을 했다.
젝시오 드라이버는 박인비 부활의 일등공신이다. 2008년 US여자오픈에서 최연소 우승을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2016 하반기 신제품 클럽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야간 시타회 ‘스릭슨 나이트샷’을 오는 9월 3일부터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드림골프레인지에서 진행한다.
지난 2014년 업계 최초의 야간 시타 행사로서 시작된 ‘스릭슨 나이트샷’은
“대회를 열고, 많은 선수를 후원하는 것은 기업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을 사실 어느 누구보다 잘 알지요. 하지만 그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되죠. 골프전문기업이 골프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닙니까.”
어디서 그런 두둑한 배짱이 나왔을까.
한국골프용품업체 최초로 미국 본토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를 연 볼빅 문
유통업계 소비시장의 새로운 경제 주체로 떠오른 5060 시니어 세대가 이제는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도 블루슈머로 자리를 잡았다. ‘젊은노인’, ‘노노족’으로 대변되는 이른바 ‘액티브시니어’는 해외직구는 물론, 온라인 쇼핑까지 영향력을 확대하며 ‘손안의 쇼핑’이라는 ‘엄지족’ 트렌드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2일,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쇼핑동
유통업계 골프 ‘매출 비거리’가 늘고 있다. 연간 국내 골프장 내장객 수 3000만명, 2015년 골프 웨어 시장 규모 3조원 등 국내 골프 인구와 골프 관련 용품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백화점·패션·여행업체가 속속 골프 용품 기획전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2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14일까지 일주일간 무역센터점에서
태풍이 몰아치면 바다의 적조현상이 없어지듯 미국 대통령 선거 열풍 덕분에 골치 아픈 현안이 해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12개국이 타결한 세계최대 자유무역협정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rans-Pacific Partnership, TPP) 건이다. TPP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어렵사리 이루어낸 최대의 업적으로 의회 통과 절차를
신세계백화점은 봄 정기세일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11일 간 집중적으로 유명 브랜드를 10~30% 세일한다.
신세계 백화점은 봄 의류와 액서서리 등 총 150품목을 할인한 ‘어메이징 굿즈’와 피크닉 식품과 생활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스페셜 팩’을 기획해 관련 상품들을 저럼하게 선보인다.
어메이징 굿스에서는 앤클라인 백팩 5만원, 캡
백화점 3사가 오는 31일부터 일제히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기존에는 대부분 금요일에 시작했지만 이번에는 목요일부터 세일에 들어간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말의 시작을 토요일이 아닌 금요일로 인식하는 소비자들의 변화에 발맞춰 백화점 업계가 주중 쇼핑 편의를 제공하는 ‘목요일 마케팅’으로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1일부터
골프클럽 시장은 지금 첨단 테크놀로지의 격전장이다. 각 브랜드는 특화된 기술력을 내세워 소비자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TV CF는 가장 치열한 전장이다. CF만 보면 100타를 넘기는 비기너도 클럽 교체만으로 낮은 스코어를 낼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갖게 된다. 바로 그것이 첨단기술을 앞세운 골프클럽 브랜드의 홍보 전략이다. 유명 프로골퍼를
최근 골프클럽 브랜드 마케팅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프로골퍼 마케팅이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박인비(28·KB금융그룹)를 비롯해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전인지(22·하이트진로), 최근 JTBC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4승째를 달성한 김세영(23·미래에셋),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월드 레이디스 챔
“그때는 홍보 수단이 없었지. 입소문이 전부였어. 하나 있었다면 프로골퍼 추천 정도일거야. 프로골퍼 추천이 정답이었지.”
이은길 골프로드 골프숍(서울 용산구) 대표는 밀수에 의존했던 1960~70년대 국내 골프클럽 업계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당시 골프는 일부 정치인들의 전유물이었던 만큼 골프클럽 마케팅이란 말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정식 허가를
프로골퍼 마케팅 열전 제2라운드가 시작됐다.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코엑스에서 개막한 한국골프종합전시회가 그 뜨거운 무대다. 지난 20일 끝난 SBS골프대전에 이은 두 번째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던롭, 핑골프, 혼마골프 등 메이저 골프 브랜드는 이날 행사장에서 올 시즌 신제품 골프클럽을 전시하고 공격적인 홍보전에 돌입했다. 전시 부스에는 시타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