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스포츠코리아, ‘웨지클럽 명가’ 한국클리브랜드골프 인수

입력 2016-09-07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는 최근 세계적인 골프용품 브랜드 클리브랜드골프의 한국 대리점인 한국클리브랜드골프(대표이사 야부 마사노리ㆍwww.clevelandgolf.co.kr)를 인수했다.

1979년 로저 클리브랜드가 설립한 클리브랜드 골프는 ‘웨지의 명가’로 불리며 박인비를 비롯해 전 세계 톱 클래스 선수들부터 아마추어 골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골퍼들로부터 오랜 사랑을 받아 왔다.

일본 던롭스포츠(대표이사 키나메리 카즈오·www.dunlopsports.co.jp)는 앞서 2007년 미국 로저클리브랜드골프를 인수한 바 있다. 던롭 또한 한국클리브랜드골프를 인수함에 따라 젝시오ㆍ스릭슨ㆍ클리브랜드골프의 3개 브랜드를 동시에 전개하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던롭은 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골프 등 3개의 골프용품브랜드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던롭 홍순성 대표는 “골프 용품으로서 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골프는 각각의 영역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하나로 묶음으로서 골프 용품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라며 “전통과 혁신을 겸비한 명가 클리브랜드골프의 인수를 계기로 풀 라인업을 갖춘 진정한 토털 브랜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45,000
    • +3.01%
    • 이더리움
    • 2,688,000
    • +6.71%
    • 비트코인 캐시
    • 340,100
    • +10.93%
    • 리플
    • 1,856
    • +7.97%
    • 솔라나
    • 109,800
    • +7.23%
    • 에이다
    • 280
    • +10.24%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08
    • +1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9.66%
    • 체인링크
    • 12,600
    • +5.62%
    • 샌드박스
    • 82.78
    • +5.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