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6000평에 쇼핑·숙박·휴양·레저 결합2030년 1차 개장 목표⋯현지는 아직 반신반의접근성·기반시설·지역상권 상생은 향후 과제
광주 광산구 어등산관광단지. 도심을 벗어나 산길을 따라 올라가자 넓은 녹지와 수풀이 펼쳐졌다. 주변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멀리 골프장 시설이 눈에 들어왔지만 대규모 복합개발을 예고하는 공사 흔적은 아직 찾아보기 어려웠다
계획 변경·인허가 거쳐 착공 준비터미널 지하화·2만㎡ 녹지 조성"광천동 상권·주거 재편 기대"
광주 서구 광천동 광주신세계 옆. 가림막 너머로 넓은 빈 부지가 펼쳐져 있다. 유스퀘어 문화관 철거를 마친 자리로 그 오른편에서는 광주신세계가 영업 중이다. 아직 흙바닥이 드러난 상태지만 이곳은 향후 백화점 신관과 터미널 복합시설이 들어설 ‘더 그레이트 광주(T
챔피언스시티 1차 3216가구 분양 돌입더현대·호텔·공원 품은 복합개발 본격화“광주 부동산시장 분위기 달라질 수도”
아파트뿐 아니라 백화점·호텔·공원이 함께 들어오는 만큼 생활 자체가 달라질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광주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공장부지. 한동안 도심 한복판의 황량한 공장 터로 남아 있던 이곳은 공사 장비와 자재가 들어서며 분위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가 대규모로 집적된 이른바 '브랜드타운'이 실수요자의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주거 상품뿐 아니라 향후 환금성과 자산가치까지 고려하는 수요가 늘면서 청약시장과 기존 주택시장에서도 브랜드 단지와 비브랜드 단지 간 차이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국에
3216가구 대단지 분양 예정전용 84㎡ 7억~8억원대더현대 광주 2029년 개장 목표
“광주에는 대형 쇼핑몰이 부족해 갈증이 컸어요. 더현대가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지역 분위기가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에서 만난 광주 시민 A 씨는 단지 전망대에서 옛 전방·일신방직 공장 부지를 내려다보
전용면적 84㎡ 2534가구 중심 구성3면 발코니·대규모 커뮤니티 눈길더현대 광주·특급호텔·문화공원 조성
'올 뉴 챔피언스시티(이하 챔피언스시티)'의 첫 주거단지 '챔피언스시티 1차'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견본주택은 사흘간 총 2만1000여 명의 방문객이 들르는 등 청약 접수를 앞두고 붐비는 모습이다.
견본주택 내 복합개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내 3216가구 공급테라스·3면 발코니 등 특화설계 적용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의 첫 주거단지인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을 4일 개관한다.
‘챔피언스시티 1차’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100-1번지 일원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응급안전 대응체계 구축 등 의료협력 MOU 체결건강검진·웰니스 등 입주민 건강관리 분야도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챔피언스시티)'가 입주민의 건강과 응급안전을 위한 의료서비스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에이엠씨는 광주한국병원 별관 2층 회의실에서 광주한국병원(병원장 이담선)과 '챔피언스시티 입
광주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서 개발 중인 '올 뉴 챔피언스시티'가 광주상무병원과 입주민 건강관리와 응급안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에이엠씨와 상무병원은 12일 상무병원에서 '챔피언스시티 입주민 응급안전·웰니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입주민의 생활안전과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단지 내 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서는 '챔피언스시티 1차'가 광주 최대 규모의 통합형 커뮤니티를 갖춰 9월 분양에 나선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신영그룹과 우미건설은 9월 분양 예정인 '챔피언스시티 1차'에 약 1만2000㎡(약 3600평) 규모의 통합형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커뮤니티는 스포츠존과 컬처존, 스카이 커뮤니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를 복합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 '챔피언스시티'가 첫 주거단지 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9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100-1번지 일원에서 '챔피언스시티 1차'를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약 29만8000㎡ 규모의 옛 전방·일
△삼성E&A, 1조2200원 규모 수처리 프로젝트 수주
△HL D&I, 1551억 규모 고속국도 건설공사 수주
△HD한국조선해양, 8850억 원에 LNG선·FSRU 각 1척 수주
△두산퓨얼셀, 한국수력원자력과 286억 규모 장기유지보수 계약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언노운월즈와 소송 종결
△대교, 자사주 소각 전제로 2대1 주식병합 추진
△롯데렌탈 “최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가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PFV 주주인 신영과 우미건설이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전환하고 우미건설을 챔피언스시티 1차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부 도급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롯데·신세계·현대百, 1분기 일제히 호조외국인·명품 소비 확대가 실적 견인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소비 심리 회복에 힘입어 국내 백화점업계가 올해 1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거뒀다. 명품과 패션 중심의 고가 소비가 살아난 데다 원화 약세에 따른 외국인 쇼핑 수요까지 맞물리며 업황 전반이 반등하는 분위기다. 주요 백화점들은 2분기에도 리뉴얼과 체험형 콘텐츠,
광주에 들어설 초대형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의 개점 시점이 당초 계획보다 1년 이상 늦춰질 전망이다. 착공과 시공사 선정 일정이 지연되면서 완공 목표 시점이 조정됐다.
24일 광주시와 광주 북구에 따르면 더현대 광주 사업 시행자는 지난달 22일 북구로부터 착공 신고 필증을 교부받고 기초 공정에 착수했다. 지난해 11월 착공식을 연 이후 두 달여 만
현대백화점이 지난해 30% 넘게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더현대 광주와 더현대 부산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신규 투자 속에서도 백화점 본업의 고성장과 자회사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급증한 것이다. 특히 현대디에프(면세점)는 사업 시작 이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연결 기준 순매
광주 첫 대형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의 시공사로 중흥토건·현대건설·우미건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확정됐다.
13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더현대 광주는 최근 해당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했으며 20일 광주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서 착공식을 진행한다.
당초 10월 말 착공을 목표로 했으나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공사비 조율이 길
놀이ㆍ문화ㆍ쇼핑 원스톱 '복합몰'로 활로 모색체험형 콘텐츠ㆍ엔터테인먼트 요소 갖춰 인기소비층 확대 위해 추가 출점 계획 15곳이나 돼
정부와 정치권의 규제 족쇄에 묶인 국내 주요 유통사들은 놀이·문화·쇼핑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복합쇼핑몰(복합몰)을 대안으로 삼고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영업 시간·신규 점포 출점 제한 등 각종 규제에 대응해, 다양한
광주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추진되는 대규모 주상복합 개발 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이 시공권을 포기했다. 앞서 포스코이앤씨도 해당 사업 시공권을 포기하기로 결정해 사업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우건설은 챔피언스시티 복합개발사업 시공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대우건설은 내부 심의를 통해 단독
현대백화점그룹은 13개 상장사와 기관투자자들이 만나는 통합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28일 서울 여의도 신한투자증권에서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현대백화점그룹 코퍼레이트 데이(Corporate Day)’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를 비롯해 현대백화점·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 등 13개 상장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