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을 맞은 GS리테일이 7월 GS홈쇼핑과의 합병을 앞두고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GS리테일은 합병을 통해 온ㆍ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으로 거듭나 2025년 기준 매출액 25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31일 밝혔다.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은 “50년간 계속해서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산업 트렌드에 맞춰 발빠르게 변화하고 스스로를 혁신해 왔다”
7월 GS샵(GS홈쇼핑)과 합병을 앞둔 GS리테일의 초대형 커머스 전략에 속도가 붙고 있다.
미국 증시 상장으로 확보된 5조 원의 실탄으로 국내 석권을 선포한 쿠팡과 이베이코리아 인수를 둘러싼 신세계그룹과 롯데쇼핑, 카카오의 눈치싸움, 네이버와 손잡은 신세계ㆍ이마트에 신선 물류센터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김포 센터를 추가하는 마켓컬리까지. 이커머스 업계의
GS리테일이 GS샵과 온ㆍ오프라인의 채널 활용을 통한 플랫폼 시너지 확대를 본격화한다.
GS리테일이 지난해 7월 편의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의 서비스 범위를 30일부터 GS샵으로 확대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소비자가 GS샵의 모바일 앱과 온라인몰에서도 전문적인 주류를 주문하고 가까운 GS25
자주 구매하는 편의점 상품을 한달 간 정기 구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가 지난해 5월 론칭한 더팝플러스(THE POP+)의 올해 1~2월 가입자가 론칭 초기(5~6월) 대비 91.7%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더팝플러스는 소비자가 GS리테일의 모바일앱(더팝)을 통해 월 이용료를 지불하고 주요 상품을 20~25% 할인된 가
3월 1일 삼일절을 앞두고 유통업계의 '애국 마케팅'이 한창이다. 업계는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념 한정 상품을 선보이는가 하면 이벤트를 여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삼일절을 맞아 무궁화 디자인의 ‘21 무궁화 머그 355㎖’와 ’21 SS 무궁화 트로이 텀블러 355㎖’, ‘2021 무궁화 카드’를 다음 달 1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국가보훈처와 손잡고 ‘열사가 된 의료진들’을 핵심 주제로 한 대국민 캠페인을 내달 15일까지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GS25는 "코로나 시국,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현재의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취지"라며 "다가오는 3ㆍ1절을 기념해 조국을 위해 된 열사가 된 의료진 33인을 재조명하는 캠페인을 기획했
좀처럼 줄지 않는 코로나19의 감염 불씨로 지난해 추석처럼 올해 설 연휴에도 귀성을 포기한 ‘귀포족’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나 홀로 명절 연휴를 보내는 ‘혼설족’을 겨냥해 편의점들이 명절용 도시락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5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최근 편의점 GS25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새해복많이받으소’ 명절 도시락을 내놨다. 이 도시락은
편의점의 베이커리 열풍이 거세다. 높아진 프랜차이즈 빵 값에 없는 곳이 없는 촘촘한 점포망과 24시간 영업을 무기로 품질을 높인 편의점의 전략이 통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월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식빵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첫 출시된 ’순우유식빵‘이
편의점업계가 주요 대목 중 하나인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언택트 서비스 강화와 이색 컬래버 상품 출시에 힘을 쏟고 있다.
업계는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밸런타인데이 특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으나, 실제로는 소비자들이 주택가와 오피스 등 근거리 편의점을 찾으며 매출이 오히려 증가한 바 있다.
올해는 밸런타인데이가 설 연휴 마지막날인
GS25가 CJ ENM과 함께 ‘콘텐츠-유통결합형’ 제품을 선보이며 MZ세대와 소통 강화에 나선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5일부터 푸드 크리에이터 ‘밥굽남’과 공동 개발한 프레쉬푸드(Fresh Food) 도시락과 햄버거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품화 사례는 GS리테일과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
편의점 GS25과 슈퍼마켓 GS THE FRESH가 일상의 빵을 책임지는 빵 맛집 ‘브레디크’로 변신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 THE FRESH(GS더프레시)는 새로운 빵 브랜드 ‘BREADIQUE(브레디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브레디크’는 브레드(빵, Bread)에 규모는 크지않더라도 퀄리티 높은 제품을 취급
편의점에 '친환경'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코로나19 시대 일상의 한 축으로 자리한 편의점이 사회적 책임의 이행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GS리테일은 환경부, 사단법인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협약을 맺고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알리기 캠페인을 25일부터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은 생수, 음
GS리테일이 전사 역량을 한데 모아 친환경 경영에 나선다.
GS리테일은 22일 환경부, 사단법인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협약을 맺고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알리기 캠페인을 25일부터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은 생수, 음료 등을 음용한 후 나오는 투명 폐 페트병 배출 시 라벨지(비닐)를 제거하고 유색 플라스틱과 분리하는
편의점의 주류 스마트오더제 시행에 힘입어 보졸레누보(햇와인)의 사전 예약 주문량이 폭발적이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알베르비쇼 보졸레누보 물량 3만 병 중 약 1만 병이 주류 스마트오더를 통해 사전 예약 주문됐다고 19일 밝혔다.
GS25가 이번에 선보인 알베르비쇼 보졸레누보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3대 와이너리인 알베르비쇼가 9월 초에 수확
GS25가 예년보다 일찍 '딸기 샌드위치'를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누적 1500만 개 이상 팔린 딸기 샌드위치를 11일부터 예약 주문을 통해 판매한다고 8일 빍혔다.
GS25 측은 딸기 샌드위치는 통상 12월부터 출시되지만, 이를 기다리는 소비자를 위해 올해 딸기의 대량 출하가 지연되고 있음에도 예년보다 보름가량 빨리 상품을
'11월 11일' 빼빼로데이의 변신이 활발하다. 유통업계는 라이브 방송(이하 라방)을 통해 제품 이용권을 팔고, 인기 전자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달라지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빼빼로데이의 식상함과 트렌드 변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우선 화이트데이와 밸런타인데이뿐 아니라 로즈데이, 블랙데이 등 매달 활용된 'OO
편의점 업체들이 오프라인 점포 수 경쟁에 이어 온라인 혈투가 한창이다. 과열로 치닫던 오프라인 점포 수 경쟁이 GS25와 CU(씨유)의 비공개 전환으로 열기를 식히는가 싶더니 이번에는 유튜브와 TV에 이어 최근 대세로 떠오른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으로 옮겨 자존심 대결을 벌이고 있다.
유튜브 이어 인스타까지...'콘텐츠+상품'으로 소비 유도2일 업계에 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유기농 생리대브랜드 ‘라엘’과 함께 11월 한달간 매장에서 여성용품을 구매하면 5000만 원 상당의 라엘생리대 7000여 팩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기부 생리대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 정기적으로 생리대 무료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단법인 따뜻한하루’를 통해 올해 12월 중 지원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이달 1일부터 25일까지 핼러윈데이(Halloween)관련 상품 매출을 전년 동기대비 상권별로 살펴본 결과, △주거 60.8% △오피스 41.3% △유흥 5.8% △학교·학원가 2.1% 신장했다고 27일 밝혔다. 핼러윈데이인 10월 31일을 앞두고 10월 초부터 유흥가나 학교·학원가 상권 중심으로 대규모 상품매출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국립공원공단과 손잡고 ‘국립공원도시락’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국립공원도시락 시리즈는 전국 21개 국립공원에서 운영중인 친환경 도시락서비스 ‘내 도시락을 부탁해’의 콘셉트를 반영해 기획됐다. 도시락의 주 메뉴에 지역특산물 식재료를 활용하고 지역농산물 원산지를 표기해 상품별로 고유의 스토리를 입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