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 안 하면 기존 공제 기준으로 사용 가능합병 후 신규 적립은 스카이패스로 전환
지난해 발급 중단을 앞두고 ‘막차’로 아시아나항공 제휴카드를 발급받은 금융소비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카드로 모은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하면 18% 줄어들지만, 일부 고적립 카드는 전환 감축률을 감안해도 일반 제휴카드보다 유리할 수 있어 이용 계획별 비교가 필
1년3개월 만에 공정위 승인…12월17일부터 시행기존 적립분 10년 별도 운영…탑승 1대1·제휴 1대0.82 전환조종사 서열 갈등·기내면세 경쟁제한 등 과제 여전
대한항공과의 기업결합으로 사라지는 아시아나항공의 기존 마일리지가 통합 이후에도 향후 10년간 유지된다. 기존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종전 공제 기준과 소멸시효를 그대로 적용받는다. 합병 이후에
공정위, 마일리지 통합방안 최종 승인…12월 17일 통합 출범 맞춰 시행탑승 1대1·카드 등 제휴 1대0.82 전환…10년 별도 관리해도 유효기간은 그대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바꾸지 않고도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전 노선에서 보너스 항공권을 살 수 있게 된다. 마일리지 좌석을 구하기 어려웠던 미주·유럽·대양주 노선에는 보너스 좌석 탑승
SC제일은행이 예금 이자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받을 수 있는 정기예금을 선보였다.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예금과 항공 마일리지 혜택을 결합한 상품으로, 시중은행 최초의 마일리지 적립형 정기예금이다.
SC제일은행은 대한항공과 제휴해 만기 세후 이자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지급하는 ‘SC제일 대한항공 마일리지 예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
미래 신수익원 발굴 및 공동 사업 추진키로항공·금융 시너지 창출해 시장 경쟁력 강화
대한항공이 삼성금융네트웍스와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항공과 금융을 결합한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선다. 마일리지와 금융 서비스를 연계한 상품 개발은 물론 AI·핀테크 기반 신사업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18일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그룹
BC카드가 항공 마일리지 적립으로 큰 호응을 얻은 '에어플러스 카드 시즌2'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BC바로카드(자체발급카드) 라인업은 △에어 마스터(AIR MASTER) △에어 맥스(AIR MAX) 총 2종이다.
기본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적립에 주유∙교통∙아파트관리비와 같은 생활 밀착 영역까지 마일리지로 적립되어 실질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수정안 공정위 제출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간 별도 관리9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대국민 의견 수렴
공정거래위원회가 30일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 합병 관련 마일리지 등 통합 방안을 이날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항공소비자, 이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대국민 의견청취를 실시하기로 했다.
해당 안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합병
신한카드는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특화카드인 '신한카드 에어원(Air One) 카드'의 플러스 혜택 이벤트를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에어원 카드로 해외 결제 시 일시불 이용금액의 1%를 마이신한포인트로 무제한 적립해준다. 이는 해외 이용 시 1000원당 최대 2마일리지가 적립되는 기존 카드 혜택과 별도로 제공되며 전월
BNK경남은행이 VIP 프리미엄 서비스를 결합한 'REXⅡ 카드'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나섰다.
REXⅡ 카드는 전월 이용 실적이나 적립 한도 제한 없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외 가맹점 이용액 1500원당 1마일리지가 쌓이는 '대한항공 마일리지형'과, 가맹점 이용액의 1%를 TOP 포인트로 적립하는 'TOP 포인트형'중 선택할 수 있다
지난달 공정위 반려 뒤 지속 협의“현 시점에서 일정·내용 공개 불가”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소진 지속
대한항공이 내년 말 아시아나항공과의 완전한 합병을 앞두고 마지막 관문으로 꼽히는 ‘마일리지 제도’ 통합을 위한 조율에 고심하고 있다. 현재 대한항공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한 마일리지 통합안이 반려된 뒤 지속적인 협의와 보완을 거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우는 ‘삼삼한 주말 마일리지 썸머 333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마일리지 특별기는 7~9월 특정 시간대에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이 가능하도록 마련됐다. 7월 4~20일, 8월 8~24일, 9월 5~21일 총 3개월간 매달 3주씩 금·토·일 3일 동안 총 54편 운영한다.
공정위, 대한항공 측에 즉시 수정·보완 요청탑승 마일리지 1대 1 비율 유력할 듯
대한항공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 계획안이 반려됐다. 제출안에 기존 아시아나항공이 제공하던 마일리지 사용처에 비해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대한항공은 공정위와 협의를 이어가며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는 통합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통합안'을 반려했다.
12일 공정위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마일리지 통합안과 관련해 "마일리지 사용처가 기존 아시아나항공이 제공하던 것과 비교해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며 "마일리지 통합비율과 관련한 구체적인 설명 등에 있어 공정위가 심사를 개시하기에는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해 대한항공 측에 즉시 수
지난해 결합 이후 통합안 제출탑승 마일리지 1대1 비율 유력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안을 12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한다. 두 회사의 항공기 탑승 마일리지는 1대 1 비율로 통합하는 방안이 유력한 가운데, 신용카드 등 제휴 적립 마일리지는 차등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공정위
신한카드는 최대 2% 포인트,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등 혜택과 다양한 기프트 옵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카드 ‘더 베스트 엑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카드가 프리미엄카드를 출시한 것은 2019년 2월 ‘더 베스트 플러스’ 이후 6년 만이다. ‘마이신한포인트형’과 ‘스카이패스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신한카드와 함께 기획한 ‘소호 솔루션(SOHO SOLution)’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소호 솔루션 카드는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발급 가능한 개인사업자 전용 특화 상품으로 국내외 이용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포인트형’과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마일리지형’ 2종으로 출시했다.
포인트형은 △국내외 이용금액 0.
신한카드는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카드 에어 원(Air One)’을 새롭게 디자인해 선보이고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에어원 카드를 발급하고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3000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12월 10일까지 최근 6개월 동안 에어원 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가 올해 상반기까지 3조5000억 원이 쌓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일리지는 10년이 지나면 항공사 수익으로 전환되는데 쓸 곳이 없다는 불만도 나온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대한항공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마일리지 이연수익은 2조5000원, 아시아나항공은 1조 원 규모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만 보면 10
농협 최대 0.55%p·우리 0.2%p↓다른 은행들도 수신금리 조정 검토은행권 수신잔액 감소폭 확대 전망최고 연 8% 예적금 특판상품 인기‘막차 수요 잡기’ 투트랙 전략
시중은행들도 예·적금 금리 인하에 동참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저축은행과 지방은행의 수신금리 인하에도 '이자장사' 비판을 의식해 눈치를 보고 있던 시중은행이 결국 예·적금 금리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