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야외 훈련 장병 수분·전해질 보충 지원훈련 현장에 제품 전달…“건강한 활동 지원 이어갈 것”
동아오츠카가 2026년 호국훈련에 참여하는 장병들의 수분 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 3000개를 지원했다.
동아오츠카는 장시간 야외 훈련을 수행하는 장병들의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돕기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호국훈련은 대한민국 국군이
DMZ 지뢰폭발·사관학교 통폐합 우려 전달…“초심으로 돌아가 달라”강신철 “적에게 가차없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승리하는 국군 만들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을 만나 “때로는 대통령에게 맞서는 일이 있더라도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사관학교 통폐합 문제 등을 거론하며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2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합참 작전지휘실에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주관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취임식을 마친 강 장관이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주관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DMZ 내 수색로 개척 과정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에 의해 부상을 입은 장병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장병과 그 가족들이 치료와 회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승리가 국방의 전략이 되고, 승리가 국방의 정책이 되게 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자는 16일 국회 국방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장관으로 취임한다면 시대적 요구와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승리하는 대한민국 국군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후보자는 “우리 군이 주도하는 전 영역에서의 국방태세를 확립하겠다”며 “
상대 약하다는 오판이 방아쇠 역할일단 터지면 참혹한 결과는 불보듯韓 일방적 국방약화 흐름 불안키워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사람이 죽고 파괴가 일어나는 행위인 전쟁을 벌이는 것일까? 싸움은 인간 본성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후대에 생겨난 문화적 산물일까? 인류는 예로부터 늘 싸움을 벌여왔던 것일까? 아니면 농경과 국가 나아가 문명의 출현과 더불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대해 "국가안보의 백년대계인 장교 양성체계를 흔들어서는 안 된다"며 신중한 검토를 촉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안보의 백년대계인 장교 양성체계를 흔들어서는 안 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오 시장은
안규백 국방장관은 올해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 사관학교 교육개혁, 방첩 및 정보기관 개편을 반드시 완수해야 할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국방부는 1일 안 장관 주관으로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합동참모의장, 각군 참모총장, 병무·방사청장 등 국방부 및 합참
수십 년간 경기북부 접경지역을 옥죄던 군사규제의 빗장이 풀린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이날 국방부의 군사시설 규제 개선안 발표 직후 입장문을 내고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경기북부 대전환' 추진 의지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군사분계선(MDL)으로부터 평균 8㎞에서 6㎞로 조
제11회 기념식 참석…“서해, 저절로 주어진 평화 없음을 증명”“대결·긴장 감돌던 과거 끝낼 것…영웅들이 남긴 시대적 사명”“보훈사각지대 빈틈없이…특별한 희생·특별한 보상 원칙 실현”
이재명 대통령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강력한 국방력으로 우리 국민과 대한민국의 영토를 흔들림 없이 지켜내는 동시에 전쟁과 적대의 걱정이 없는 평화로운 한반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주권자인 국민만을 바라보고 '국민의 군대'를 이끌어가는 '국민의 충직한 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은 사상 처음으로 열렸다. '국가 수호의 선봉, 하나 되어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는 558명의 신임 장교가 임관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올해를 전작권 회복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28일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올해 첫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평가회의’에서 이 같이 밝히고 "올해 4월 전작권 회복 로드맵과 10월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을 거쳐 전환 시기 선정에 이르기까지 더 강한 대한민국 국군을 새로이 창군한다는 자세로 각 기관의 실무자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 중 UAE 파견 국군부대인 아크부대 장병들을 만나 격려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아부다비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50여 명의 아크부대원을 만나 대화했다. 이 대통령은 장병들의 거수경례를 받은 뒤 아크부대 소개 영상을 시청하고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
놀유니버스가 국군 장병과 가족의 여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전용 혜택 마련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놀유니버스는 다음달 31일까지 NOL을 통해 대한민국 국군 전용 서비스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일 오전 10시 국군 장병을 대상으로 국내숙소 주말 50%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이외에도 NOLㆍNOL 인터파크투어ㆍNOL 티켓ㆍ트리플
SNT그룹의 주력 방산 계열사인 SNT다이내믹스와 SNT모티브가 20일부터 2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 참가해 차세대 국산 무기체계를 대거 선보였다.
730㎡ 규모의 전시관을 꾸린 두 회사는 △1,700마력급 중(重)전차용 국산 파워팩 △1,000마력급 궤도차량용 자동변속기 △전동 구동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제77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주재하며 자주국방을 토대로 한 국방 개혁 의지를 천명했다. 취임 후 처음 맞는 국군의 날 행사에서 이 대통령은 국군의 뿌리와 정체성을 환기하고, 군이 국민 신뢰를 되찾아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우리 국방력에 대한 높은 자부심과 굳건한 믿음에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가 새로 들어서면서 외교가 이제는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충칭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를 찾아 외교정상화의 의미와 경기도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24일 충칭시에 위치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를 방문해 전시실과 복원된 집무공간을 둘러봤다. 그는 언론인들에게 “정상화되는 외교를 경기도가 공공외교로 뒷받침했다는 점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을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용산의 한 영화관을 찾아 시민 119명과 함께 영화를 봤다. 내레이션을 맡은 배우 조진웅,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종민 CJ CGV 대표 등도 함께 했다.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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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했을 당시 북한군은 소련의 지원을 받은 T-34 전차를 몰고 남하했는데요. 대한민국 국군은 구식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최근 경기 연천군의 육군 제5보병사단(열쇠부대) 사령부에서 열린 ‘전역(예정)장병 취·창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진행된 박람회에서는 육군 제5보병사단 부사단장이 직접 방문해 학교 측과 학군 협력 확대에 대한 의사를 밝혔다. 담당 군무원 또한 향후 교류 협력 추진 의사를 전하며 실질적인 연결 가능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