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창업교육 ‘이론 쏠림’…실습 강좌는 절반 이하로창업동아리·경진대회는 창업 성과와 긍정적 관계
대학의 창업 이론 강좌가 최근 8년간 2배 이상 늘었지만, 강좌 개설 확대가 실제 학생 창업으로 이어지는 효과는 뚜렷하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창업동아리와 경진대회 등 실전 활동은 창업 성과와 유의한 관계를 보여 대학 창업 교육의 양적 확대보
1만원 이상 영수증, 청년라운지 ‘영패스’ 도입⸱운영
유휴공간이었던 구미역 상업동이 청년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경북 구미시는 구미역 상업동을 활용한 청년복합문화공간 ‘구미 영스퀘어’의 누적이용객이 9월말 기준 총 1만 9,626명으로 집계했다. 창업과 취업 준비, 결혼, 문화활동까지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비수도권 상반기 투자 1조로 105% 늘었지만수도권의 3분의 1 그쳐⋯엔젤투자도 집중지역 기업 성장ㆍ청년 일자리 확대에도 제약
대학 창업이 V자 반등을 이뤘지만, 창업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투자자금은 여전히 수도권에 쏠려 있다. 비수도권은 청년 인구 유출과 취약한 창업 기반으로 새 기업이 탄생하기 어려운 데다, 창업 이후에도 투자·인력·지원 인프라 부족
부산연합기술지주(BUH)가 달라지고 있다.
지역 대학과 연계해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공공형 투자조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투자하고, 기업을 키우고, 회수한 자금을 다시 투자하는 자립형 투자기관으로 체질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박훈기 대표가 있다.
박 대표가 취임한 2023년 8월 이후 BUH는 3개의 신규 펀드를 결성해 148억100
KUVC 2학기 행사에 ‘파티스마트’ 제품 제공향후 활동에도 후원…청년 창업가 교류·성장 지원
히말라야 코리아는 건국대 KUVC의 2학기 멤버십트레이닝(MT)에 ‘파티스마트’ 제품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에 이어 향후 KUVC 활동에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목욕 문화 스타트업 온리브와의 인연을 계기로 이뤄졌다. KUVC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1개 창업중심대학과 대학생·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을 16일부터 이틀간 부산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기부는 대학 교육·실습과 취·창업을 연계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대학생과 청년 창업기업,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창업중심대학
한은, 중장기 심층연구 '대학 창업의 질적 전환을 위한 성장사다리 구축방안' 발표
한국은행이 우리나라 구조개혁의 일환으로 '대학 혁신창업' 활성화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과거와 비교해 대학 내 창업 기업 수는 늘었지만 자금 압박으로 대표되는 '죽음의 계곡'을 수 차례 거치면서 선두 기업으로의 도약이 쉽지 않은 만큼 그에 따른 제도 개선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2000명이 신청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원을 본격 가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모두의 창업은 15일 신청을 마감했다. 프로젝트엔
국내 최대 규모 민간 사회적가치 플랫폼 SOVAC9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공동 주관전시·홍보·강연·토의·마켓·판매·팝업부스 참가 모집
SOVAC 사무국이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OVAC 2026’의 참가 기업·조직을 공개 모집한다. SOVAC은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조직들이 참여해 활동
대학發 혁신 지원 위한 프로그램 신설청년 창업가들의 성장 기회 확대
LG가 대학가 ‘슈퍼 루키’를 육성해 청년들의 창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LG는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스타트업 발굴·육성 행사인 ‘슈퍼스타트 데이 2026’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구광모 LG 회장이 LG의 미래 사업으로 점찍은 ABC(AI, 바이오, 클린테크)와 로봇, 우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30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대·경희대·아주대·성균관대 등 4개 대학과 '창업도시 수원 기술창업혁신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의 연구성과와 인재를 실제 창업기업으로 연결하는 수원형 창업생태계의 설계도가 공개된 것이다.
협약의 역할 분담은 명확하다. 수원시는 수원기업새빛펀드의 수원기업 의무투자 약정액으로
KB금융그룹이 창업 중심의 일자리 혁신으로 성장의 온기를 중소기업·지방·청년까지 확산하고자 서울대학교에서 ‘찾아가는 KB스타터스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KB스타터스는 2015년부터 시작된 금융권 최초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KB금융은 정부·금융당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 창업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청년 인재들을 현장에서 직접 발굴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 류제명 제2차관을 대표로 참석해 국내 인공지능(AI)·디지털 기업 및 대학을 격려하고 피지컬 AI 등 최신 AI 산업 동향을 점검했다. 또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엔비디아,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고위급 면담을 통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개발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에너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 방향 등을 논의하는 정부 주도의 에너지스타트업 간담회가 27일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일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을 위한 에너지스타트업 간담회를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국민대학교는 산학협력단 기업가정신창업허브가 윤민창의투자재단과 실전 창업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윤민창의투자재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와 소상공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립스(LIPS)‘의 운영 기관으로, 청년과 예비 창업가의 도전정신을 지원하며 창업 생태계 확산에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신산업 분야 기업과 함께 ‘해외진출기업 규제 애로 현장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30일 밝혔다. 바이오·인공지능(AI) 등 신산업 기업들이 국내 규제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해외 진출을 서두르는 사례가 늘면서 규제가 혁신기술기업 성장의 방해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전날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열
박종효(앞줄 가운데) 인천시 남동구청장, 조명우(왼쪽 네 번째) 인하대 총장 등 참석자들이 19일 인천 남동구 구월 로데오 광장에서 열린 2025 남동구 청년의날 플리마켓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행사는 '청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플리마켓'을 슬로건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8월 6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된 ‘용비 아카데미(YONG in Business Incubation Academy) 스타트업 스케일업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례로 살펴보는 스케일업 성공 전략 △비즈니스 확장 전략 △디지털 전환(DX) 트렌드 △조직 확장 전략(인재 채용 및 조
10일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회 및 토론회 개최'국민성장펀드 지원대상' 등 자유토론도 진행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성장펀드 규모를 당초 100조 원에서 15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이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국가 지원을 강화하는 가운데, 한국도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대통령실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