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희망의 숲’에 방풍림 250그루 추가 식재…현지 주민·대학생 50여명 참여2010년부터 푸른아시아와 조림사업…유실수 활용 주민 자립도 지원
오비맥주가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17년째 이어온 ‘카스 희망의 숲’에 방풍림 250그루를 추가로 심었다. 2010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몽골 현지에 조성한 방풍림과 유실수는 누적 4만7250그루에 달한다.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업계가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금융회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금융형 사회공헌’을 앞세워 차별화된 상생 행보에 나서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김 사장 주도
롯데바이오로직스가 환경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 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롯데바이오로직스 임직원 봉사단 ‘LB:Heart’는 이달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인천 선학동 한마음공원 일대에서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LG전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이 미얀마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나섰다.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7일부터 11일까지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다케다 교육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다케다 교육센터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지역개발사업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LG전자
H-점프스쿨 13년간 청소년 1만1629명 지원대학생·임직원 잇는 교육나눔 선순환 구축베테랑 교실 10년간 고령자 12만9444명 교육미래세대 교육부터 고령층 교통안전까지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지난해 참여 식당 월평균 매출 30% 증가…식당별 최대 58% 신장대학생봉사단 48명 참여해 상권 분석·메뉴 개발·매장 환경 개선
대상그룹은 대학가 영세식당의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들의 식사를 지원하는 ‘2026 청춘의 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청춘의 밥은 2016년 시작한 대상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이다. 대학가에서 오랫동안 영업해온 식당
전자·회로부터 피지컬 AI까지 공학 콘텐츠 직접 개발인천 아동 63명·베트남 초등학생 250명 대상 교육봉사베트남 대학생도 참여…교육·문화 교류 진행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Beyond)’ 19기가 공학 지식을 활용한 국내외 교육봉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포스코는 비욘드 19기가 3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활동발표회를 개최했다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베트남 국영방송 카메라 앞에 섰다. 한국 지방정부를 대표해 국제 콘퍼런스 발표자로 나선 그가 던진 메시지는 하나였다. "용인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도시가 된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7일 오후 현지시간 다낭시 푸라마리조트에서 열린 '한국과의 만남(Meet Korea in Da Nang)' 콘퍼런스에 발표자로
2030년까지 국내 사업장 탄소 배출량 22% 감축롯데칠성, 신재 플라스틱 사용 20% 축소 추진롯데건설, 해외 3개국 11개 그룹사 안전진단 확대
롯데그룹은 탄소중립과 사업장 안전관리, 지역사회 공헌을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탄소중립 로드맵 2.0'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은 2026년 상반기 전국 곳곳 현장을 찾아 30여 차례에 걸쳐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 기부를 넘어 이웃과 현장에서 함께 체험하고 교감하는 '실천 중심 나눔'을 이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이러한 철학에 따라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
현대자동차그룹이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해피무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미래세대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4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기아 양재 사옥에서 ‘2026 해피무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피무브는 해외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통해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리더십 함양을 지원하는 현대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이다. 200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의 한 농가에서 열린 '범농협 강원지역 농촌일손 집중 지원의날'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강 회장은 대관령면 소재 농가를 찾아 무 파종작업, 양상추 모종 심기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 지원 기간에는 주요 농산물 가격 변동과 인건비 상승, 농
에코프로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어린이 환경축제 '제5회 에코그린데이(ECO GREEN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 청주시 오창호수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어린이와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9기 모집베트남·인도네시아 초등학교 파견LS드림사이언스클래스 22기전국 9개 지역 초등학생 대상 과학 교육봉사단 활동 수료자 입사 지원 시 우대 혜택
LS그룹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및 해외 봉사단원을 모집하며,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와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봉사단 모집을 통해 선발된
KT는 2024년부터 전국 도서 산간과 소외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IT)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들에겐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며 청소년들에겐 AI 윤리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East에서 KT 대학생 IT서포터즈(
LS그룹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개발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재해·재난 성금 기부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은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LS 드림센터’다. LS그룹은 2023년 5월 베트남 하노이에 첫 LS 드림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2024년 5월 하이퐁시
제주도와 농협이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를 앞두고 행정기관과 군부대, 자원봉사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도민 일손돕기 체계를 가동한다.
올해 연간 6만명 규모의 영농인력 지원에 나선다.
제주도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15일 서귀포시 대정농협유통센터에서 '2026년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었다.
마늘 수확철 농촌일손 지원활동에 돌입했다.
행사에는 제주도와 농
전국 62개 단체 선정…4월부터 10월까지 6만2000명 주민 대상 활동건강·이·미용·환경개선부터 농업유산 홍보까지…수요조사 기반 맞춤 지원
농촌 지역의 복지·문화·생활서비스 공백을 메우기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일반 단체와 대학생 봉사단이 전국 농촌 마을을 찾아 건강검진, 농기계 수리, 이·미용, 마을환경 개선, 문화예술 활동
의료·교육·환경 전방위 확장…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강화‘리빙 투게더 인 인디아’ 전략…민간교류 플랫폼 역할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을 축으로 한·인도 민간교류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96년 인도 진출 이후 ‘리빙 투게더 인 인디아(Living Together in India)’를 기반으로 의료, 교육, 문화, 환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자생의료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23일 서울 강남구 달터마을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생의료재단 및 자생한방병원 임직원, 자생봉사단, 자생 대학생 희망드림 봉사단 33명은 강남구 판자촌인 달터마을에 거주하는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5가구가 겨우내 사용할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자생의료재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5월 7일 토요일 오후. 하얀 가운을 입은 이들이 서울 동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있었다. 의사 선생님이라 부르기엔 앳된 얼굴을 한 그들의 가운에서 ‘소금회’라는 글자가 눈에 띈다. 20년 넘게 동작종합사회복지관을 찾는다는 이들은 국가유공자 자녀 중심으로 꾸려진 ‘소금회 대학생 의료 봉사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