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농협이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를 앞두고 행정기관과 군부대, 자원봉사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도민 일손돕기 체계를 가동한다.
올해 연간 6만명 규모의 영농인력 지원에 나선다.
제주도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15일 서귀포시 대정농협유통센터에서 '2026년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었다.
마늘 수확철 농촌일손 지원활동에 돌입했다.
행사에는 제주도와 농
전국 62개 단체 선정…4월부터 10월까지 6만2000명 주민 대상 활동건강·이·미용·환경개선부터 농업유산 홍보까지…수요조사 기반 맞춤 지원
농촌 지역의 복지·문화·생활서비스 공백을 메우기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일반 단체와 대학생 봉사단이 전국 농촌 마을을 찾아 건강검진, 농기계 수리, 이·미용, 마을환경 개선, 문화예술 활동
의료·교육·환경 전방위 확장…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강화‘리빙 투게더 인 인디아’ 전략…민간교류 플랫폼 역할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을 축으로 한·인도 민간교류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96년 인도 진출 이후 ‘리빙 투게더 인 인디아(Living Together in India)’를 기반으로 의료, 교육, 문화, 환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역사회 생태계 보존을 위해 인천 연수구청과 공동으로 ‘250그루 나무 심기 및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바이오 생태계 조성’이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ESG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연수구청 관계자와 연수구민, 롯데바이오로직스 임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교육봉사단으로 활동하는 대학생 교사 300명, 직원 멘토를 비롯한 현대차그룹 관계자, 협력기관인 사단법인 점프 서창범 이사장과 은초롱 대표 등이 참석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NH농협은행은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대학생봉사단 ‘N돌핀 1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돌핀은 농협은행과 함께 지역사회 곳곳에 행복을 전달하는 ‘엔도르핀’ 역할을 하자는 의미로, 전국 대학생들이 참여해 청소년 금융교육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운영을 통해 청년 고객과의 소통 창구 역
한경협, 미래세대 성장 주제 청년 간담회 가져취업·창업·처우 등 청년 현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MZ세대 청년들을 만나 미래세대 성장지원을 위한 경제계 역할을 논의했다.
한경협은 30일 강릉 라카이샌드파인에서 ‘퓨처리더스캠프’ 과정을 통해 선발된 청년 대표 10인을 초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청
KT&G복지재단은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27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상상위더스는 KT&G복지재단이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해외봉사단으로, 올해까지 총 60차례에 걸쳐 약 2000명을 인도네시아, 몽골 등 국가에 파견해 교육 인프라 구축 등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
이번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임직원 봉사단 ‘엘비하트(LB:Heart)’와 롯데그룹 대학생 봉사단 ‘밸유 for ESG’가 함께하는 ‘임직원 봉사의 날’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롯데바이오로직스 임직원 및 대학생 봉사단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DIY 모루 인형과 함께 문구류, 간식,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 세
현대건설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모금한 사랑나눔기금 약 2억24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건설의 사랑나눔기금은 매월 임직원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이어왔다. 올해까지 약 45억6000만 원을 모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쓰였다. 현대건설
현대자동차그룹은 4일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 12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플렌티 컨벤션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3월부터 8개월간 활동한 대학생 교사와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 서창범 사단법인 점프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H-점프
기업들이 다양한 형태의 공헌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약자에 대한 배려와 동행, 동반성장, 친환경 등의 경영 가치가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면서 산업 생태계는 물론 사회·경제 전반을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 기업들은 과거처럼 단순한 이윤 추구와 일회성 기부·캠페인이 아닌 사회적 책임을 기업 성장의 새로운 기준과 전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전일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제14기 iM대학생봉사단 해단식’을 열고 한 해 동안 재단과 함께 밀착 상생을 실천한 봉사단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민과 소통하고 봉사하는 당신과 함께’라는 가치 아래 올해 54명으로 꾸려진 iM대학생봉사단은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청소년 멘토링, 금융교
NH농협은행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전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3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 진출을 앞둔 학생들에게 올바른 금융지식을 전달하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전국 모든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
베트남과 국내에서지속가능한 성장 동행 추진
LS그룹이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 아래 글로벌 개발사업부터 지역사회 지원, 재해구호 기부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S그룹은 23일 대표 사업인 ‘LS 드림센터’을 통해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에 한·베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미취학아동 돌봄, 가족 심리상담, 한국
CJ나눔재단이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사업을 통해 CJ의 문화 인프라를 접목한 문화 창작 및 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중·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의 동아리 약 1750개, 학생 2만여 명에게 영상 미디어, 음악, 요리 등 다양한 체험을 지원했다.
선정된 동아리는 각 분야에 맞는 특강, 워크숍, 체험행사를 비롯한
서울시가 청년 일자리 정책의 패러다임을 기존의 '졸업 후 취업 지원(사후 복지)'에서 '재학 중 역량 강화(선제 투자)'로 전환한다.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와 경험을 쌓을 곳이 부족한 대학생 사이의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시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것이다.
서울시는 19일 오세훈 시장과 대학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을 골
자생의료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23일 서울 강남구 달터마을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생의료재단 및 자생한방병원 임직원, 자생봉사단, 자생 대학생 희망드림 봉사단 33명은 강남구 판자촌인 달터마을에 거주하는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5가구가 겨우내 사용할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자생의료재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5월 7일 토요일 오후. 하얀 가운을 입은 이들이 서울 동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있었다. 의사 선생님이라 부르기엔 앳된 얼굴을 한 그들의 가운에서 ‘소금회’라는 글자가 눈에 띈다. 20년 넘게 동작종합사회복지관을 찾는다는 이들은 국가유공자 자녀 중심으로 꾸려진 ‘소금회 대학생 의료 봉사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