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은 12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교육관에서 '2026년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립순천대학교 SW주관학과 재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3주간 총 90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커리큘럼은 블록코딩, 텍스트 코딩, 교수법 등 실무 중심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가 이차전지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국 5개 대학이 참여한 'EV 이차전지 실무특강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이차전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전북도가 자체 기술력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개발,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23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3월 업무협약을 맺은 전북대학교 SW중심대학 사업단과 컴퓨터인공지능학부 학생들의 도움을 받고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구축 등에 3억원을 들여 자체 기술력만으로 AI시스템을 완성했다.
이는 유사한 기능의 AI를 도입한 서울, 경기, 경북
동국대학교는 본교 소프트웨어(SW)교육원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2025년 제14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은 교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교육 기회 격차 해소에 기여한 기업, 단체, 대학, 공공기관과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동국대 SW교육원은 대학 부문
국민대학교는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단에서 만든 초소형 큐브위성 ‘KMU ET-02’이 2027년 6월 중순 발사 예정인 누리호 6차 발사체에 탑재된다고 11일 밝혔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추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누리호 6차 발사 부탑재위성 공모는 공공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무 수행 능력을 갖춘 위성
김병수 김포시장이 교육발전특구 지정 1년 만에 김포 교육지형을 눈에 띄게 바꿨다. 돌봄·미래교육·글로벌교육·명문고 육성기반 등 전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가 확인되며 “김포교육의 체급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가 현장에서 이어지고 있다. 김 시장은 “목동에서 김포로 유학 오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교육대전환을 선언했다.
김포시는 고촌아트홀에서 ‘2025 김포시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로 꼽히는 경남정보대학교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글로벌 에너지 산업 변화 흐름을 직접 체감하는 해외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업단은 최근 3박 4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베이에서 'Energy Up! KIT-FIT(Field Innovation Trip and Training)'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교육부는 2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최교진 장관이 교육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 장관 취임 이후 첨단산업 인재 양성과 관련한 첫 공식 논의 자리다.
간담회에는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분야 특성화대학 사업단장과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육계에서는 강원대·금오공대·명
성신여자대학교는 11일 서울 강북구에 소재한 운정그린캠퍼스에서 ‘학·석사연계 ICT핵심인재양성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ICT혁신인재4.0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 전국
한양대 ERICA는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달 30~31일 ERICA 캠퍼스에서 'SUMTECH Hackathon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최하고, 전국 10개 SW중심대학이 공동 주관한 전국 단위 해커톤이다.
주제는 '세상을 바꾸는 AI'였으며, 환경·에너지·미
한양대 ERICA(에리카)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달 30일 교내 컨퍼런스홀에서 'SW중심대학 10개 대학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전국 10개 SW중심대학이 상호 협력과 공동 성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SW 융합 교육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순천대 심춘보 단장 △목원대 여상
서울시, ‘지자체-대학 협력형 인재양성 모델’⋯"정책적 의미 크다"서울시립대, 국비 150억 원 확보⋯‘인공지능융합대학’ 신설 준비9월 선언한 ‘이제는 이공계 전성시대’ 구체화한 후속 실행조치
서울시가 서울시립대학교와 함께 AI·소프트웨어 중심의 교육 혁신에 돌입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시가 9월에 선언한 ‘이제는 이공계 전성시대’ 비전을 구체화한 후속
지방대 위기 타개를 위해 정부가 5년간 최대 1000억 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사업의 최종 본지정 결과 경성대, 순천향대, 전남대 등 총 7곳이 선정됐다.
교육부는 28일 2025년 글로컬대학 본지정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글로컬대학 사업은 교육부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대학혁신 프로젝트로, 비수도권 대학 30곳을 선정해 5년에 걸쳐 최대 10
서울여자대학교가 ‘2025 한국경영대상’에서 교육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상으로 대내외적인 불확실성과 치열해지는 경쟁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한
적자 공무원 사업 매각 효과 ‘톡톡’…유초중·대학도 상승세주력 고등 부문 부진은 과제…부문별 연계 신성장 동력으로
메가스터디교육이 올해 상반기 외형 축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며 내실 다지기에 성공했다.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시장 경쟁 심화라는 업계의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 비수익 사업 부문을 과감히 정리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선택과 집중이
경남정보대가 보건복지부와 법무부가 공동 추진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대학은 25일 이번 사업 선정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돌봄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24개 대학을 지정해 △유학생 모집 △학위과정 운영 △자격 취득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남정보대는 내년부터 2년
"AI 아이디어톤을 통해 AI가 순천제일대학의 혁신과 AI 활용 문화 확산의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남 순천제일대학교는 최근 'AI 활용 교육혁신 창의 아이디어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AI 기술을 교육과 행정 업무에 접목해 대학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공모전과 경진대회 통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공모전은 7월 8일부
경기도가 4~11일 개최한 ‘2025 SW미래채움 SW·AI 경진대회’에서 ‘멘토·멘티 앱을 활용한 사교육 불평등 해소’를 발표한 Creative팀의 조현태, 박준우 학생이 중학생부 대상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회는 중학생부와 고등학생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37개 팀이 일상 속 문제해결을 위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제시했
부산시는 30일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경성대와 부산외국어대의 글로컬대학 본 지정을 위한 '글로컬대학 비전 및 혁신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박형준 부산시장 주재로 지역 대학과 산업계, 관계기관이 참여해 8월 예정된 최종 심사를 앞두고 비전과 전략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다.
부산지역에서는 올해 국립한국해양대, 경성대, 부산외국어대
“이재명 '서울대 10개 만들기', 라이즈와 맥락같이 해”"관련법 국회 통과 여부 등 예산 편성 과정 지켜봐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계(라이즈·RISE)와 글로컬대학 사업의 정책 방향과 입법 추진이 교육계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 대통령이 후보 때 제21대 대선에서 제시한 국토균형발전 및 수도권 대학 서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