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개편…민간 앱 조회도 순차 확대3일부터 생산업장 12개월령 이상 개 등록 의무화…번식견 관리 사각지대 줄인다
반려동물을 함께 기르는 가족이라도 그동안 동물등록 정보는 대표 소유자 1명만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반려견 놀이터나 동반 시설을 이용할 때 실제 양육자가 등록 여부를 증명하기 어려운 불편이 생긴 이유다. 반려동물
입안 단계 1회 제출로 전 과정 통용기존 동의서도 변경 없으면 계속 활용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에서 단계마다 반복 제출해야 했던 '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가 한 번 제출로 전 과정에 통용되도록 간소화된다. 주민의 서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자치구와 추진 주체의 행정 효율도 높이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를 입안요청 단계에서 최초
서울시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에서 공동소유자가 제출해야 하는 ‘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 서식을 일원화해 입안 요청 또는 입안 제안 단계에서 한 차례만 내면 이후 추진위원회 구성과 조합설립 등 전 단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7일 밝혔다. 사업 단계마다 같은 취지의 동의서를 반복 제출해야 했던 현장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는
이용 편의성과 자동차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자동차종합정보서비스(자동차365)가 전면 개편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365를 개편해 12일부터 서비스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본인인증 수단을 기존 공동인증서와 휴대전화 문자인증에서 7개 인증수단으로 확대했다. 자동차 조회 시 1회 인증으로 모든 조회가 가능하도록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