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 송영길·국방정책특별보좌관 김병주재정1차관 권대영·국토2차관 정의경…지방시대위원장 박정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새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발탁하고, 후임 경제성장수석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기용했다. 경제 성장의 성과를 민생과 사회정책으로 확장하고, 산업·복지·주거 등 주요 현안의 정책 조정력을 높이려는 인선으로 풀이
미국ㆍ멕시코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에 복귀한 가운데 청와대와 주요 기관의 인사 공백을 조속히 해소하고 국정 운영 체계를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귀국 후 과제와 청와대 인적 쇄신 방향을 짚으며 “새로운 것을
’검찰개혁‘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범여권 갈등이 이어지며 지지율 반등과 지지층 통합을 동시에 풀어야 하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고민이 커지는 모습이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김 후보자 인선을 둔 당내 강경파와 관련해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 김 대표는 22일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TV'의 ’민티07‘
“부적격 인사 철회해야”“민생 아닌 지지율·李 살리기 개각”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개각을 ‘민심 역주행 개각’으로 규정하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집중 비판했다. 경제·부동산·외교안보 정책 책임자들을 유임하거나 내부 승진시킨 것을 두고도 국정기조 쇄신을 거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여야 양당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겸한 회동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번 회동은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강 실장은 “의제 제한을 두지 않고 국정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교환이 이뤄질 예정
“추천·심사 분리·경로 다양화로 재발 방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른바 ‘불법 대북송금 사건’ 관련 재판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를 맡았던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자로 추천했던 것과 관련해 인사 검증 실패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누를 끼친 데 대해 사과 입장을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 대표
이재명 대통령은 성탄절이었던 지난 25일 인천 계양구 노틀담 수녀원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전해주신 따뜻한 온기가 대한민국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는 이 대통령의 지역구였다.
이 대통령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노틀담 수녀원 수녀들이 이 대통령 부부 일행을 맞이하며 성가를 합창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올리고
서울시장 출마가 유력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한 방송에서 "서울의 글로벌 도시 지수가 10년 전과 거의 변동이 없다. 그냥 그대로"라고 한 발언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일을 잘 한다"는 공개적 평가를 받은 이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정 구청장의 발언을 두고, 통계 왜곡 논란이 제기된 것이
“양자관계 넘어 美 포함 3자관계 염두에 둔 행보”“트럼프 두 차례 만난 이시바에 조언 구할 기회”日 매체 “양국 관계 중시 의지…8월 방문 이례적”
이재명 대통령이 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 이후 처음으로 미국보다 앞서 일본을 찾은 것에 대해 주요 외신들은 이를 ‘실용외교’의 신호탄으로 해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무역 압박에 맞서 양국 간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최근 일부 인선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인사권자는 대통령"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마음에 드는 색이 없다고 같은 색만 쭉 쓰면 위험하다"며 "시멘트와 자갈, 모래, 물이 섞여야 콘크리트가 되듯, 다양한 사람이 함께할 때 더 강한 조직이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3일 오전 10시부터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임기 반환점을 맞는 시점에서 제가 적절한 시기에 인사를 통한 쇄신 면모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인재풀에 대한 물색과 검증에 들어가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열린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내각과 대통령실 인적쇄신이 필요하다는 여권 일각의 요구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윤 대통령은 “늘 기조를 갖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영남 중진인 서병수·김태호 의원에게 민주당 지역구 출마를 권유한 데 대해 “우리 당이 국민을 위해서,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 선민후사와 헌신이 필요하다”고 했다. 당내에서는 ‘중진 희생론’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 출근길에 ‘중진 희생론’에 대해 “희생이라
엑스포 유치전이 종료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조만간 부처 개각 및 대통령실 개편을 단행하는 등 본격적으로 국내 현안 챙기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기획재정부, 법무부, 국토교통부 등 10여 개 부처의 장관이 교체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국면 전환과 내년 총선 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 비공
“탄핵하더라도 사법리스크, 대선 공작 게이트를 덮을 방도 없어”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이종섭 국방부 장관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는 게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등을 덮기 위한 눈속임에 불과하다며 탄핵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탄핵하더라도 겹겹이
尹대통령, 여소야대 상황 비판윤재옥 “총선 승리, 실질적 정권 교체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정부를 담당해보니까 우리가 지난 대선 때 힘을 합쳐서 국정운영권을 가져오지 않았더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됐겠나 하는 아찔한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여당 연찬회에 참석한 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내년 총선을
음주운전 전력에 이어 논문 중복 게재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는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박 후보자는 앞서 교육계를 중심으로 교육 비전문가라는 지적 또한 제기돼 자질 논란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었다. 다만, 국회 상임위 구성이 난항을 겪으면서 인사청문회 없이 임명을 강행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중이
윤석열 대통령 첫 시정연설 정의 "사회적 약자 예산 빠져" 지적 "'온전한 손실보상' 원칙대로 추경안 재검토해야"
정의당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대해 "일방적 인사 강행이 아니라 국회를 존중하고 야당과의 대화에 책임 있게 나서라"고 밝혔다.
이동영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윤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이 끝난 후 브리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