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하나·IBK기업·NH농협은행과 iM뱅크가 중소기업, 서민 지원 ‘최우수 은행’ 등급을 받았다.지방은행 중에서는 부산·광주·전북·경남은행이, 상호저축은행은 한국투자가 최고 점수를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지역재투자 평가위원회’를 열고 15개 국내은행과 12개 저축은행의 평가 결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역재투자 제도는 금융사의 지역 내 자금
내년부터 가톨릭관동대, 대구예술대, 영남신학대 등 17개 대학의 신입생과 편입생은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을 받을 수 없게 된다.
교육부는 27일 '2026학년도 학자금 지원 가능 대학 및 제한 대학' 명단을 확정·발표하고,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대학 진학 시 이를 반드시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심사 대상은 총 313개교(일반·산업대학 184
정부가 인공지능(AI) 콘텐츠 시장이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흐름에 따라 제작 전반에 걸쳐 AI 콘텐츠 인재를 적극적으로 양성한다는 방안을 내놨다.
22일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K콘텐츠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AI 기술로 K콘텐츠 수익구조를 다각화하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한다. 또
의학·예술·AI·지역사회 공헌 등 각계각층 대표 한자리에
이재명 대통령의 15일 ‘국민임명식’에서 임명장을 전달할 국민대표 80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광복 후 80년간 민주주의, 경제성장, 과학기술, 문화, 스포츠 등에서 세계적 성과를 거둔 분들은 물론 우리의 일상을 담담히 챙긴 시민들로 80명의 대표를 선정했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12일부터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원스톱 금융·경영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리닉은 저금리 대출 상담, 창업을 위한 입지분석, 매출 개선방안 등 종합 상담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생업에 바쁜 주민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도 거주지 또는 사업장 인근에서 상담받을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은 1일 “고객을 향한 진실 되고 선한 마음으로,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위기 속에서도 기업은행을 성장으로 이끌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이날 창립 64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임직원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성태
이재용·정의선·김동관 방미 정치·경제 인사들과 물밑 접촉
한국이 31일 미국과의 통상 협상에서 상호관세율을 기존 25%에서 15%로 낮춘데 대해 재계는 그동안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안도하는 분위기다. 특히 이번 협상 과정에서 재계가 투자 약속과 현장 외교로 물밑 지원에 나서며 민·관이 일체가 된 ‘원팀 협상’이 효과를 발휘했다.
정부는 이번 관세 절
“소상공인 둘러싼 위기 반복…반드시 끊어내야”“금융 안전망 위해 성실상환 인센티브 마련”“부담경감 크레딧 확대도…통신요금 등 가능”“IT 종사 경험으로 정책·중소기업·소상공인 연결”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0일 “우리 경제가 당면한 위기 극복의 핵심은 민생의 중심인 소상공인의 회복과 안정화”라며 “이것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30일 “국민의힘은 ‘조세 정상화’를 ‘반기업 정책’이라고 비난하는데, 그렇게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되묻고 싶다”고 했다.
김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국가재정의 위기, 세수 파탄의 주범”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가 남긴 천문학적인 빚과 이자를 어떻게 책임질
정부가 첫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을 시행한 2006년 이후 저출산 대응에 투입한 예산은 300조 원을 웃돌지만, 혼인율과 출산율 등 주요 인구지표는 2010년부터 정체돼 2015년 이후 급속도로 악화했다. 명백한 정책실패다. 부문별 문제의 심각성과 괴리된 관성적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 목적이 아닌 개별 예산사업 중심의 기본계획 수립 등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집중 호우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2% 금리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또 재해확인증을 발급받은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기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융자에 대해 대출 만기를 1년 연장해 피해 상인의 신속한 경영 정상화를 돕기로 했다.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는 지자체로부터 재해확인증 또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발
하반기, 소상공인 지원 확대⋯자영업자 대출 본격화인터넷銀, 비대면 기반 ‘사장님 대출’ 포트폴리오 다변화
주택담보대출을 6억 원 한도로 제한하는 고강도 대출 규제가 본격화된 데다 은행들의 하반기 가계대출 총량 목표가 당초 계획의 50% 수준으로 감축되면서 은행권의 기업대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
중소기업중앙회는 네이버, 토스, 카카오 등 간편인증 제도를 도입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중소기업공제기금을 편리하게 비대면으로 가입하고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제기금 비대면 가입, 대출 이용 시 본인 확인 수단이 사업자용 공동인증서로 제한돼 인증서 발급을 위해 은행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00억 원 이상 규모의 ‘K-원전 희망드림론’을 출시하고 금융 지원에 나선다.
한수원은 정부의 중소기업 자금지원 강화 기조에 맞춰 협력사의 해외 수출 확대와 긴급 경영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기존 금융 지원과 달리 해외 수출을 추진 중이거나 기술혁신을
'햇살론유스'를 이용하는 저소득층 청년들의 이자부담이 줄어든다.
금융위원회는 이달 9일부터 사회적 배려 대상 청년이 햇살론유스를 신청하는 경우 대출이자의 연 1.6%포인트(p)를 이차보전해 연 2% 초저금리로 대출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금융위는 3월 21일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서민금융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서민금융진흥
KB국민은행이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를 상향 조정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이달 4일부터 비대면 주담대(주택구입자금 용도 한정) 금리를 0.17%포인트(p) 인상한다.
대상은 ‘KB스타아파트담보대출’ 중 은행채 5년물 금리를 지표로 삼는 주기형과 혼합형 상품이다. 이에 따라 해당 상품 금리는 연 3.70
◇기획재정부
27일(화)
△2024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 핀테크 분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세계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혁신 농업기술과 지식을 개도국들과 공유
28일(수)
△기재부 1치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제1차 미래전략포럼(비공개)
△기재부 2차관 14:00 제2차 보조금관리위원회(
서울시가 올해 출산한 무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비 720만 원을 지원한다.
15일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자녀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1일 이후 출산한 무주택 가구에 월 30만 원씩 2년간 7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결혼 및 출산 후 주거비 부담으로 서울을 벗어나 이주하는 사례가 늘자 실질적인 도움을 주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은행권에 "소상공인들이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일은 없도록 철저한 교육과 홍보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8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 등과 신한은행 영업부를 방문해 소상공인 금융지원 현장을 점검했다.
은행권은 지난해 말 소상공인에 대한 지속가능한
퇴직연금을 도입해 유동성 문제를 겪는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5억 원의 저리 융자가 지원된다.
고용노동부는 2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신용보증기금, 10개 은행 퇴직연금사업자와 ‘퇴직연금 활성화를 위한 융자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직연금 도입으로 유보금이 줄어 유동성 문제를 겪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