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최근 확산하는 '전략적 자퇴'와 '내신 리셋' 논란에 대해 고1 자퇴생 평균 성적이 5등급제 기준 3.7등급으로 하위권 수준이라며 "상위권 학생들의 전략적 자퇴가 증가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정시에서 학생부를 반영하는 대학이 늘어나는 등 2028학년도 대입 환경을 고려하면 자퇴가 입시에서 우월 전략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입장도 재차 강
입시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양산에서 처음으로 EBS 학습전략 설명회가 열린다. 수도권에 집중된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대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자리다.
5일 김태호 국회의원(양산을)에 따르면 오는 11일 양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 EBS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가 개최된다.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
수시 원서접수 100일 앞둔 첫 평가원 시험…대입 전략 분수령‘N 수생’ 역대 최대·‘사탐런’ 확산 변수…"점수보다 분석이 중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가 4일 전국에서 실시된다. 입시 전문가들은 이번 시험을 단순히 성적을 확인하는 시험이 아니라 수시와 정시 지원 전략의 방향을 결정하는 첫 분수령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
6월 모의평가가 끝나면서 입시업계가 일제히 본격적인 대입 전략 수립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험생들은 성적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수시·정시 지원 가능 대학을 점검하고 자신의 주력 전형을 결정하는 한편, 남은 5개월 동안의 학습 계획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2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는 "6월 모의평가 직후가 수험생활 전체를 통틀어
서울시가 취약계층 교육 사다리인 '서울런'의 AI 기반 진로·진학 코치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기존 고등학생 위주였던 지원 대상을 중학교 1학년까지 확대하고 AI 데이터 분석 결과에 전문가의 맞춤형 해설을 결합한 3단계 밀착 지원 체계를 새롭게 도입한다.
30일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진로·진학 AI 코치' 개편안을 마련해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3 선택과목 유불리 재확인…‘언매·미적분’ 우위 지속 전망고2 첫 ‘통합사회·과학’ 출제…문·이과 격차 확대 신호탄
전국 고등학교 1·2·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24일 시행됐다. 이번 시험은 본격적인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준비의 출발점이자 선택과목 전략과 2028학년도 통합수능 체제 변화를 동시에 가늠할 수 있는 첫 시험대로
28일 동래구청서 서강대·부산대 입학사정관 참석… 최신 입시 전략 소개"명품 교육도시 동래, 정보 접근성 높여 진로 설계 돕겠다"
부산 동래구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입 전략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서지영 국회의원(국민의힘·부산 동래구)은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동래구청에서 서강대학교와 부산대학교 입학사정관이 직접 참여하는
4년 연속 고려대 정시 합격점수 연세대보다 높아고려대ㆍ연세대 모두 자연계열 합격점수는 하락서울대 점수 공개 방식 전환으로 비교 어려워져"2026학년도 대입 전략 세워야 하는 수험생 혼란"
지난해 인문·자연계열의 정시 합격점수는 모두 고려대가 연세대보다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모집정원 확대의 영향으로 고려대와 연세대 모두 자연계열 합격점수는 전년
기말고사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고3 수험생들에겐 마지막 학교 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에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시기다. 하지만 지금부터 여름방학까지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입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입시 전문가들은 여름방학 전 수험생들이 꼭 챙겨야 할 4가지 대입 전략으로 △학생부 점검 △수시 지원 전략 수립 △대학별고
서울 강동구가 오는 8월 12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2026학년도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강동구 진로진학박람회는 매년 수천 명의 수험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지역 대표 교육 행사로,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맞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왔다.
올해 박람회는 공교육 입시 전문가로 꼽히는 박권우 교사(이대부고)를 초청해 대학별
지난해 자퇴 등으로 학업중단을 택한 고등학생이 최근 5년새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1이 다른 학년에 비해 특히 학업중단 사례가 많았는데, 학교 내신을 잘 받기 어려운 학생이 검정고시를 치른 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통해 대학에 진학하는 것으로 대입 전략을 바꿨기 때문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종로학원은 이 같은 내용의 5월 학교알
대학이 발표하는 수시 모집요강은 학생 선발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다만 1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 생소한 입시 용어도 많아 어떤 내용을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하는지 판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모집요강의 정보 중 어떤 것들을 특히 눈여겨 봐야 하는지 알아본다.
전형 요약 및 주요사항ㆍ모집단위
대체로 대
4일 시행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는 국어·수학·영어 모두 상당히 어렵게 출제돼 ‘불수능’으로 꼽힌 지난해 수능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5일 EBSi가 공개한 6월 모평 수험생 조사에 따르면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은 148점으로, 매우 어려웠다고 평가받는 지난해 수능 국어의 150점에 가까웠다. 지난해 수능은 국어, 수학, 영어 등
입시업계, 의대 합격선 '2.91점 하락' 의대 지역인재전형 2000명 달할듯법원 발목에 ‘최종확정’ 전 입시혼란
5월이 됐지만 아직도 확정되지 않은 모집인원으로 의과대학을 지망하는 수험생들 혼란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비수도권 의대 모집인원은 900명 가까이 늘면서 지역인재전형에 대한 수험생 관심도 커지고 있다.
4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
새 학기에 들어가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를 예비 고3 학생들의 대입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예비 고3이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 필수로 챙겨야 할 월별 점검 사항을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알아본다.
2월, ‘전년도 학생부 마감’
이달 말까지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를 확인해, 누락된 내용이 있거나 수정 혹은 추가해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이 끝나면 수험생들은 가채점 결과를 확인한 후 지망 대학을 정해 대학별고사 대비에 집중해야 한다. 입시 전문가들은 각자 수능 성적을 가장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지원 대학을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능 직후에는 가채점 결과 확인
먼저, 16일 수능 직후에는 가채점 결과를
현 중2 이하 입시는?…2028 대학입시: 학교 교육에 집중하라
이화여대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교육부가 지정한 미래교육연구소장과 창의교육거점센터장을 맡고 있는 정제영 교수의 2028 대입 전략이 담긴 책. 2028 대입 개편안은 9등급제이던 내신을 5등급제로, 과목을 선택해서 응시하던 수능을 통합형 수능으로 전환한다.
정 교수는 "디지털 혁명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입 용어들의 정확한 뜻을 알아야 향후 대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이만기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장이 최근 교육 수요자를 위해 입시용어집을 배포했다. 이만기 소장은 “최근, 2028 대입개편과 관련해 필요한 용어만 일부 골랐다”며 “올해 연말 전 단행본으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공정수능’ 발언의 파장이 거세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불과 5개월 남겨둔 상황에서 시험 난이도와 출제 방향 등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커진 터라 학생·학부모의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어서다. 대통령실과 교육부, 여권이 진화에 나서고 결국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까지 고개를 숙였지만 교육 현장은 혼란스럽다는 반응이다. 교육계 시선이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