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2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롯데캐슬엠파이어’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1억5000만원(91%)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대성’으로 18억4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0억5000만원(132%) 올랐다. 3위는 ‘서초푸
서울 서초구 방배동 957-7 대성아파트 8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대성아파트는 2003년 12월 준공된 41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2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다세대 주택과 근린시설이 밀집해 있다. 지하철 4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도구로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오전 경북 포항 강진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이 텐트 생활하는 흥해체육관을 직접 찾아 이주 대책과 포항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위로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재민들에게 “주택 재건축 관련해 임시거주시설 이용이 기존 6개월인데 충분히 거주하도록 기간을 늘리는 것이 타당하다”며 “대성아파트도 3개 동 재건축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지원 체계가 주택 파손에 대한 보상만 있고 가재도구에 대한 게 없는데 잘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포항 강진으로 피해를 본 경북 포항시 북구 대성아파트를 방문해 이같이 말하며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지진으로 안전상 문제로 철거가 결정된 대성아파트를 둘러보고 “다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돼 23일 치러진 가운데 포항 지역 고3 수험생 학부모들의 걱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상황이다.
포항 지역 고3 수험생 학부모 A 씨는 23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수험생인 아이를 데려다주고 돌아왔다. 아이가 그래도 수능을 앞두고 평상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