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숙소·중간관리자 양성 요청교통환경·전력계통 개선 건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지난 12일 대불산단 기업인들과 외국인 근로자 정착, 협동로봇 도입, 산단 교통환경 개선 등을 논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우승희 영암군수와 대불산단 기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업인들은 외국인
광주 군공항 부지 방문해 800조 반도체 전력·용수 공급망 점검영암 AI 조선소 등대공장 MOU…대형사·기자재 상생 생태계 구축이달 중 강원·대경·충청 순차 방문…대규모 투자 실행력 확보 매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2일 서남권을 시작으로 강원, 대구·경북, 충청권을 순차 방문해 800조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인프라 구축과 주력 제조업의
정부가 '5극3특' 권역 기반의 지역성장을 이끌기 위해 국내 핵심 조선 산업단지 3곳을 인공지능(AI) 기반의 공급망 클러스터로 탈바꿈 시킨다.
산업통상부는 22일 전남 목포 호텔현대에서 대불, 명지녹산, 군산 등 3개 산업단지의 'MINI 얼라이언스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개별 산단 단위로 추진되던 '산업단지 M.AX(제
광주 '산업용 전기 절반' vs 'RE100 특구'로 격돌충남 박수현 5대 공약 vs 김태흠 365일 어린이집 90개 대전 무궤도 트램 4년 vs 5개 자치구 통합돌봄세종 4자 구도, 충북 도내 균형, 전북 콘텐츠 비대칭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는 각 정당이 공약을 가지고 경쟁함으로써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는 각 정당이 공약을 가지고 경쟁함으로써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경쟁적 정치체제다. 광역단체장은 임기 동안 시도민의 살림과 산업 지도를 결정한다. 각 당 후보들이 쏟아낸 경제 공약은 단순한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임기 4년의 청구서다. 반도체, 바이오, 행정통합을 두고도 후보별 해법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026년을 '대한민국 AI수도 도약 원년'으로 선언했다.
이에 국가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과 산업 전반의 AI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AI와 신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전략을 통해 2조 원 규모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와 20MW급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이끌어 내며 아시아·태평양 AI 산
한국중부발전이 민·관·공 협력을 통해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을 지원하고 탄소중립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중부발전은 12일 전남 영암군청에서 영암군, 한국산업단지공단, 케이씨, 세진엔지니어링과 함께 '대불국가산업단지 내 재생에너지 직접 공급 및 RE100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026년을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AI·에너지 수도, 전남도 대부흥'의 길을 여는 시대로 만들겠다고 24일 밝혔다.
또 내년을 '글로벌 첨단산업도시 전남' 실현을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포했다.
김 지사는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대규모 재생에너지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전남 영암 대불산단 내 HD현대삼호(삼호중공업)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조업 차질이 우려된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11시 22분께 지하공동구에서 불이 났으며 29일 오전 7시 현재까지도 불길이 거세 초기 진화가 이뤄지지 않았다. 지하공동구는 조선소 전력·수도 등 주요 기반시설이 집중된 구역으로 불길이 거세 소방대 진입도 어려운 상황이다.
조선업계 불황이 장기간 이어지는 동안 인력 유출, 근로조건 악화 등이 협력사 인력 인프라를 취약하게 만들면서 수주 호황에도 곪았던 부분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노동조합원 파업이 26일째 이어지고 있다. 금속노조 조합원들은 ‘30%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서문 앞에 결의대회를 여는 등 하청 노동자 저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1일 전남 광양과 경남 지역을 잇따라 찾아 지역경제를 살피는 등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포항제철은 두 번 견학을 갔는데 광양제철은 오늘 처음”이라며 마중 나온 사람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윤 당선인은 방명록에 “우리 제철인들의 헌신과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는 글을 남겼다.
윤석열 영암 대불산업단지 현장방문윤석열 “민간이 주도하고 민간이 활력을 찾아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정부의 역할은 기업인들을 방해하는 걸림돌과 규제를 제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영암 대불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윤 당선인은 “얼마 전에 경제6단체장 모시고 간담회를 가졌습니다만 하나같이 기업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18일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조성 및 재생에너지 주민소득형 모델 도입, 국립 의대 설립 추진 등을 담은 전남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난극복의 주역이신 200만 전남도민께서 함께해 주신다면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대전환이라는 걸림돌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든든한 디딤돌로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
지난해 기업하기 가장 좋은 지역으로 전남 영암군과 충북 충주시가 뽑혔다.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규정을 유연하게 적용하는 ‘적극행정’으로 기업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7일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8800여개를 대상으로 ‘2019년 적극행정 우수지역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대한상의가 2014년부터 시행중
전남 영암에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가 조성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전남 영암에서 '영암태양광발전 개발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백운규 산업부 장관을 비롯해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조성되는 태양광 발전단지의 설비용량은 92.4㎿로 국내 최대 규모다. 산업부는 단지가 완공되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1일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열고 강원 원주, 충북 충주, 경북 영주, 충북 청주, 세종, 충남 논산, 전남 나주 등 7곳을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들 7곳은 지자체에서 제안한 개발계획을 보완하고 지역 수요에 맞게 사업 규모 등을 조정해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최종 산단으로 지정된다. 국토부가 7개 후보지 모두 국가산단으
오래된 산업단지에서 안전사고가 나면 인명피해가 더욱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올해 9월까지 최근 5년간 산단공이 관리하는 국가 및 일반산단 61곳 중 21곳에서 총 177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73명이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