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는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보유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은 342억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올해 현직 공직자 기준 재산 2위에 올랐다. 재산의 약 80%가 예금으로 구성됐으며 재산공개자 가운데 금 보유량이 가장 많았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 변동 내역에 따르면 이 원장이 신고한 총 재산은 384억8875만 원이다. 이 원장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을 통해 고강도 규제를 내놓으면서 민심이 들끓는 가운데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갭투자(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액만으로 집을 매수하는 것) 논란에 휩싸였다. 이 차관 외에도 일부 고위 관료가 고가주택을 보유한 사례가 조명되면서 '내로남불'이라는 지적이 이어진다.
21일 공직자 재산공개에 따르면 이 차관의 배우자는 지난해 7월
서울 중랑구가 가까운 야외에서 문화적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찾아가는 아스팔트 영화관’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영화는 이달 11일부터 시작됐으며 같은 달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상영된다. 이어지는 상영은 능산공원, 신내두산대림아파트 내 서당어린이공원, 상봉중학교 운동장, 늘푸른동아아파트 중앙잔디광장, 중화2동 주민센터 앞마당
현대엔지니어링은 서광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임시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남구 삼성동 2번지 일대 서광아파트를 리모델링해 기존 304가구(지하 3층~지상 20층)를 별동 포함 333가구(지하 7층~지상 20층, 별동 32층)로 탈바꿈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총 1992억 원이다. 별동 증축 및 수평 증축을 통해 늘어난 29가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이 총 6463억 원 규모의 '안양 평촌 공작부영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30일 개최된 안양 평촌 공작부영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의 지분은 각각 55%(3555억 원), 45%(2908억 원)다.
현대
현대엔지니어링이 '안양 평촌 초원2단지 대림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
14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날 개최된 '안양 평촌 초원2단지 대림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총 4687억 원 규모다. 단지는 기존 12개 동(지하 1층~지상 25층), 1305가구를
서울 동작구 상도동 411 대림아파트 103동 5층 506호가 경매에 나왔다.
8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5년 12월 준공된 3개 동, 279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단독‧다세대주택,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인접해 있어
다음달 중 사업시행인가 신청현대·GS·대우 등 대형사 관심
서울 서남부권 최대 정비사업지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1구역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재개발을 통해 총 3000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로 탈바꿈하는 노량진1구역은 노량진뉴타운 내 핵심 입지로 꼽히는 만큼 건설사들의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
새 정부 재건축 활성화 기대감에강남 등 고가 아파트 신고가 행진서초 '반포자이' 한달새 4억 껑충은평·종로·노원 등 강북은 하락세
서울 아파트 시장이 대선 이후 주요 지역 내 ‘똘똘한 한 채’를 중심으로 들썩이고 있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내놓은 각종 부동산 규제 완화 공약으로 집값 상승 기대감이 크다. 동시에 국내·외 경제 불
지난달 조합설립 추진위 출범삼성·현대·GS·포스코·DL 등대형 건설사 6곳 참여 의사
서울 성동구 행당대림 아파트가 리모델링 조합설립 추진위원회를 꾸리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행당동 일대에 리모델링 추진 바람이 확산하고 있는 만큼 향후 수주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건설사들의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
23일 정비업계에 따
서울 노원구 중계동 587 양지대림아파트 103동 7층 7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양지대림아파트는 1998년 12월 준공된 5개 동짜리 508가구 규모로, 해당 물건은 19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상가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중계역과 4호선과
서울 송파구 방이동 217 대림아파트 1동 4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대림아파트는 1985년 2월 준공된 6개동 48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4층이다. 전용면적 154㎡에 방 5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인접하고, 5호선과 3호선을 함께
서울 강서구 가양동 1474 대림 102동 5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대림 아파트는 1993년 9월 준공된 6개 동 54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 131㎡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다세대주택과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가깝고, 주요 도로 허준로 및 화곡
서울 동작구 대방동 501 대림 101동 2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대림 아파트는 1993년 11월 준공된 14개 동 1628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중 2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1호선 대방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여의대방
행당역 인근 행당한진ㆍ행당대림아파트, 리모델링 조합 설립 추진정비사업ㆍ왕십리역 GTX 수혜 기대감에 아파트값 '쑥'
서울 성동구 행당동 일대 주요 아파트 단지들이 리모델링 조합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단지 몸값은 리모델링 기대감에다 인근 왕십리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정차역 신설 호재까지 더해져 크게 뛰고 있다.
정비업계에 따
서울 노원구 중계동 587 양지대림 103동 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양지대림 아파트는 2000년 10월 준공된 5개 동 50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다. 지하철 7호선 중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덕릉로 등 주요
서울 송파구 방이동 217 대림 3동 6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대림아파트는 1985년 3월 준공된 6개 동 48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6층이다. 전용면적 12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근린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인접하고, 양재대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동작구 대방동 501 대림 110동 11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대림아파트는 1993년 12월 준공된 14개동 1628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 134㎡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다세대 주택, 근린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 대방역과 7호선 보라매역
이촌 1구역 단독ㆍ다가구ㆍ다세대주택 대지지분 3.3㎡당 2억 눈앞
서울 용산구 서부이촌동 일대 주택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시장 과열을 우려한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어뒀지만 개발 기대감에 다가구ㆍ다세대ㆍ단독주택 몸값이 껑충 뛰고 있다.
이촌동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서부이촌동 한 다세대주택은 지난달 17일 7억8100만 원에 매매됐
추석 연휴 등으로 거래량이 급감한 와중에도 서울 아파트 단지 곳곳에서 신고가 기록이 갈리고 있다.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까지 국토부에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는 42건이다. 이 가운데 16개 단지(38%)에서 최고가 기록이 새로 나왔다.
서초구 방배동 '방배 2차 현대홈타운' 전용면적 59㎡형은 5일 아파트가 지어진 이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