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중계동 양지대림 103동 702호

입력 2021-11-04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노원구 중계동 양지대림아파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중계동 양지대림아파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중계동 587 양지대림아파트 103동 7층 7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양지대림아파트는 1998년 12월 준공된 5개 동짜리 508가구 규모로, 해당 물건은 19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상가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중계역과 4호선과 7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노원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노혜근린공원, 가재울근린공원 등의 휴식시설도 인근에 있고, 하천인 당현천도 인접해 있어 거주 여건이 좋은 편이다. 노원로 및 덕릉로 등의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동부간선도로 방면 등으로 진출입이 쉽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을지초등ㆍ중학교를 비롯해 상명초ㆍ중ㆍ고등학교, 청암고등학교, 상계중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가 7억 2800만 원이다. 입찰은 10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4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건번호는 2019-984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43,000
    • -1.13%
    • 이더리움
    • 3,373,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26%
    • 리플
    • 1,914
    • +0.68%
    • 솔라나
    • 137,400
    • -0.58%
    • 에이다
    • 279
    • -2.11%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79%
    • 체인링크
    • 15,520
    • +0.32%
    • 샌드박스
    • 47.39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