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K-치킨 성지’ 이벤트 마무리…국민 아이디어 2700여 건 접수대구 닭똥집 골목·금산 삼계탕 축제 등 제안…상반기 전국지도 공개
수원 통닭거리와 안동 찜닭거리, 대구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처럼 지역을 대표하는 닭요리 명소가 하나의 관광 지도로 묶인다. 정부는 국민이 직접 추천한 치킨·닭요리 맛집과 지역 축제, 농산물 연계 메뉴 등을 바탕으로 상반기
문체부·관광공사, 해수부와 연안 지역 '해양관광' 집중 홍보
문화체육관광부가 해양수산부,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5월 한 달을 해양관광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해 ‘5월은 바다 가는 달’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범정부 차원의 국내 여행 장려 프로젝트인 ‘2026 여행가는 봄’의 핵심 테마다. 연안 지역에 머물며 미식과 레저를 즐기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연계 대국민 참여 이벤트 '우주로 쏘아올리는 나의 소원'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 예정인 차세대중형위성 2호의 임무 성공과 함께 국민들의 소중한 꿈과 희망이 온 우주의 기운을 받아 이뤄지기를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정부가 치킨을 앞세운 신규 K-미식벨트 조성에 나선다. 외국인이 선호하는 대표 한식 메뉴인 치킨과 전국의 다양한 닭요리,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K-치킨벨트(K-미식벨트)’ 구축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K-미식벨트는 지역의 특색 있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국민의 창의적 발상을 실제 사회공헌 사업으로 구현하는 대국민 참여형 프로젝트 '해(海)답을 찾다' 공모전을 오는 22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접수를 넘어, 실현 가능한 제안을 선별해 해진공이 직접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海)답'이라는 명칭에는 바다(海)와 정답(答)을 결합해, 해양 분야
강원랜드가 15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토토코리아와 함께 건전게임문화 조성 및 불법도박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사행산업 사업기관의 불법도박 대응 협력을 다지는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향후 과천 렛츠런파크, 영월 단종문화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한 전기안전수칙 5계명을 12일 발표했다.
먼저, 주방기기 사용이 많은 추석의 경우 하나의 멀티탭에 다수의 주방기기를 연결하지 말아야 한다. 전기안전공사의 2023년도 전기재해통계 분석집에 따르면 주방기기 관련 전기 화재는 지난해에만 499건에 달하는 만큼 특히 주방에서의 전기 사용에 주의를 당부했다.
둘
'전국노래자랑' 추석 특집에서 별들의 전쟁이 펼쳐진다.
10일 KBS1 음악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측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KBS 주요 프로그램의 출연자들이 모두 참여한 '별의 전쟁' 특집을 꾸민다"며 "15일 낮 12시 10분부터 110분 편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4년간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개최에 앞서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마당에서 ‘촌(村)스럽(love) 연구소’ 사전 팝업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2019년 처음 개최돼 올해 6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농업・농촌 관련 박람회다. 농정원은 ‘농업과 농촌의 가치 전달’,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이 서민금융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 출시 한 달을 기념해 대국민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출시한 서민금융 잇다는 새희망홀씨, 사잇돌대출, 햇살론 등 민간·정책서민금융상품을 조회부터 대출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다. 이용자 상황에 따라 고용·복지·채무조정 연계 등 맞춤형 복합상담
여성가족부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7월 30일)' 맞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모든 인신매매 피해자와 함께'를 주제로 다양한 홍보를 추진한다.
29일 여가부에 따르면, 인신매매를 '사람을 사고파는 것'으로 인식하던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착취'를 중심으로 이해하고, 피해예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온라인 홍보를 집중
경기도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월14일)을 앞두고 전국 139개 소녀상에 꽃을 전달하는 ‘기억의 꽃배달’ 대국민 참여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캠페인 마지막 날인 24일 도청·도의회 앞 소녀상에 헌화한 후 “이 꽃다발은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용기 있는 증언에 나섰던 분들께 전하는 존경
당국, 청년 대상 금융교육 관련 홍보·캠페인 용역올해 하반기 청년층 금융교육 접근성 제고 노력이달 말 금융협회에 ‘맞춤형 링크 제공’ 협업 요청도“필요할 때 금융당국 교육 콘텐츠 찾아볼 수 있게”
금융당국이 올해 하반기 미래 세대의 주역인 ‘2030 청년층’에 집중해 금융교육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2030 청년층에 특화한 캠페인 메시지를 제작해 하
한국관광공사가 국민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관광 홍보영상 제작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공사)는 ‘인공지능 대 한국인(AI vs KOREAN)’ 영상을 한국관광공사TV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고 6월 9일까지 3주 동안 대국민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영상 주제는 ‘인공지능(AI)이 알 수 없는, 한국인들이 추천하는
NH농협생명은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200억 걸음 함께 걷기 캠페인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범농협 ESG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는 대국민 참여 캠페인으로, '200만 농민과 공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200억 걸음'을 목표로 전체 합산 200억 걸음 목표 달성 시까지 진행된다.
NH헬
방송인 김신영이 ‘전국노래자랑’ 하차 통보를 받았다.
씨제스스튜디오는 4일 “김신영이 9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 통보를 받았다”라며 “김신영은 2년여간 전국을 누비며 달려온 제작진들과 힘차게 마지막 녹화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설명에 따르면 ‘전국노래자랑’ 제작진 역시 지난주 갑작스럽게 MC 교체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김신영은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심장 판막 질환 인식 개선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알리는 캠페인이 열린다.
대한심혈관중재학회는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World Heart Day)’을 기념해 심장 판막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는 하트시그널V 캠페인을 열고, 26일 시청역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내 심장의 문단속’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서울 중구에서 8년 만에 ‘KBS 전국 노래자랑’이 열린다.
3일 중구에 따르면 중구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노래자랑 무대가 다음 달 2일 오후 2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중구의 대표 축제 ‘정동야행’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KBS 전국 노래자랑을 통해 5년 만에 다시 열리는 정동야행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 내수 활성화를 위해 여름휴가철 철도 이용고객대상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철도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대내외 경기 악화로 침체된 내수경기를 회복시키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8월 새로 출시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8일에는
정부가 일회용품 줄이기 대국민 참여형 실천 운동을 벌인다.
환경부는 올해 말까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 '일당백(일회용품 줄이는 당신은 백점) 챌린지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올해 2월부터 시작한 일회용품 줄이기를 약속하는 '일회용품 없애기 도전(제로 챌린지)'에 이은 대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약속을 넘어 실천을
“세상의 변화를 이끌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초록우산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다. ‘그린리더클럽(Green Leader Club)’은 그 믿음에서 출발했다. 누구나 가진 ‘초록빛 능력’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사람들, 바로 초록우산의 그린리더다. 기부가 일상의 문화가 되고, 나눔이 새로운 리더십으로 자리 잡는 그 길의 중심에 있다.
7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