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AI 웹검색 도입…인터넷PC 거치지 않고 최신 자료 확인 12월 협업 기능 시험 운영…기존 자료 활용해 한글 보고서 작성
공무원이 정부 업무망에서 AI로 최신 인터넷 정보를 검색하고, 기존 업무자료를 활용해 한글 보고서 초안까지 작성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의 기능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행안부는 1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을 확대하기 위해 직원 139명을 'AI 프론티어' 3기로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현장 업무에 AI 기술을 적용하고 활용 사례를 전사적으로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LH는 22일 서울지역본부에서 'LH AI 프론티어'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15일 열린 'LH AI 대
농진청, 사과·참외·양파 ‘품질백서’ 시범 운영…저장 조건별 품질 변화 한눈에 내년 대국민 서비스 시작…적용 대상 3개→11개 품목 확대 추진
사과의 상품성이 언제 떨어지는지, 양파를 어떻게 보관해야 덜 썩는지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품질백서’가 구축됐다. 저장 조건에 따른 품질 변화를 비교해 보관 방법과 출하 시점을 정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경험
11월 11일까지 중앙·지방정부 공무원·공공기관 직원 참가 접수대통령상 등 23점 시상…수상작은 공공재로 제도화 추진
공무원이 업무에 필요한 AI 도구를 직접 개발해 행정 현장 활용 가능성을 겨루는 경진대회가 열린다. 정부는 우수한 도구를 기관 단위로 운영하고, 범정부 서비스로 확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공공 AI 대전환 챌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경영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건설현장 안전관리부터 주택 하자 처리, 입주민 돌봄까지 주요 업무에 AI 기술을 확대 적용하고 주택공급 속도와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LH는 15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이성훈 사장과 주요 본부장 등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LH AI 대전환'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일 재경부 유관기관장들에게 "공급자 시각과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국민과 기업이 겪는 불편을 직접 듣고 작더라도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처음으로 주재한 재경부 유관기관 간담회에서 "모든 판단의 출발점을 국민과 현장에 둬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
60건 전수조사해 18건 폐지·4건 수정…신규 특례 ‘3+3년’ 제한지방정부도 혁신제품 직접 지정…서울·경기서 시범 운영
공공기관이 퇴직자와 관련된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하거나 견적서 없이 컨설팅 계약을 맺을 수 있도록 한 불합리한 계약특례가 폐지된다. 정부는 공공기관 계약특례에 최대 6년의 재검토 기한을 도입하고 운영 실적을 매년 평가하기로 했다.
카카오·KT·SK텔레콤 컨소시엄 개발계획 공개연내 대국민 서비스 모두의 AI 출시 예정
카카오·KT·SK텔레콤 컨소시엄 개발계획 공개연내 대국민 서비스 모두의 AI 출시 예정
정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가 연내 출시를 앞두고 윤곽을 드러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예약·결제까지 연결한다. KT는 10여개 분야 AI 서비스를
12월 출시 앞두고 첫 이용 경험·AI 에이전트 차별화 강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대국민 AI 서비스인 ‘모두의 AI’에 대해 외산 AI와 확실한 차별점을 만들지 못하면 성공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국산 AI’라는 이름만으로는 이미 챗GPT 등 외산 서비스를 사용하는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없다는 판단이다.
배 부총리는 4일 서울
국토 관리와 재난 대응 등에 활용되는 국토위성 3·4호 개발이 본격화한다. 기존 국토위성보다 촬영 범위와 해상도 등을 개선하는 동시에 공공위성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민간기업이 직접 위성을 개발·제작해 정부에 공급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3129억원으로 2027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61명 규모의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민간 AI 전문가 26명을 정부 조직에 직접 채용해 공공 AI 에이전트 등 대국민 서비스를 개발한다.
과기정통부는 AI 기반 서비스를 설계·개발하는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을 신설하고 서비스 개발을 담당할 민간 전문가를 공개 모
루닛은 이달 21일과 22일 서울 강남구 루닛 본사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후원하는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해커톤’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루닛이 과기부의 국가 전략사업인 ‘인공지능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L2-preview’ 파운데이션 모델의 활용 저변을 확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후원하는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해커톤'을 지난 8월 21일, 22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루닛 본사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해커톤은 소프트웨어 기획자, 개발자 등이 팀을 이뤄 제한된 시간안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회를
구성원 115명 설문…43.5% “퇴사·이직 고려”노조 “실무인력 이탈·금융권 협업 약화로 서민금융 공백 우려” 오후 농협중앙회·교직원공제회 노조와 첫 공동 거리행동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을 두고 서민금융진흥원 내부 반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 노동조합은 본사를 지방으로 옮길 경우 핵심 실무인력 이탈과 협업 저하로 정책서민금융
복권위원회가 오는 18일부터 종이 로또복권을 간편결제 앱 '페이코'에 등록하면 당첨 여부를 알려주고, 찾아가지 않은 당첨금은 자동으로 입금해주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는 제191차 복권위원회 전체회의를 서면으로 진행해 복권 판매와 관련한 대국민 서비스 향상 및 판매점 지원을 위한 과제들을 제도화한 '복권의 발행·관리 및 판매에 관한
정책 협력 MOU 체결…단일 '배터리 거래·이력 관리 플랫폼' 구축 합의 재생원료 생산-사용 인증제도 연계 및 법령 정비…합동 실무협의회 가동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을 위해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정책 공조에 나선다.
양 부처로 분산돼 있던 배터리 이력 관리 및 유통 시스템을 일원화하고, 재생원료 인증 제도를 연
포티투마루가 예금보험공사의 핵심 지능화 프로젝트인 ‘데이터 관리체계 고도화 및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 사업을 주관해 본격적인 플랫폼 고도화 및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금보험공사가 추진하는 인공지능 전환(AX) 3개년 로드맵의 첫 단추이자 핵심 인프라를 조성하는 1차년도 사업으로, 포티투마루는 주관사로서 공공·금융 AI
국민 모두 무료로, 용량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국산 AI 서비스를 구축하는 정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네이버와 카카오, 이동통신 3사, AI 스타트업 등 국내 주요 AI 기업들이 잇달아 참여를 검토ㆍ확정하며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사업자 선정 결과는 내달 완료된다.
14일 IT 업계에 따르면 ‘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카카오와 LG유플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 국민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AI 모델을 연내 선보인다. 공공서비스의 경우에도 AI 에이전트가 미리 찾아 안내하고, 신청까지 대신해줄 전망이다.
과기정통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를 내고 8월 중 모두의 AI 서비스 사업자를 선정해 9월 말 베타 서비스를 거쳐 연내 모두의 AI 서비스를 본격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겠다는 계
정부가 핵심 동력으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최우선으로 재정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추가 세수에만 의존하지 않고, 역대 최대 수준의 지출구조조정 등 재정지출의 양적·질적 혁신을 통해 투자 여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정부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2026년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었다
복지부, 29일 오전 8시 30분부터 정보시스템 복구 현황 점검
28일부터 보건의료빅데이터·노인맞춤돌봄·취약노인지원시스템 등 일부 정상 작동
희망e음·복지로, 복구 후 개통 전 자체 점검 중…복지부 대표홈페이지 복구 진행 중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보건복지 행정정보시스템이 중단된 가운데 일부 시스템이 정상 작동되고 있다.
보건복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사태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 비가 오는 양에 따라 실시간으로 산사태 위험의 변화를 분석한 ‘실시간 산사태 위험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동네·마을 단위로 위험도를 분석해 산림재난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산사태는 7월(715ha, 26.5%)과 8월(1,561ha, 57.9%)에 주로 발생했으며, 7월
행정안전부·공정거래위원회·금융감독원은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및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를 통해 모든 상조상품(선불식 할부거래 상품) 가입 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는 상속인이 금융, 국세·지방세, 국민연금, 토지, 건축물 등 피상속인(사망자)의 상속재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