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가 대구 열병합발전소의 연료를 기존 저유황유에서 친환경 액화천연가스(LNG)로 전환하는 현대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지역난방고사는 16일 대구지사에서 정용기 사장을 비롯해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등 내빈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4월부터 이달까지 3년 8개월간 총 4290억 원이
지역난방공사는 대구 열병합 발전설비 개체 시설 증설에 3208억원을 투자한다고 3일 공시했다.
투자목적은 기저열원 부족 및 연료교체 민원으로 인한 시설개체로 투자기간은 2021년 9월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해당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0.6%에 해당하는 규모다.
코레일은 대구역 열차 사고원인이 기관사와 열차 승무원이 선로ㆍ신호 확인을 소홀이 했기 때문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사고가 측선에 멈춰 있던 KTX가 본선을 완전히 지나가고 나서 출발해 본선에 들어가야 할 무궁화호가 빨리 출발하면서 KTX 열차의 옆을 부딪치면서 일어났기 때문이다.
현재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외환은행은 국민은행과 함께 대구혁신도시 열병합발전사업의 공동금융주간사로서 4781억원 규모의 프로젝트금융 주선을 완료하고, 사업시행법인인 대구그린파워와 금융약정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외환은행과 국민은행은 2010년 7월 본 사업의 금융자문 및 주선기관으로 선정돼 금융실사 및 신디케이션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금융조달을 마무리한 것이다.
한국남부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