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패션 브랜드 ‘헤디트(HEDIT)’를 선보인다. 헤디트는 20여 년간 세계 패션 무대에서 경력을 쌓은 모델 한혜진이 만든 브랜드로 컬리 단독 론칭이다.
12일 컬리에 따르면 헤디트는 한혜진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다. 한혜진만의 ‘좋은 옷’의 기준을 담은 브랜드로 컬리와 협업해 핏과 소재, 마감까지 세심하게 다듬은 일상
백화점, 인기 뷰티·패션 브랜드에 결제·사은 혜택 더해면세점, 중국 간편결제 할인부터 고액 구매 사은까지편의점, 중국어 안내 늘리고 인기 먹거리 재고 확보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유통가가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쇼핑 동선 잡기에 나섰다. 백화점과 면세점은 중국인에게 익숙한 결제 수단에 할인 혜택을 얹고, 편의점은 바나나맛 우유부터 김밥까지 인기 먹거리
식품·패션 매장 재단장…목적별 큐레이션으로 쇼핑 효율 높여K푸드·뮷즈부터 단독 명품 매장까지…내·외국인 동시 공략
추석 연휴를 앞둔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 신세계면세점은 평소 공항 이용객이 비교적 적은 월요일 오후임에도 여행객들로 북적였다. 짧은 연휴지만 출국을 앞둔 내국인뿐 아니라 한국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외국인들
중국·일본 연휴 맞물린 방한 성수기 공략…본점 외국인 매출 전년비 231% 급증4개 주요 점포서 최대 10% 상품권 증정 및 글로벌 페이 결제 혜택 제공
신세계백화점이 중국과 일본의 황금연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 신세계면세점과 손잡고 외국인 대상 대규모 쇼핑 행사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중국의 중추절·국경절과 일본의 실버위크 기간에 맞춰 다음달 11일까
신세계면세점이 주요 명절과 연휴에 맞춰 연 4회 대규모 혜택을 선보이는 정기 메가세일 ‘신면세일’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럭셔리부터 화장품·향수, 패션, 주류까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과 신세계면세점만의 단독 상품·행사를 한자리에 모았다는 설명이다.
‘신면’은 신세계면세점을 짧고 친근하게 표현한 이름으로, 신세계면세점은 면세 쇼핑 수요
9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2개 층 규모로 구성산업통상부·KOTRA 주관 지원사업 선정…신세계백화점과 컨소시엄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미국 뉴욕 현지에서 팝업 매장을 열고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W컨셉은 10일부터 23일까지(현지 시각) 2주간 미국 뉴욕 소호에서 팝업 매장 'W Together'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잠실월드몰서 9월 7일까지 5세대 제품 팝업…온라인 단독관도 권역별 테스트 거쳐 유통업계 최초 1호 정식 매장 출점 추진
롯데백화점이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글로벌 1위 웰니스 스마트링 브랜드 ‘오우라(OURA)’의 국내 최초 팝업스토어를 내달 7일까지 연다고 25일 밝혔다. 급성장하는 웨어러블 헬스케어 시장을 선제적으로 공략하려는 전략적 행보다
프론트로우·루에브르 등 디자이너 브랜드 가을 신규 컬렉션 공개레더 재킷·가디건부터 가방·신발까지…‘W Only’ 단독 상품도 선봬29일까지 최대 20% 할인…올가을 패션 트렌드 키워드 제안
W컨셉은 17일부터 29일까지 시즌 프리뷰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즌 프리뷰는 매 계절 신상품과 시즌 트렌드를 제안해 온 기존 ‘프리쇼’를 개편한 행사로, 행사
데이터 기반 홈쇼핑(T커머스) KT알파가 올해 상반기 매출 19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262억원, 당기순이익 24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0.3%, 2.8% 상승해 수익성 개선세를 보였다.
실제 거래 규모를 나타내는 취급고 역시 상반기 기준 9%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취급고 증가와
TV 판매 넘어 브랜드 사업자로 체질 개선PB 강화·오프라인 접점 확대…멀티채널 속도
TV홈쇼핑업계가 자체 브랜드(PB)와 라이선스 브랜드(LB)의 판매망 다각화를 통한 사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TV 시청 감소와 이커머스 성장, 송출수수료 부담 확대 등으로 기존 방송 판매만으론 성장 한계에 부딪히자, PB를 키우는 동시에 국내·외 오프라인 유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단독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브랜드 '더블유온리(W Only)'를 선보인다. 단독 상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키우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W컨셉은 개별적으로 운영해온 단독 브랜드와 상품을 'W Only'로 통합한다고 3일 밝혔다.
W컨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단독 상품 거래액은 지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 2년 6개월 만에 전면 개편하고 110여 개 브랜드 집결6개 핵심 카테고리 재편 및 단독 브랜드 확대로 탑승 전 편리한 쇼핑 환경 제공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탑승 전 필요한 모든 것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여행 원스톱 쇼핑존을 선보였다.
신세계면세점은 제1터미널 11번 게이트 인근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전면
온라인 D2C 전략ㆍ우먼 라인 호조 힘입어 온라인 채널 매출 46.5% 증가
K패션 전문기업 TBH글로벌은 대표 브랜드 ‘마인드브릿지’의 올해 1분기 판매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16.3%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1분기 실적 성장은 온라인 판매 확대와 여성복 라인인 ‘마인드브릿지 우먼’의 판매 호조가 이끌었다. TBH글로벌은 전 브랜드에 걸쳐 지난
신세계면세점이 성분·효능 중심의 K뷰티 큐레이션을 앞세운 온라인 전용 플랫폼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섰다. 가격 할인 중심이던 기존 면세 쇼핑에서 벗어나 ‘기능성 소비’ 트렌드를 전면에 내세운 전략이다.
신세계면세점은 22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몰에 ‘K뷰티 전문관’을 오픈하고 프리미엄 뷰티 큐레이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관은 피부
유업계, 단백질 음료 시장 확대에 경쟁 본격화초고단백 경쟁부터 맛‧기능성 다각화 외연 확장도‘K-단백질’ 음료 인기에 해외까지 시장 확대
우유 소비 감소, 저출생 등으로 유제품 시장이 정체되면서 단백질 음료로 활로를 찾는 유업계가 해외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남양유업은 초고단백 음료로 수출을 늘리고 있으며, 매일유업은 성인영양식 브랜드 ‘셀렉스’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홉쇼핑 GS샵은 자사 프로그램 ‘쇼미 더 트렌드(쇼미)’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쇼미는 2007년부터 패션·뷰티 트렌드를 고객에게 안내하며 상품과 스타일을 제안해 온 GS샵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명에 ‘트렌드’를 내세우는 만큼 최신 유행을 반영한 상품 큐레이션으로 매주 토요일 밤 9시 3
여기어때는 일본 호텔 브랜드 코코호텔과 단독 브랜드위크를 열고 최대 4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일본 전역에 60개 이상 호텔을 운영하는 코코호텔과 협업해 마련됐다. 코코호텔은 호텔 윙 인터내셔널이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로 일본 주요 도심에 위치한 숙소를 운영하고 있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9일까지 코코호텔과 윙 인터내셔
여기어때는 일본 호텔 브랜드 빌라폰테인과 단독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위크는 일본 여행객 사이에서 가성비 숙소로 알려진 빌라폰테인 호텔을 대상으로 한 여기어때 단독 기획전이다. 빌라폰테인은 오사카, 도쿄, 고베 등 일본 주요 여행지에 위치해 있으며 공항과 역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하네다 공항과 직접 연결된 ‘호텔
국내 1위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이 중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에 매각 절차를 밟으면서 부동산 운용·자문 시장의 판도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외국계 PE가 새 주인이 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이지스발 인력 이동과 신생 운용·자문사의 재편 경쟁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4950원 화장품의 인기에 힘입어 일상용품 전반으로 상품 출시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이마트는 올해 4월 LG생활건강과 협업해 4950원이라는 가격 선명성과 상품력을 바탕으로 화장품 브랜드인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를 선보였다.
이마트 단독으로 선보인 해당 상품은 1탄 ‘탄력 광채’ 라인을 시작으로, 2탄 ‘수분 진정’에 이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