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D2C 전략ㆍ우먼 라인 호조 힘입어 온라인 채널 매출 46.5% 증가
K패션 전문기업 TBH글로벌은 대표 브랜드 ‘마인드브릿지’의 올해 1분기 판매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16.3%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1분기 실적 성장은 온라인 판매 확대와 여성복 라인인 ‘마인드브릿지 우먼’의 판매 호조가 이끌었다. TBH글로벌은 전 브랜드에 걸쳐 지난
신세계면세점이 성분·효능 중심의 K뷰티 큐레이션을 앞세운 온라인 전용 플랫폼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섰다. 가격 할인 중심이던 기존 면세 쇼핑에서 벗어나 ‘기능성 소비’ 트렌드를 전면에 내세운 전략이다.
신세계면세점은 22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몰에 ‘K뷰티 전문관’을 오픈하고 프리미엄 뷰티 큐레이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관은 피부
유업계, 단백질 음료 시장 확대에 경쟁 본격화초고단백 경쟁부터 맛‧기능성 다각화 외연 확장도‘K-단백질’ 음료 인기에 해외까지 시장 확대
우유 소비 감소, 저출생 등으로 유제품 시장이 정체되면서 단백질 음료로 활로를 찾는 유업계가 해외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남양유업은 초고단백 음료로 수출을 늘리고 있으며, 매일유업은 성인영양식 브랜드 ‘셀렉스’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홉쇼핑 GS샵은 자사 프로그램 ‘쇼미 더 트렌드(쇼미)’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쇼미는 2007년부터 패션·뷰티 트렌드를 고객에게 안내하며 상품과 스타일을 제안해 온 GS샵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명에 ‘트렌드’를 내세우는 만큼 최신 유행을 반영한 상품 큐레이션으로 매주 토요일 밤 9시 3
여기어때는 일본 호텔 브랜드 코코호텔과 단독 브랜드위크를 열고 최대 4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일본 전역에 60개 이상 호텔을 운영하는 코코호텔과 협업해 마련됐다. 코코호텔은 호텔 윙 인터내셔널이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로 일본 주요 도심에 위치한 숙소를 운영하고 있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9일까지 코코호텔과 윙 인터내셔
여기어때는 일본 호텔 브랜드 빌라폰테인과 단독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위크는 일본 여행객 사이에서 가성비 숙소로 알려진 빌라폰테인 호텔을 대상으로 한 여기어때 단독 기획전이다. 빌라폰테인은 오사카, 도쿄, 고베 등 일본 주요 여행지에 위치해 있으며 공항과 역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하네다 공항과 직접 연결된 ‘호텔
국내 1위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이 중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에 매각 절차를 밟으면서 부동산 운용·자문 시장의 판도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외국계 PE가 새 주인이 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이지스발 인력 이동과 신생 운용·자문사의 재편 경쟁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4950원 화장품의 인기에 힘입어 일상용품 전반으로 상품 출시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이마트는 올해 4월 LG생활건강과 협업해 4950원이라는 가격 선명성과 상품력을 바탕으로 화장품 브랜드인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를 선보였다.
이마트 단독으로 선보인 해당 상품은 1탄 ‘탄력 광채’ 라인을 시작으로, 2탄 ‘수분 진정’에 이어 지난
이커머스 업계, 추석 연휴 새벽배송, 당일배송 등 빠른 배송 서비스 강화 각 업체들, 빠른 배송과 다양한 상품 구성...명절 수요 막판까지 적극 대응
최장 열흘 간에 걸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커머스업계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 경쟁이 확산하고 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쉬는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평시와 다름 없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
롯데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우수 생산자와의 협업 선물세트와 희소성 높은 국내산 어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추석 대비 올해 설 우수 생산자와 협업한 '지정생산자' 기프트 세트는 약 85% 신장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백화점은 100년 넘게 3대째 죽방렴 멸치를 생산해온 '김민식' 장인과 협업한 죽방렴 멸치를 롯데백화점 지정
2년간 리뉴얼 대장정 마침표매일 들러 포장하는 ‘단골 고객’ 많은 특성에 주목 총 40개 브랜드 중 2개 빼고 ‘모두 신세계 단독’“고급스러움과 편안한 식품 공간 마련이 목적” 큐레이션 전문 ‘건강 전문관’, 유명 양조장 협업 ‘전통주 전문관’도
“와, 엄청 고급스러워졌어요. 더 자주 올 것 같아요.”
26일 오전 11시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
신세계면세점은 서울 중국 퇴계로 명동본점 11층에 구축한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에서 첫 번째 K푸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단독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운영하는 꼬박꼬밥 브랜드에서 그래놀라 1박스 구매 시 낱개 그래놀라 플레인맛을, 쉐이크 1박스 구매 시 낱개 쉐
롯데온은 경상남도, 경남투자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경남 내 소상공인의 우수한 상품을 소개하고 판로 확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온은 23일부터 ‘경상남도 오감만족 페스타’를 열고 경남 지역의 우수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소개한다. 인기 품목으로는 국내산 재료로 만든 수제 꼬막무침, 열무 물김치를 비롯해 경남 하동율림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하는 국산 햇
롯데홈쇼핑이 국내에서 인기 있는 패션, 뷰티 단독 브랜드를 대만, 일본 등 해외 홈쇼핑 채널로 확대하며 K브랜드 수출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롯데홈쇼핑은 22일 대만 1위 홈쇼핑 채널인 ‘모모홈쇼핑’에서 국내 출시 직후 ‘품절대란’을 일으킨 탈모샴푸 ‘그래비티’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래비티는 카이스트 화학과 이해신 석좌교수가 창업한 스타트업 폴리
한화갤러리아는 14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국내 최초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모저앤씨(H. Moser & Cie.)’ 단독 부티크를 공식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모저앤씨는 1828년 스위스 출신의 시계 제작자 ‘하인리히 모저(Heinrich Moser)’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설립한 브랜드다. 200년에 가까운 시간
‘디스커버링 피렌체 1221’ 개최베스트셀러 프리지아, 봄날 정원 떠올려반식욕하며 바람 맞는 기분, 엔젤 디 피렌체
서울 도심 속 숨겨진 고즈넉한 별서, 종로구 부암동 석파정. ‘왕이 사랑한 비밀 정원’이라는 별칭을 가진 곳이다.
쿠팡은 이곳에서 럭셔리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는 ‘산타마리아노벨라(Santa Maria Novella)’와 함께
쿠팡의 알럭스(R.LUX)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산타마리아노벨라(Santa Maria Novella)’와 함께 ‘아트 오브 럭셔리’ 전시 내 단독 브랜드 존을 선보인다.
쿠팡은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내달 13일까지 산타마리아노벨라 브랜드 전시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산타마리아노벨라는 1221년 이탈리아 피
LF, 현지 브랜드 투자 회사와 수출 계약 체결올 하반기에 헤지스 단독 1호 매장 오픈…3년 내 총 10개 매장 목표
LF의 헤지스가 14억 인구 대국 인도 시장에 뛰어든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헤지스는 인도 패션 시장 개척을 목표로 제2의 도약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LF는 최근 인도 현지의 브랜드 투자 회사 ‘아시안 브랜즈 코퍼레이션’과 헤지스
‘데칼코마니’ 연상…동·서편으로 이어진 면세점서편엔 신세계존 완성…패션·뷰티 ‘원스톱 쇼핑’동편엔 신라면세점 둥지…신세계 와인존도 눈길
면세업 부진이 계속 되는 가운데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지난달 말 인천국제공항(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출국장 면세점을 정식 오픈, 불황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양사는 특화존 등 새로운 공간을 만드는 한편
신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겔랑 얼티메이트 부티크 오픈신세계, 25일 뷰티 브랜드 포트레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예정
국내 면세점들이 화장품 브랜드 단독 매장을 잇달아 열며 연말 여행 시즌을 대비해 뷰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3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든 터라, 면세 쇼핑에 있어 큰 부담이 없는 내ㆍ외국인 고객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