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다양한 대면 콘서트를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30일 천왕산책쉼터에서 ‘사르르 봄’ 콘서트를 진행한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버블맥스의 버블쇼, 구로구민 김원석 씨의 하모니카 연주, 구로청소년문화예술센터팀의 뮤지컬 갈라쇼, 김현진 씨의 요들송, 클라운진의 풍선마술 등이 펼쳐진다. 관람료는 무료로 별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110회 생일(4월 15일·태양절)을 앞두고 새로 조성된 평양 고급 주택지구 준공식에 참석했다.
1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열린 ‘보통강 강안 다락식 주택구(보통강변 계단식 주택단지)’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
김 위원장은 “뜻깊은 태양절을 계기로 위대한 수령님의 숨결과 체취가 어려 있는
전국에 아름다운 벚꽃길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벚꽃 하면 진해의 군항제를 빼놓을 수 없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 벚꽃만 무려 36만 그루. 코로나19로 인해 3년 연속 취소되었지만, 이전에 군항제에 맞추어 방문하는 관광객만 300만 명에 이른다.
지금은 폐역인 진해역은 1926년 11월 11일 진해선이 개통되며 영업을 개시했다. 역사는 등록문화재 등록 이후
대우건설이 이달 말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일원에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16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68가구 △84㎡B 16가구 △84㎡C 12가구 △102㎡ 36가구 △130㎡ 12가구 △137㎡ 12가구 △168㎡ 4가구다
가수 케빈 오가 배우 공효진과의 열애 중임을 알렸다.
1일 케빈오는 공식팬카페 ‘케빈의 다락방’을 통해 “멋진 사람을 만나 예쁜 연애를 하고 있다”라며 “당황스럽겠지만 좋은 마음으로 지켜봐주길 바란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같은 날 공효진과 케빈 오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공효진이 절친 손예진과 현빈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현대건설은 대구 봉덕1동 우리주택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대구 봉덕1동 우리주택 재개발사업조합은 지난달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에 대한 찬반투표를 통해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총 237표 중 214표(득표율 90.3%)의 찬성을 받았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서 도원결의?포르쉐·BMW ‘우정샷’
국내의 한 대형 리조트 주차장에서 외제차 두 대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나란히 불법 주차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6일 한 커뮤니티에는 ‘OOO리조트 우정샷남겨드렸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사진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외제차 두 대가 주차된 모습이 담겼습
우파 성향의 이지성 작가가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JTBC 새 토일드라마 ‘설강화’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이지성 작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재인 정부 들어서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으로 팩트를 말하기 시작한 뒤로 중도 및 좌파 성향 지인들과 전라도 지인들 그리고 문화계 인사들로부터 줄줄이 손절당하고, 방송이고 행사고 뭐고 취소됐다”고 운을 뗐
서울 구로구는 청춘다락방(多樂房) ‘도전숙’ 입주자 43세대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경인로 70에 있는 청춘다락방은 1만3461.53㎡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세워졌다. 지상 1층부터 5층까지는 일반 청년 임대주택 106세대, 6층과 7층에는 도전숙이 들어섰다.
도전숙은 '도전하는 사람들의 꿈을 응원하는 집'이라는 뜻으로 청년창업인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남 무안군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오룡'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힐스테이트 오룡은 42블록 지하 1층~지하 24층 482가구, 45블록에 지하 1층~지상 20층 34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42블록은 △84㎡A 119가구 △84㎡B 238가구 △84㎡C 125가구다
올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롯데백화점이 체질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빠르게 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자 젊은 인재를 영입하고 주요 지점 리뉴얼 작업에 속도를 낸다.
1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백화점 3사(롯데ㆍ신세계ㆍ현대백화점) 중 롯데백화점만 올해 3분기 적자에 머물렀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3분기 영업손실 210억 원을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은
가계부채 위기대응 긍정적 평가무주택자 청약시장으로 몰릴 듯입지 따른 지역별 양극화 우려도"자금력 기반 매수 의향 못 꺽어집값 안정 효과엔 제한적일 것"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로 주택담보대출을 최대한 받아 집을 사는 ‘영끌’이 사실상 불가능해지게 됐다. 전문가들도 이미 집값은 서민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올랐는데 대출 문턱까지 높아져 매수세는 감소할
롯데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일대에 들어서는 ‘고양 화정 루미니’ 오피스텔이 계약 시작 3일만에 완판(100% 분양 계약)됐다고 25일 밝혔다.
고양 화정 루미니는 교보자산신탁이 시행·분양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오피스텔이다. 지하 5층~지상 24층 242실 규모(전용 77∙81∙84㎡)로 지어진다.
앞서 이 단지는 지난 12일 총 242실
LG전자가 직원들의 창의성을 끌어낼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늘리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초R&D캠퍼스에 다양한 도서들이 채워진 소규모 복합문화공간 ‘리브르 드 서초(Livre de Seocho)’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까지 책을 비치해놨던 이 공간을 뉴노멀 시대에 맞춰 구성원 간의 소통, 업무, 휴식 등이 가
서민이 착실히 돈 모아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는 희망은 이제 없다. 서울의 아파트 3.3㎡당 평균가격은 2017년 5월 2326만 원에서 올해 9월 4652만 원으로 문재인 정부 4년 4개월 만에 꼭 2배 올랐다. 소득대비 집값 비율(PIR)은 현 정부 출범 때 10.9에서 6월 18.5로 치솟았다. 서울 중간소득 가구가 월급을 한푼 안 쓰고 저축해도 중간
주요 백화점들이 소비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MZ세대를 잡기 위해 전용 멤버십과 라운지를 여는 등 ‘영 앤 리치(Young & Rich·젊은 부유층)’고객을 앞다퉈 공략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업계 최초로 15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과 판교점에 30대 이하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클럽 YP 라운지’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카드로
롯데백화점은 일산점이 지난달 복합문화공간인 ‘다락별장(多樂별장)’을 오픈한 후 일산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MZ세대를 사로잡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일산점의 MZ세대 매출 구성비는 매년 평균 2%P 감소하며,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10%대인 18%를 기록했다. 이에 일산점은 MZ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새로운
태영건설이 경기 남양주시 일원에 선보인 ‘다산역 데시앙’이 계약 나흘 만에 완판됐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청약을 진행한 다산역 데시앙은 531실 모집에 9022명이 몰리며 평균 16.99대 1, 최고 3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계약 일정에 돌입한 지 나흘 만에 531실 전 실의 계약이 완료됐다.
다산역
비대면 명절 맞아 보복 소비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CU, 최고 9억 원짜리 요트ㆍGS25는 '2억 원' 상당 다이아몬드 내놔 '100만원 이상' 초프리미엄 한우 선물 50% 늘린 현대백화점
추석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업계의 선물 마케팅이 본격화하고 있다.
올해 추석에도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고향 방문을 선물로 대신하는 사람이 늘고 동시에 '
CU가 추석을 맞아 보복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초고가 상품부터 합리적인 가격에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알뜰 상품까지 총 16개 카테고리에서 500여 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CU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소비 심리가 명절에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금까지 편의점에서 판매하지 않았던 요트, 외제차, 이동형 주택 등 파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