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이달 말 공급

입력 2022-04-05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야경 투시도 (사진제공=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야경 투시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이달 말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일원에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16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68가구 △84㎡B 16가구 △84㎡C 12가구 △102㎡ 36가구 △130㎡ 12가구 △137㎡ 12가구 △168㎡ 4가구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인근 신흥 주거지인 구억리에 들어선다. 구억리는 영어교육도시와 직선거리 1.5㎞에 있는 최인접지로 영어교육도시 내 학교 및 학원으로 통학이 편리하고 교통, 문화, 휴양 인프라를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 인근에 있는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서울 여의도의 1.4배에 이르는 379만m² 규모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영어교육도시로, ‘노스런던칼리지에이트스쿨’(NLCS)과 ‘한국국제학교’(KI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SJA) 등 국제학교 네 곳이 밀집해 있다.

단지는 교통여건도 좋다. 차를 이용하면 단지에서 제주공항까지 약 40여분, 중문관광단지는 약 20여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제주신화역사공원, 제주곶자왈도립공원을 비롯해 한라산, 바다, 산방산, 넙게오름 등 단지 주변에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고, 신화월드, 오설록, 우주박물관, 신세계아울렛, 영어교육도시 내 상업시설 등도 가깝다.

단지는 푸르지오 브랜드만의 특화설계가 제공된다. 4베이에 판상형, 발코니 설계 등을 선보이고, 워크인 펜트리,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 공간도 제공한다. ㄷ자형, 6인식탁, 보조주방 등 넉넉한 공간의 주방 설계는 물론 다락, 선큰 정원 등의 특화설계도 적용한다.

비규제지역인 제주도에 들어서는 만큼 청약 자격도 비교적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세대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1순위는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경과,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시킨 제주도 거주자면 접수할 수 있다. 유주택자, 다주택자도 신청할 수 있고 전매 제한과 재당첨 제한도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54,000
    • -0.1%
    • 이더리움
    • 3,362,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37%
    • 리플
    • 2,042
    • -0.63%
    • 솔라나
    • 123,900
    • -0.56%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2.08%
    • 체인링크
    • 13,570
    • -1.52%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