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영국 왕실로부터 남성 기사 작위에 해당하는 데임 작위를 받았다.
영국 왕실은 13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생일을 맞아 1149명 훈장 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과 함께 전쟁 성폭력 방지 이니셔티브를 주도한 공로로 명예 데임 작위를 받게 됐다.
졸리는
세계 42개 영화제 65개 부문 수상, 95개 부문 노미네이션된 영화 ‘링컨’이 대개봉 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제작사단이 총출동해 연출, 각본, 의상까지 빈틈없이 완벽한 작품으로 완성시킨 ‘링컨’은 다니엘 데이 루이스라는 명 연기자를 만나 돋보이는 작품으로 거듭났다.
인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선택의 순간을 그린 영화 ‘링컨’과 함께 개봉하는 우리
이안 감독의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가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25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라이프 오브 파이’는 감독상을 비롯해 촬영상, 시각효과상, 음악상 등 총 4개 부문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안 감독의 ‘라이프 오브 파이’는 진정한 3D 영화라는 찬사를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사진 왼쪽)가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차지했다.
25일(한국 시각)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렸다. 휴 잭맨, 브래들리 쿠퍼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제치고 ‘링컨’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남우 주연상을 차지했다. 생의 3번째 남우 주연상을 거머쥔 다니엘 루이스는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정말
2013 미국 아카데미 12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2013 골든글로브 & 영국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영화 '링컨'이 국내 개봉일을 확정했다.
'링컨'은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았던 미국 제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 생애 가장 강렬했던 마지막 4개월의 기록을 다른 작품이다.
영화는 미 연방 역사상 가장 아픈 상처로 기
채널 CGV가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독점 생중계한다.
중계에 앞서 영화케이블 채널CGV는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작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미리보기’를 10시부터 30분간 방송한다. 채널CGV는 2011년부터 3년 연속 아카데미 시상식을 독점으로 생중계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할리우드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이 제70회 골든글로브상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톰 후퍼 감독의 레미제라블은 13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외국인기자클럽(HFPA)이 주최한 제70회 골든글로브상 시상식에서 코미디 뮤지컬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휴 잭맨), 여우 조연상(앤 해서웨이)을 거머쥐며 3관왕을 달성했다.
레미제라블은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할리우드의 히트작 제조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도 퇴짜를 맞은 적이 있었다.
스필버그 감독은 2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007’ 시리즈의 제작자 커비 브로콜리를 찾아가 제임스 본드 감독을 맡겠다고 제안했다가 거절당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브로콜리로부터 거절 당한 이후 다시는 물어보지 않았다”면서 “그 대신 인디아나 존스 시
얼마전 고소영과의 열애를 공개한 장동건은 이제는 품절남이지만 아직 그의 인기는 여전하다.
영화전문지 '씨네 21'이 영화 '나인'의 개봉을 맞아 네티즌(독자)를 상대로 최근 벌인 '극중 다니엘 데이 루이스처럼 희대의 매력남 캐릭터에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국내 배우는?'이란 설문조사에서 장동건이 이병헌을 꺾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