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나눔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항공사의 장점을 살려 국내외 재난 구호 현장에 구호품을 발 빠르게 지원하는가 하면, 지구촌 환경 개선을 위해 몽골, 중국 황무지에 나무를 심고 있다.
대한항공은 우선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 구호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카드뉴스 팡팡]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그 진실은
"지진의 법칙 벗어났다"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연쇄강진14일 규모 6.5 16일 규모 7.3사망자 42명. 부상자 1000여명. 실종자 11명
"역대 최악의 지진"18일 에콰도르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사망자 272명. 부상자 2500
일본 오키나와 요나구니 섬 앞바다에서 20일 오전 진도 6.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발생 즉시 인근 미야코 섬과 야에야마 지방 연안에 1m 이상의 쓰나미가 덮칠 것을 우려해 주의보를 발령했는데요. 사실 이번 지진은 돌고래에 의해 어느정도(?) 예견됐었습니다. 오키나와 지진 발생 정확히 일주일 전인 지난 13일 근해에 돌고래 1
'뉴질랜드 남부 규모 5.6지진'
뉴질랜드 남부에 위치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뉴질랜드 당국은 6일 새벽 2시48분께(한국시간)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진 발생 이후 즉각적인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
지진이 발생한 이후 크고 작은 여진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쓰나마 경고는 발령되지
뉴질랜드 북섬 남부 지역에서 6일(현지시간) 오후 규모 5.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뉴질랜드 지진 관측기구 지오넷은 이날 지진이 오후 3시46분께 오하쿠네 남서쪽으로 20km 떨어진 곳의 깊이 76km 지점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북쪽으로는 북섬 카티카티에서부터 남쪽으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더니든까지 뉴질랜드 대부분 지역에서 진동을 느꼈다는
뉴질랜드 지진
뉴질랜드 북섬 혹스베이 지역에서 31일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뉴질랜드 지진 관측기구인 지오넷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2시 1분께 포랑가하우 북동쪽 25㎞ 지점 40㎞ 지하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지진은 그 후에도 4.1과 3.6 규모 등의 여진이 12차례나 이어졌다고 전했다.
뉴질랜드의 한 방송은 당국에 진동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이 2013년 화두로 ‘동행’을 제시했다.
조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웃을 생각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동행의 정신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국가와 사회 뿐 아니라 주주와 협력 업체 등 모든 이해 당사자들과 상생하고 보조를 같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이 신년 화두를 동행으로 정한 것은 지난해 기업 캠페인
올해 상반기 6개 손해보험사의 해외점포들이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6개 손보사(동부, 메리츠, 삼성, LIG, 코리안리, 현대)의 해외 점포는 상반기에 640만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770만 달러 이익을 올린 것에 비해 무려 1410만 달러 감소한 수치다.
각 사별로 보면 동부화재는 208만7
지난해 기상 이변으로 인한 자연 재해로 세계 보험사들이 132조원의 손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세계적인 보험사 스위스의 시그마지에 따르면 지난해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3700억달러(444조원)에 달했고 이로 인한 보험 손실이 1100억달러(132조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악의 보험 손실을 준 자연재해로는 일본 대지진, 태국 홍수,
전 세계적인 풍수해로 손해보험사 국외점포의 순익이 급격히 줄었다. 특히 코리안리 해외지점이 연간 7100만달러 순손실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동부·메리츠·삼성·LIG·현대·코리안리 등 6개 손보사의 국외점포가 2011 회계연도(2011년 4월∼2012년 3월)에 470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손보사 국외점포가 201
2011년 손해보험사 해외점포의 당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308.5%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 홍수 및 뉴질랜드 지진 등에 따른 코리안리 싱가폴 지점의 대규모 손실 등으로 보험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8400만 달러)한데 따른 것이다.
29일 금융감독원은 손보사 해외점포가 지난해 4700만 달러의 당기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전 년도의 23
유엔 국제재해경감전략기구(UNISDR)는 18일(현지시간) 지난해 전세계에서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피해 규모가 3660억달러(약 418조 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발생한 자연재해는 총 302건으로, 사망자는 2만9782명이었다.
발생 건수에서는 태풍과 홍수 등이 전체의 70%를 차지했지만, 인명피해의 대부분은 지진에서 발생했다.
지진으로 인한
지난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비용이 동일본 대지진 참사 등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미국 일간 USA 투데이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해 규모는 3783억달러(약 440조원)로, 신문은 독일계 재보험사 뮌헨리의 기후센터 자료 등을 인용해 재산 피해·보험 지급액 등을 책정했다.
손실액은 종전 최고치인 2005년 2618억달러를 1100억달러 정
호주 홍수 등 자연재해의 영향으로 손보사 해외점포의 당기 순이익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1회계연도 상반기에 6개 손보사의 21개 해외점포는 총 770만달러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1620만달러보다 52.2%나 급감한 금액이다.
호주 홍수, 뉴질랜드 지진 등 거대 재해와 고액 보험사고가 터지면서
대한항공이 국내 항공사 최초로 국제기구 구호물자 수송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15일 “외교통상부와 협력해 극심한 기아로 고통을 받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구호활동인 UN WFP 식량지원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한다”며 “이르면 9월말부터 주당 한 편씩 화물기 4편를 투입해 UN의 구호식량 약 400톤을 수송키로 했다”고 밝혔다.
UN WFP 구호식량
일본에서 천재지변인 지진으로 한국 여행객이 숨지거나 다쳤다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2004년 발생했던 쓰나미(津波.Tsunami) 사건 이후 보험 약관이 바뀌어 보상이 가능해졌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진, 분화, 해일 등 천재지변으로 목숨을 잃거나 다치는 경우 여행자보험이나 상해보험에 가입했다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처치 지역에 18톤 분량의 생수 1000박스(1.5리터 1만2000병)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구호품은 대한항공 오클랜드 정기여객편을 통해 3일부터 이틀에 걸쳐 수송된다.
관련 구호품은 종합 접수처인 민간방위국(New Zealand Civil Defense)에 전달될 예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발생 이후 뉴질랜드 주재 한국대사관 트위터를 통해 친구나 친척이 연락이 두절됐다는 신고가 수십건 접수됐으나 신고대상자의 소재가 모두 파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번 크라이스트처치 강진에 따른 한국인 인명피해는 유모씨 남매 2명 실종에 머물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뉴질랜드 주재 한국대사관은 "지난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