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는 오는 4월4일 오전 9시에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주택사업 관련 법령·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주택세제제도 △뉴스테이제도 △주택보증제도 △정비사업제도 △공동주택 하자제도를 주제로 국토부 관계관 및 분야별 전문가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3일 문을 열고 방문객을 맞이한 ‘남양주 뉴스테이 오메가시티’ 주택 홍보관에 주말까지 4일 동안 약 1만3000여 명이 찾았다. 평일인 지난 27일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찾았다.
지난 주말 경기도 남양주시 경의중앙선 평내호평역 부근에 마련된 ‘남양주 뉴스테이 오메가시티’ 주택홍보관에는 초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곳에서는
내달 아파트 분양물량이 지난 3년 간 4월 평균치보다 30% 가량 떨어질 전망이다. 4월은 봄분양 시즌으로 분양물량이 많지만 올해는 대선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어서 예외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2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2만 9458가구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1만 8121가구, 지방은 1만1337가구다. 지난 3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자동차를 이용해 올림픽대로와 경춘고속도로를 30여분 달리자 ‘남양주 뉴스테이 오메가시티’ 사업지가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몇 년사이 전세가격이 급등하면서 서울을 벗어난 위성도시들이 다시금 거주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도 그 중 하나다. 그 중에서도 남양주시의 동부권에 위치한 화도읍 일대는 서부권 및 남부권 대비 분양가가
현대산업개발의 첫 뉴스테이 단지인 경기도 화성시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가 평균 6.7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의 청약이 마감됐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1일~22일 이틀 간 진행한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의 일반공급 청약에서 50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377명이 몰려 평균 6.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94가
국토교통부는 오는 20일부터 뉴스테이 입주희망자를 대상으로 ‘뉴스테이프렌즈’를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해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뉴스테이프렌즈’는 입주희망자를 대상으로 뉴스테이 관련 소식, 관심지역 입주자모집 정보 등을 공식홈페이지, 각 단지별 홈페이지 방문 등 별도의 노력을 하지 않아도 선제적으로 뉴스테이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 2015년 1월
이 달 넷째 주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총 6251가구가 분양된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넷째 주 수도권에서는 경기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아이파크(뉴스테이)' 등 1723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광주 광산구 '중흥S-클래스센트럴', 광주 남구 '광주효천시티프라디움(B2)' 등 총 4528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경기 화성시 동탄면
5월 대선을 앞두고 올 하반기 부동산 시장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대선 후보들의 부동산 정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차기 정권에서는 박근혜 정부의 부양책 위주였던 정책과는 달리 부동산 규제를 중심으로 양극화 해소에 집중할 것이란 전망이 유력하다.
실제로 현재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1위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부동산
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서울 서대문구 영천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공식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반도건설이 수주한 ‘서울 서대문구 영천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 69-20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3층, 총 371가구(아파트 199가구, O/T 172실)를 짓는 재개발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90억 원으로, 아파
현대산업개발은 17일 자사의 첫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아파트인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에 나선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92블록에 들어서는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 74~84㎡의 77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74㎡A 318가구 △74㎡B 162가구 △84㎡A 146
국토교통부는 현대산업개발이 오는 16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92블록에 공급하는 774가구의 뉴스테이(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로 총 774가구가 공급된다. 74㎡형 480가구, 84㎡A형 394가구로 구성돼 있다.
뉴스테이 청약에는 주택소유 여부, 소득수준 등
국토교통부는 15일 동탄 지역의 이웃한 뉴스테이 단지 사업자들이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협의체는 각 단지가 운영하고 있는 주거서비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민들은 카셰어링, 조식 제공 등의 서비스를 공유하고 협의체 간에는 임대관리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동탄은 전국에서 뉴스테이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현
정부의 주거종합계획 발표에 따라 공공임대, 행복주택, 뉴스테이 등 임대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8일 무주택 서민층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올해 당초 계획보다 1만 가구 늘어난 12만 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특히 행복주택의 경우 올해 지난해보다 1만 가구 늘어난 2만 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하기로
대우건설은 부산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 사업장 중 역대 최대 규모인 감만1구역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시 남구 감만동 312번지 일대 감만1구역 재개발 사업은 대지면적 30만 6884.80㎡에 지하 3층~지상 45층, 9777가구, 59개 동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시공하는 것으로 도급액만 1조4821억 원이다. 이 중 동부건설
지난해 4200여 가구까지 감소했던 경기 용인시의 미분양 가구가 또다시 불어나고 있다. 일부 단지의 미분양 분이 대거 반영됐지만, 정부의 미흡한 관리도 영향을 미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말(2월 말 작성) 기준 용인시의 미분양 가구 수는 총 5285채다. 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미분양 가구가 1만5092가구인 것을 감안하
정부가 올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고 뉴스테이 활성화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주거비 지원도 늘리기로 했다.
8일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17년 주거종합계획’을 수립·발표했다. 주거종합계획이란 임대주택 공급 및 주거급여 지원 등 정부가 추진할 주거지원 계획을 종합한 것으로, 주거기본법의 제정에 따라 2016년부터 수립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17년 1차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에 총 21개 사업장, 1만7082가구의 참가의향서가 접수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당초 예정된 3000가구의 5.7배에 달하는 것으로 뉴스테이 민간제안사업에 대한 사업자들의 높은 참여 열기가 반영됐다고 HUG 측은 전했다.
지역별 접수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 10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가성비, 공간활용도를 높인 틈새평형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틈새평형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각 건설사들 역시 정형화된 주택형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설계 도입 및 타입을 세분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틈새평형이란 아파트 면적 구별 시 기준타입으로 꼽히는 전용 59㎡(소형
GS건설이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첫 선을 보인 블록형 단독주택 ‘자이더빌리지’ 청약 접수 결과 33대1 이라는 성적을 기록하며 최근 어려운 분양시장을 놀라게 했다.
2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 실시한 자이더빌리지 청약 접수 결과 전체 525가구 모집에 총 1만7171건이 접수돼 평균 3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별로는 △1단지 37대